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는게 뭔지요

궁금맘 조회수 : 766
작성일 : 2013-05-26 13:10:18
사는게 너무 허무한거 같아요~ 별탈 없이 잘 지내시던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으셧어요` 이제 연세가 80 이 안되신분이  지금까지는 별탈없이 잘 드시고 잘 지내셨거든요~ 인구 3명중에 한사람이 암에 걸릴확률이라지만 드디여 우리가족에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몰랐지요`~ 너무 가슴이 짠하네요  것두 페암 4기 라니 얼마 못사시겠지요  돌아가시기전 최선을 다하구 싶어요~ 이시점에선 어떤 음식을 해드려야 도움이 될까요?  항암치료두 해드리고 싶은데 항암이 안되는 분도 있나요?
IP : 1.247.xxx.1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360 눈 알레르기 4 고1 2013/07/02 975
    270359 합리적(?) 가격의 의류브랜드 추천좀.. 에고 2013/07/02 411
    270358 초1 여아키가 너무작아서 고민입니다. 4 학부모 2013/07/02 2,099
    270357 오늘 이사해야하는데 비가 오네요... 9 걱정 2013/07/02 7,183
    270356 훨 저렴한 가격때문에 작은 사이즈 감자 사려는데 벌써 감자껍질깎.. 11 작은감자 큰.. 2013/07/02 1,358
    270355 '성접대 의혹' 사법처리 김학의 등 14~16명(종합) 세우실 2013/07/02 676
    270354 오디효소가 시큼하고 술된거 같은데... 정상인가요? 4 ...취한다.. 2013/07/02 1,793
    270353 혁신학교 학부모님 생각은? 4 질문!! 2013/07/02 1,106
    270352 와~ 운전하다 무섭기는 첨이네요~ 6 운전 23년.. 2013/07/02 2,504
    270351 뉴질랜드 기러기 엄마의 슬픔(동영상) 1 NewZea.. 2013/07/02 2,935
    270350 어제밤에끓인 된장찌개 상했을까요? 8 ... 2013/07/02 4,091
    270349 몇몇 남자들 왜 가끔 다리를 쩍쩍 버리는거죠? 4 꼴불견 2013/07/02 1,432
    270348 7월 2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02 428
    270347 안도미키 미혼모가 되었네요,, 19 코코넛향기 2013/07/02 11,972
    270346 불면증이 생겼어요.... 2 .... 2013/07/02 1,046
    270345 집값이 어떻게 될 건지 다들 알잖아요. 77 공구리 2013/07/02 16,221
    270344 백분토론도 조작? 5 변희재말의근.. 2013/07/02 1,236
    270343 7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3/07/02 600
    270342 황금의 제국은.. ㅇㅇ 2013/07/02 797
    270341 고등학교1학년, 수학점수 때문에 5 희망나무 2013/07/02 1,614
    270340 거품붕괴 초기, 하반기 집값 본격 추락에 대비해야 5 ... 2013/07/02 2,860
    270339 숙명여중 1학년 분위기 어때요? 2 귀국맘 2013/07/02 3,044
    270338 고양이 키우기 안어렵나요?? 17 ㅡㅡ 2013/07/02 4,037
    270337 아들셋..이라면 다들 의미심장한 웃음.. 13 아들셋 2013/07/02 4,212
    270336 경상도 PC방서 요금 못낸 여성, 종업원이 강제추행 소녀 2013/07/02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