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신중기중상중에 귀먹먹증상이 있나요?

ㅎㅎ 조회수 : 8,024
작성일 : 2013-05-27 21:59:08

안녕하세요 임신 21주 임산부입니다.

저번주부터

두통도 자주오고...

딴거보다 비행기타면 귀먹먹한거 아시죠..

그 증상이 한쪽귀에 지속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속도 메슥거리는거같고

잘들리지도 않고

멀미나는 기분도 들고 너무 답답한데..

혹시 이것도 임신중기증상중의 하나인가요?

 

임신증상이야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혹시 이런증상 겪어보시거나 들어보신분 있으신가 해서요..

 

아 막 심한 통증은 아닌데 너무 괴롭네요..

IP : 211.181.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27 10:21 PM (121.130.xxx.7)

    제가 애 둘 다 그랬어요.
    아주 답답하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비슷한 때 임신한 제 친구도 그렇다기에 그러려니 넘어가긴 했지만요.

  • 2. 먹먹
    '13.5.27 11:49 PM (121.161.xxx.206)

    저는 임신때말고 요근래 원글님과똑같은 증상 겪얶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일이 있었고 스트레스가 상당 했을때 갑자기 그런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병원치료을 받은것이 아니라 정확한 답변에 도움은 부족 하지만 귀에 이명 이라 든가 이런 증상은 몸과 맘이 좀 허해지고 기력이 떨어졌을때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홀몸도 아니시고 또 임신 중기 시라면 안정기에 접어든 시기이니 매사에 마음 편하게 대하시고
    또 영양가 있는 음식 도 드시길 추천해드려요
    아님 이비인후과 내원 도 해보시구요
    별 도움이 못 린듯 ㅠ

  • 3. dieppe2013
    '13.5.28 12:43 AM (112.154.xxx.17)

    작년에 임신했을때 그런증상땜에 이비인후과 갔는데 이상은 없고 임신중 그럴수있다고 하네요...지금은 그런증상이 없어졌어요..

  • 4. ㅇㅇ
    '13.5.28 1:15 AM (117.111.xxx.174)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위가 더부룩하면서 두통에 귀울림이 같이와요. 남편이 물리치료사인데 위와 관련된 부분들이고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귓바퀴 바로아래 턱밑에 만져지는 근육을 마사지하면 좋아져요. 혹시 모르니 한번해보세요^^

  • 5. ㅇㅇㅇ
    '13.5.28 2:49 AM (182.215.xxx.204)

    28주에요
    저도 그무렵부터 이 증상이 시작된거같은데
    아주 환장하겠어요
    특히 돌아다닐때. 남이랑 얘기할 때 ㅜㅜ
    내가 헉헉대는 소리가 귀에서 들리고
    내 말소리가 귀에 울려대는데 미치죠 ㅜㅜ
    얼른 낳고싶네요 무겁고 ㅜㅜ

  • 6. ...
    '13.5.28 10:38 AM (58.225.xxx.52)

    임신성 이명이라고 하던데요. 심하면 이비인후과 가라는데 딱히 처방이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전 12주 때부터 간혹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임신성 두통도 동반하고 ㅠㅠ

  • 7. 우유좋아
    '13.5.28 11:21 AM (115.136.xxx.238)

    저도 자주 그랬어요.
    침삼키거나 머리 기울여도 나아지지 않더니, 앉은채로 머리를 수그리고 있으면 없어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730 해주특구·공동어로 했으면 북한이 연평도 포격 못했다 1 샬랄라 2013/07/02 485
270729 카드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리볼빙이 되어 있어요 ㅠ 7 이런 2013/07/02 7,574
270728 물컹한 신김치는 버려야하는건가요ㅜㅜ 6 ㅜㅜ 2013/07/02 2,826
270727 방귀 횟수를 줄일수 없을까요 13 ge 2013/07/02 3,381
270726 백화점 문화센터에 갓난아이 데리고 오는 엄마들.. 당연한건가요?.. 12 요리강사 2013/07/02 3,668
270725 OBS채널의 전기현의 씨네뮤직 좋아하시는분?? 6 ... 2013/07/02 3,525
270724 철면피 양지기 소녀 이야기 2 손전등 2013/07/02 817
270723 안도미키는 진정한 본인인생의 갑! 33 안도미키는 .. 2013/07/02 13,234
270722 태어나서 첨으로 산 12만원 중고 노트북.넘 행복해요 20 2013/07/02 2,678
270721 박근혜, 11년전 김정일 약속 지키려고 노력하는모습 3 그 때 그 .. 2013/07/02 1,067
270720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초등손주들 복장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5 정장이없어서.. 2013/07/02 4,643
270719 발 전반적인 각질 관리 받으려면 어딜 가야 하죠? 1 .. 2013/07/02 675
270718 임신한여자가 어쩜 이리 잔인할수가 있나요? 20 참. 2013/07/02 17,802
270717 최숙빈은 나중에 왜 궁에서 쫒겨났나요? 7 열대야 2013/07/02 6,898
270716 에어컨은 혼수로 해가는게 아닌가요? 15 .. 2013/07/02 10,223
270715 연예인이 특권층이었네요 7 ㅇㅇ 2013/07/02 2,775
270714 노무현 부관참시한 <조선>, 왜 서둘러 발을 뺐나 2 샬랄라 2013/07/02 1,244
270713 단백질 섭취를 늘였더니 염증증세가 9 잡채 2013/07/02 3,725
270712 외사과 경감이나 경위님계신가요? 911장난전화건... 3 잔잔한4월에.. 2013/07/02 858
270711 신혼살림 장만! 그릇은 어디꺼 사는게 좋은가요?^^ 8 햄볶 2013/07/02 2,520
270710 복숭아청 들어보셨어요? 5 ㅇㅇ 2013/07/02 2,201
270709 식당에서 밥먹으며 모유수유하는아기엄마... 131 아구 2013/07/02 20,209
270708 다욧 후기 2 ///// 2013/07/02 1,257
270707 요즘은 고양이 집사님들이 젤부러워요 라고 하신 분 6 집가 2013/07/02 1,158
270706 [오마이뉴스] "홍어·전라디언들 죽여버려야"국.. 6 부끄럽지도않.. 2013/07/02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