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빵중독

고쳐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3-05-27 11:23:29

빵중독인가봐요

하루세끼...밥먹고 후식으로 빵을 안먹으면 너무 허전해요

밥 배불리 먹으면 빵 못먹을까봐 일부러 빵배를 남겨둬요

한가지빵만 먹는게 아니라 2-3가지 빵을 먹게 되니

빵값이 ㅎㄷㄷ

 

저는 요즘 생협빵에 맛들어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있어요

레드빈크림빵? 최고..다른빵들도 맛있네요.

밤식빵 빼고는 다 괜찮은듯..밤에서 약간 냄새가..ㅠㅠ

슈퍼빵도 다 맛있어요... 편의점 갈때마다 3-4개씩

저처럼 빵중독이신분들 있으세요?

어떤빵 드세요?

살 빼려면 고쳐야 되는대 쉽지 않네요
IP : 118.37.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빵빵빵
    '13.5.27 11:25 AM (183.104.xxx.246)

    빵,,너무너무 맛있어여
    예전엔 빵을 거의 안먹었느느데
    나이들수록,,빵이 왜 조아지는 지 도무지 모르게썽여
    겁이 나면서두 빵먹음,,넘 행복한것 가타요 ㅡ

  • 2. 고쳐
    '13.5.27 11:29 AM (118.37.xxx.32)

    그쵸.. 갈수록 맛있어지네요
    당떨어질때 먹으면 최고..그리고 씹기 쉬워서 웬지 소화도 잘될것 같은 느낌..

  • 3. 먹고싶네요.
    '13.5.27 11:35 AM (182.209.xxx.113)

    빵 너무 좋아해요. 너무 맛있어서 먹으면 행복해서 돈 생각 않고 마구 사서 먹었어요. 심지어 생일날엔 케잌 안사도 나 먹고 싶은 땐 케잌도 자주 사다 먹었죠. 그런데 남는건... 남산만한 불룩한 배ㅠㅠ 서서히 끊고 있어요. 빵은 건강에 해로운 음식이에요..ㅠㅠ

  • 4.
    '13.5.27 11:36 AM (211.201.xxx.89)

    빵살...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빵살...무섭습니다..
    저도 빵 엄청 좋아하는데요..
    빵살이 감당 안되서 왠만하면 안먹을려고 해요..
    전에는 라면에 중독 되서 이틀에 한번꼴로 라면 먹고 살았던 적이 있는데요..
    오히려 라면보다 빵이 더 살찌더라구요..
    진짜 빵살 무섭게 찝니다..ㄷㄷ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426 최근에 본 키톡인데... 이거 누구 게시물인지 아는 분 계실까요.. 2 바나나 2013/07/02 778
270425 감자가 아린맛이 강하네요. 2 아린 2013/07/02 2,135
270424 중학생 남자아이 두신 분들 1 ........ 2013/07/02 568
270423 '김치女' '보슬아치' 도배된 일베..혐오냐 열등감이냐 2 샬랄라 2013/07/02 718
270422 가슴 있는 분들 브라 어떤거 하세요? 12 .. 2013/07/02 2,699
270421 초등 출국시 여권말고 3 여행 2013/07/02 808
270420 Longevity 제품에 대해서 들어보셨어요? 궁금해요 2013/07/02 360
270419 아이비는 턱을 왜 저리 심하게 깍았을까요? 7 .. 2013/07/02 5,409
270418 ”홍어·전라디언들 죽여버려야” 국정원 요원, 하는짓은 '일베충'.. 2 세우실 2013/07/02 558
270417 요즘은 애들이 빨라졌나요? 브랜드 같은거.. ?? 2013/07/02 397
270416 커피숍 알바하려는데 궁금해서요 궁금 2013/07/02 603
270415 집에서 걸을때 옆집에 울리도록 소리 크게 들릴만한거 없을까요? 4 ㅇㅇ 2013/07/02 750
270414 동대문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garitz.. 2013/07/02 435
270413 시어머니한테 말대답했어요. 살림할 시간 없다고. 23 속시원 2013/07/02 9,932
270412 물 끓일 주전자 크기 어느 게 좋을까요? 2 선택 2013/07/02 1,899
270411 비립종 치료받음 며칠정도 세수 못하나요? 1 피부과 2013/07/02 2,482
270410 뒤늦게 60년대 음악에 빠졌는데요. nancy sinatra아시.. 3 // 2013/07/02 633
270409 회사생활 마흔넷 2013/07/02 411
270408 아이허브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로션 써보신분들 봐주세요 5 .. 2013/07/02 2,699
270407 브랜드에 관심없는 아이란 글 읽고 6 ol 2013/07/02 875
270406 브라운 믹서 mx2050 쓰시는분께 질문 드려요 1 궁금이 2013/07/02 1,085
270405 초6 플라톤 논술 어떨까요? 4 논술 2013/07/02 4,109
270404 절대 잊어버릴수 없는 영화 한편... 3 두아이맘 2013/07/02 1,378
270403 안도미키...용감한 여성이네요. 28 @@ 2013/07/02 3,935
270402 저녁8시정도에 전복죽을 여쭤봐요 2013/07/02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