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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혜양 죽인 윤씨와 사촌오빠 찢어죽이고 싶네요

화나미치겠네 조회수 : 13,059
작성일 : 2013-05-26 00:33:18
이 사건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그 미친 여자가 호화병실에서 잘 쳐먹고 있었단 얘기 들으니
진짜 화가 나서 잠이 안 오네요.
그 사촌오빠라는 개썅노무시키 얘기는 왜 한줄도 안나오는지
그것도 짜증나고요.
제 3자도 이렇게 분통이 터지는데 가족분들은 오죽하실까요?
두 년놈을 아주 갈기갈기 찢어죽이고 싶네요!!!
그년 빼준 의사와 검사들도요!

(욕설 이해 바랍니다)
IP : 211.33.xxx.10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6 12:39 AM (58.141.xxx.204)

    저도 이사건을 처음들었던 수년전부터 판사놈 진짜 죄값안받는게 너무 억울해요
    당시에는 네티즌들이 신상털때가 아니라서 판사놈 운 좋았죠
    그놈은 소시오패스인지 지 사촌여동생이 자기때문에 죽었는데도 다른사람들하고 이사건을
    얘기할때 남얘기하듯이 하던 미친인간이라고 하더라구요
    미친 살인마 장모 딸이랑 아들 딸 낳고 잘산다니 너무 역겨워요
    이번기회로 얼굴 다 털리고 평생 죄값 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 2. 화나~~~
    '13.5.26 12:44 AM (211.33.xxx.105)

    그 개노미 그 미친 집안에서 지금도 잘 살고 있다는 대목에서 어이상실 입니다.
    사촌동생 죽게 만들어놓고 그러고 싶을까?
    아니 그럴 수 있을까?
    저도 두 사람 다 천벌받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 3. ...
    '13.5.26 12:46 AM (182.222.xxx.166)

    피해자 아버지가 집에 데려다 뒷바라지까지 해 줬다잖아요.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저런 놈을 판사직 유지하게 놔 둔 건 왜죠? 일반 회사라도 저 정도면 사직하겠구만.

  • 4. 화나~~~
    '13.5.26 12:48 AM (211.33.xxx.105)

    지금은 판사가 아니고 로펌에서 일하나 봅니다.
    저런 쓰레기한테 일 시키는 곳도 참...

  • 5. 그 명단보며
    '13.5.26 12:51 AM (220.72.xxx.220)

    강금원 회장님도 감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감방속에서 죽어갔죠......
    아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말하듯.. 감방에서 나와 병원가는거...그거 검사가 결정한다죠??

  • 6. ㅜㅜ
    '13.5.26 12:53 AM (124.56.xxx.60) - 삭제된댓글

    그사위가 대학때 동거하던여자가있었데요
    http://m.blog.naver.com/smoker3/30130686395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읽어보세요

  • 7. 화나~~~
    '13.5.26 12:54 AM (211.33.xxx.105)

    뇌종양 심해져 돌아가신 강금원 회장님..
    검찰 게시판 있으면 가서 지랄좀 해야겠습니다.
    에휴........

  • 8. 패랭이꽃
    '13.5.26 12:59 AM (190.139.xxx.22) - 삭제된댓글

    원래 공부잘하는 사람들이 이기적인데가 있어요.
    이기적이지 않으면 공부 잘하기가 어렵죠.
    이 판사에게서 그런 류의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9. 화나
    '13.5.26 1:07 AM (211.33.xxx.105)

    링크글 읽고나니 화가 더 납니다!!! 으......
    김모씨 정말 이기적이다 못해 악마같은 놈이네요.
    윤씨와 김씨 둘이 손 꼭잡고 지옥 유황불에 함께 튀겨지기를!

  • 10. ..
    '13.5.26 1:58 AM (152.14.xxx.136)

    그러면서도 남친이 의사 검사면 헤벌레하고 뛰어가겠지들..

  • 11. 무슨 헛소리
    '13.5.26 3:28 AM (193.83.xxx.117)

    공부랑 이기주의랑 관계없어요. 인성좋고 똑똑해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저런건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고 태생적인 소시오패스죠.

