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아버지가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어요

...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13-05-27 00:55:52

아빠가 집근처에서 어떤 술취한 사람한테 멱살을 잡히고 주먹으로 얼굴을 맞으셨어요
제남편이 전화받고 뛰쳐나가서 봤을때도 멱살이 잡힌 상태였대요
저도 아이들 맡기고 가니 경찰서에 다들 가 있더라고요
일단 뭐 날짜랑 상황 적은뒤에 병원에 모시고 갔는데 턱뼈에 금가고 코뼈가 부러졌다더라고요 ㅠㅠ 제가 보니까 옷도 찢어졌어요 ㅠㅠ
앞으로 진행은 어떻게 될까요??
아 억울해 미치겠어요 아빠가 정말 선량하신분이거든요
걸어가는데 니가 뭔데 먼저 지나가냐고 쫓아와서 멱살잡고 때렸대요
저희아버지 법없이도 사실분이시고 73세세요 무엇보다 많이 놀라셨을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어째야 하나요 ??
IP : 223.62.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냐옹
    '13.5.27 1:05 AM (112.187.xxx.158)

    어떤 놈들이 그런 짓을 했나요? 범인 잡혔나요?

  • 2. ...
    '13.5.27 1:06 AM (223.62.xxx.78)

    네 일단 범인은 알아요 ㅠㅠ

  • 3. ....
    '13.5.27 1:17 AM (58.143.xxx.195)

    담당형사에게 잘 문의해보셔야하겠지만... 경험잡니다 피해자
    초범이면 합의안해도 벌금형정도고 야간폭행 가중죄 뭐 이런거 다 없더라구요
    합의안되면 한달정도안에 검찰 넘어가는데 빨간줄가도 뭐 대단한직장아니면 상관없구요 요
    민사가도 진만 뺀다는 상담 받았었구요
    치료비만 제대로 받아도 다행인세상이더라구요

  • 4. 후리지아
    '13.5.27 6:50 AM (221.138.xxx.4)

    얼마나 놀래셨어요.. 세상이 왜 이럴까요 ㅠㅠ 윗분 말처럼 가능하면 cctv 확보 먼저 하시는게... 얼마전 회사 직원 남편도 옷깃이 스쳣는데 부딪혓다며 묻지마 폭행 당햇는데 범인 도망가서 못 잡고. 코뼈 부러지고. 다리 부러지고 해서 대수술 하고 지금 깁스하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745 유리컵에 전사된 프린트 지울수있나요? 2 지우자 2013/06/01 2,017
260744 어버이연합...참으로 징그럽네.. 11 손전등 2013/06/01 2,029
260743 가격이 궁금해요. 1 은수저 2013/06/01 933
260742 정말정말 기운 없는 사람 9 기운없음 2013/06/01 5,125
260741 롯데백화점 입점업체 직원 자살로 본 업계 '갑의 횡포' 2 샬랄라 2013/06/01 1,268
260740 부산에 음치교정 바나 2013/06/01 956
260739 문재인님과의 즐거운 산행 다녀왔어요 10 인천자수정 2013/06/01 2,535
260738 요즘들어 유명인 결혼,연애사에 부정적인 악플러들 많아졌어요 2 2013/06/01 923
260737 나이들면 피곤한 인상되는게 당연한가요? 8 ㄷㄷㄷ123.. 2013/06/01 3,231
260736 레몬껍질 활용할 방법 없을까요? 3 가르침을주소.. 2013/06/01 2,155
260735 공항정규직 지상직 승무원 채용설명회』 누구나 참석가능 2 reusei.. 2013/06/01 2,638
260734 혹시 자니윤이 착각한것 아닐까요? 7 관광공사사장.. 2013/06/01 3,176
260733 개똥 같은 걸 싸놓는 동물은 뭐가 있을까요? 2 ㅇㅇ 2013/06/01 638
260732 서서 일하는데 힘드네요 3 --;; 2013/06/01 1,889
260731 아파트 세 놓으신 분들 질문 드려요 8 ㅇㅇ 2013/06/01 2,005
260730 아이들 수영시키시는 분들 봐주세요~ 9 아줌마 2013/06/01 2,061
260729 싼옷을 입으면 안이뻐요 5 나이 2013/06/01 4,183
260728 이제 셋째 성비가 딸이 더 많아졌다는데,,,이건 무엇을 21 의미하나요?.. 2013/06/01 3,505
260727 엄마가 하지정맥류때문인지 허벅지에 쥐가 잘난다고 2 양파깍이 2013/06/01 1,826
260726 숨도 못 쉬게 끌리는 경우 6 ... 2013/06/01 7,134
260725 도와주세요... 1 해외맘 2013/06/01 784
260724 열무김치 담을때 풀물... 5 ... 2013/06/01 1,952
260723 고추장,간장등 코스트코or이마트 어디가 더저렴한가요? 지금 가려구.. 2013/06/01 1,003
260722 압구정 금수복국 옆 중국집 이름 아시는분? 3 ... 2013/06/01 1,505
260721 모공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를 가진 20 피부 2013/06/01 19,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