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분화구 수준인 사람은 관상도 별로 좋지 않다고 봐야겠죠?
예전에 봤던 어떤 사람 피부전체가 온통 움푹 벌겋게 패인 걸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신경을 썼다면 그렇게 될 정도로 놔뒀을까 싶기도 하고요..
피부가 분화구 수준인 사람은 관상도 별로 좋지 않다고 봐야겠죠?
예전에 봤던 어떤 사람 피부전체가 온통 움푹 벌겋게 패인 걸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신경을 썼다면 그렇게 될 정도로 놔뒀을까 싶기도 하고요..
여드름 자국이라면 뭐...
관상에선 안색이나 흉터를 더 보는데 여드름 흉터보다 창칼에 맞은 흉터를 안좋게 보죠
제 회사 사수가 피부가 매우 나쁘세요. 모공 크고 혈색 초췌하고..
그런데 이상한게 그 분 인상이 참 좋다는 느낌이라는 거에요
보는 사람들도 심지어 미인이라고들 하고..
아마 눈이 크고 턱이 갸름해서 여성적인 얼굴에다가 호리호리하고 큰 몸매때문 같아요
저도 사수인 그 나이도 있는데 이상하게 미인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얼굴 동그랗고 피부는 파리가 낙상하게 좋은 같은 팀 여직원..
몸매 퉁퉁하고 뭐랄까.. 전혀 향기가 없다해야 하나..
그냥 동네 아줌마 같은.. 그런데 얼굴 사진만 딱 찍어서 보면 보는 사람마다 다 그 사람이 얼굴
젤 낫다고 하거든요
한번이라도 만난 사람들은 다신 말 꺼내지 않고 사수 이야기 많이 하고..
알수가 없네요
조금은 관련 있는지 얼마 전 관상 보면서 광대에 기미 치료 하라대요. 외로운 사주에다 관상 까지 고독하다고요. 더불어 점 하나를 콕 찝어 당장 빼라고..
제가 다니는 교회에 어떤 분이 있는 데 그분 남편이 병에 걸려 누워있어 돈을 벌지 못하고 있고 부인도 벌이가 신통치 않아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그 부인의 얼굴 전체에 점 투성이 더라고요
그냥 느낌에 얼굴에서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삶도 그런 것 아닐까 싶어요
피부가 좋고 얼굴이 예쁘고 어떤 그런 것 자체보다 그 얼굴에서 풍기는 느낌 이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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