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크라이나 나라 특성은 어떤가요?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13-05-26 20:04:17

뭐 한국인들 대체로 성격 급하다 라든가 부지런 하든가 라든가 그런거처럼요

우크라이나 출신들은 어떤가요? 이미지요.

또  특징은 뭐있지요? 전통 옷이라든가 악기라든가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11.234.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 하얀 동양인
    '13.5.26 8:25 PM (118.209.xxx.151)

    러시아권은 일단 동양적입니다.

    가족주의적
    집단주의적
    남존여비
    여성의 사회진출이 미비
    여성의 남성의존도 높음
    부부의 나이차이도 큰편
    와이프 비팅도 흔함
    그래서 여자들이 외국남자 많이 좋아함
    ㅡ용모들은 뛰어나니 여성들의 해외진출 활발
    별다른 유명기업이나 산업은 없음
    일차산업 중심, 자원 및 식량수출 중심

  • 2. .........
    '13.5.26 8:35 PM (58.231.xxx.141)

    여성의 사회진출이 미미하고 남성 의존도가 높다니... 알고 쓰신건가요?
    공산주의 국가였던 소련의 영향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역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가정주부로 사회생활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보다 어떤 일이라도 자신의 일을 가지고 사회 생활하는 여성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나라입니다.
    남성들이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것 이상으로 여성들도 당당하고 억척스럽다고 느낄만큼의 생활력을 가진 국가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이상 슬라브 3국은 음기의 나라. 라는 평이 있을만큼 여성성이 강한 나라입니다.(이는 외국의 평이 아닌 자국 유명인사들의 평가입니다. 오히려 외국에서는 군사력등을 앞세워 남성성이 강한 나라로 평가합니다.)

    우크라이나라는 나라는 드네프르강의 동쪽은 친 러시아 성향이 아주 강하고(보수적), 서쪽은 민족주의적인 색이 아주 강하며 친 유럽적 성향이 강합니다(진보적). 하지만 동쪽의 경제력이 막강하고 인구도 많습니다.
    또한 크림반도는 크림 공화국으로 국민 대다수가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러시아어만 사용할 정도로 전통 우크라이나적 성향보다는 러시아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러시아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서쪽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인일수록 러시아를 아주 싫어하고, 당연한듯 러시아어로 말거는걸 싫어합니다. 하지만 크림 공화국 국민들과 동쪽 사람들은 우크라이나어를 못하는 경우가 많고 친러시아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니 출신을 파악하는것도 아주 중요할겁니다.

  • 3. 첫리플입니다
    '13.5.27 12:58 AM (118.209.xxx.151)

    제가 알고 있던 게 잘못되었나봅니다.

    러시아권 3나라(벨로루시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대해
    10년쯤 전에 관심을 많이 가졌을 적 알아보았던 내용인데
    잘못된 내용도 많이 섞여 있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713 자식을 사랑으로만 키울 수 있나요? 4 자식 2013/05/27 958
255712 유무선 공유기 사줘도 될까요? 8 중1머슴애 2013/05/27 1,063
255711 십년만에 본 토익.. 6 2013/05/27 1,478
255710 여중고생들 이제 스타킹 벗었나요? 5 스타킹 2013/05/27 1,463
255709 문과 언수외사가 각각 3등급입니다. 조언바랍니다. 10 고2맘 2013/05/27 2,095
255708 심각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 해피엄마 2013/05/27 1,087
255707 중1딸-딴집 딸래미들도 축구해요? 8 ........ 2013/05/27 832
255706 삼겹살 보관을 2 이더위에 2013/05/27 848
255705 꽃집에서 사온 장미꽃이 향이 안나네요. 왜 그럴까요? 4 실망 2013/05/27 1,824
255704 암수술 해도 연락없는 시누이 어때요? 30 ㅁㅁ 2013/05/27 6,370
255703 예전 세입자가 유리창문을 망가뜨리고 이사갔어요ㅠ 10 궁금해요 2013/05/27 1,963
255702 조선시대나 유럽이나 왕실에서 태어난다는건 무서운 일같네요. 4 ........ 2013/05/27 3,611
255701 아이 학교에서 단체로 레프팅을 하는데 2 사야할까요?.. 2013/05/27 886
255700 베스트에 이혼 앞두고 글쓰신 남자분요.. 3 ........ 2013/05/27 2,535
255699 쇼핑 갈 때마다 늘 자기는 살 거 없다고 하는 남편 1 ㅋㅋㅋ 2013/05/27 1,537
255698 에어컨 추천해주세요~~~~ 20평입니다... 3 음하하하 2013/05/27 1,549
255697 화장품 사용후 피부에 부작용나면 환불가능할가요? 5 중학생딸 2013/05/27 1,313
255696 엄마가 보고있다?? 잠실에서? 2 써니신 2013/05/27 1,458
255695 도와주세요 아버지가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어요 4 ... 2013/05/27 3,231
255694 천충병 만들어 봤는데요 4 2013/05/27 2,040
255693 40초반에 빨간구두 8 .. 2013/05/27 1,766
255692 홈윈 우유거품기, 흰색이 이뻐요? 검은색이 이뻐요? 2 거품기 2013/05/27 1,003
255691 아이스진 파는 곳 있을까요 4 ,, 2013/05/27 662
255690 이런 성향 남편 두신 분 저 말고도 계시죠? 1 그만좀해 2013/05/27 869
255689 흡연이 피부엔 정말 최악이네요. 3 ... 2013/05/27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