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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바람 빠진 풍선 같아요

^^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3-05-28 20:30:47
뭔가 쓸 에피는 잔뜩인데 자꾸 스토리가 더디게 진행되요
어제도 스토리 확 치고 나가도 될 회차인데 또 스토리 진행도 없고
ㅜ ㅜ처음 구월령과 서화의 사랑에 낚여 보기 시작했는데 요새 좀 아쉬워요

강치는 조관웅이랑 싸우고 이순신이랑 엮여야 좀 캐릭이 사는데요
오늘 예고 보니 진행 좀 될듯한데 기대해도 될려나요?
강치가 열일 좀 하길.
IP : 117.111.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13.5.28 8:35 PM (182.209.xxx.113)

    연장방송 하려고 질질 끄는 건 아니겠죠..?

  • 2. ...
    '13.5.28 9:30 PM (1.247.xxx.41)

    맞아요. 맞아. 저도 구월령과 사화의 사랑이 아련해서 계속 봤는데 승기수지의 러브라인이 지루하게 계속되는지.
    지난주에는 본방송을 못봐서 다시보기로 봤는데 질질 끄는부분 빨리돌리기로 넘기고 보니 15저문 정도만 줄거리가 진행되드만요.

  • 3. 그러게요
    '13.5.28 10:02 PM (14.47.xxx.135)

    어제 많이 늘어졌어요

  • 4. 그러게요
    '13.5.28 10:03 PM (118.217.xxx.27) - 삭제된댓글

    빨리빨리 나갔으면 좋겠는데 어제는 너무 지루했어요.

  • 5. ..
    '13.5.28 10:40 PM (175.249.xxx.108)

    직신 보다가 재밌어서 보는데.....어째 요즘은 재미가 덜하네요.

  • 6. 완전
    '13.5.28 11:51 PM (125.180.xxx.227)

    지루해요
    서화 얼굴 보여줄때까지 몇주 ㅎ
    강치 뽀뽀마저 몇주 ㅎ
    지루해서 딴짓하며 ㅋ

  • 7. 소소한기쁨
    '13.5.29 9:21 AM (222.120.xxx.202)

    다시 구월령 나오고 부터 늘어지는듯 해요.

  • 8. 아웅
    '13.5.29 9:30 AM (112.217.xxx.67)

    전 정말정말 재미있는데...
    달콤, 달달, 계속 계속 질질 늘어지게 끌어 주셨으면 해요~
    이 드라마 때문에 한줄기 행복이 생겼다고 할까나~~
    강치랑 수지 러브 라인 계속 보고싶고요.
    앞으로는 서화와 강치, 월령 이 세 명이 함께 만나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서화가 월령에게서 어떻게 강치를 구해줄지도요...
    서화가 강치 대신 월령과 맞서다 죽고 그러다 화해하고 뭐 그런 모드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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