  • 12. 무슨 헛소리
    '13.5.26 3:29 AM (193.83.xxx.117)

    이기적이지 않으면 공부 잘하기 어렵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 13. 화가난다!!!!
    '13.5.26 7:22 AM (58.76.xxx.222)

    이런 인간들이 떳떴하게 대한민국에서 산다는게....

  • 14. ....
    '13.5.26 10:45 AM (182.222.xxx.166)

    갑자기 왜 화살이 공부 잘하는 사람에게 ?? 그냥 저것들이 사이코패스나 인격 장애라고 보면 되건만.

  • 15. 어차피
    '13.5.26 10:56 AM (14.52.xxx.59)

    돈 보고 한 결혼,바람은 계속 피우고 돈이나 여한없이 써보자는건지도...
    참 부부가 대단한게 저런일을 겪고도 살아지나 봅니다

  • 16.
    '13.5.26 11:25 AM (211.219.xxx.152)

    판사정도 되면 좋은 선자리도 많이 들어왔을텐데 사채랑 유흥업으로 부자 된 집으로 장가 간거 보면
    저 사위 가치관을 알 수 있죠
    결국 돈이 좋아 저 부자처가에서 이혼 안당할라고 사촌여동생 제물 삼은거네요
    수고비 안준다고 남자 과거 흘려서 결혼 깨려는 마담뚜나
    돈이면 저런 싸이코시모에 사촌여동생이 죽어가거나 말거나 나만 살면 된다는 저 사위나
    돈이면 안될게 없다는 저 사이코 시모나
    돈 준다고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죽이는 청부업자나
    돈 주니 거짓진단서 써주는 대학병원씩이나 되는 의사나
    돈만 주면 자신의 의뢰인 죄를 다른 사람한테 비열하게 덮어씌우는 대형로펌 대표변호사나
    도대체 돈이 뭔지
    정말 역겹고 더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 17. ㅇㅇㅇ
    '13.5.26 11:40 AM (1.247.xxx.49)

    네티즌들도 이상해요
    여자 데리고놀다 버린 남자 글이 올라오면
    바로 신상털어서 사진 나돌고 직장에 전화해 개망신주고 직장까지 못다니게 하는경우가
    많던데
    이번 사건의 판사야 말로 매장을 당해도 싼 인간인데
    신상털기를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이름하고 로펌명만 돌고 적극적인 신상털기를 안하네요
    저런 사람이야 말로 사회적공분을 사서 매장해야 정의가 살텐데

  • 18. 윗님
    '13.5.26 11:53 AM (222.117.xxx.190)

    이미 사진이랑 다 돌았어요.
    연수원 29기 김현철 판사.
    근데 신상 다 돌아다녀도 본인은 눈하나 깜짝도 안하고 잘산다는게 함정.

  • 19. ..
    '13.5.26 2:02 PM (114.200.xxx.19)

    위에 ㅇㅇㅇ님 여태까지 그런 경우가 있었나요? 잘못한 여자들은 신상 털리는 일 많았지만, 남자는 그런 경우 별로 못봤는데....

  • 20. 지천명
    '13.5.26 2:30 PM (175.196.xxx.115)

    첫 댓글님 말씀처럼
    2002년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서
    당시 여대생의 학교도 추측을 했을 뿐이고 얼굴이나 이름도 나오지 않았었어요
    (여학생의 얼굴을 보니 더 참담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기를 기도하고 가족에게도 평화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또 사람들이 사건은 기억 했어도 무기징역으로 판결나고 이후 큰 이슈가 되지 않았기 때문일 거예요
    이제 모두 모두 기억해야겠어요

  • 21. ㅇㅇ
    '13.5.26 2:36 PM (118.42.xxx.9)

    본성이 사납고 악한 사람들이 있어요...공부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런 쓰레기들이 엘리트라고 사회에서 한자리하는 순간부터, 사회가 더 골병들죠...정의가 사라지고 추악한 사심만 남아서 이리저리 세상을 지맘대로 조정하려고 할테니까요..

  • 22. ..
    '13.5.26 3:07 PM (203.226.xxx.22)

    여자들이 신상많이 털렸지 남자들은 뭔잘못해도 그러려니하고 잘넘에가더만.

  • 23. 패랭이꽃님
    '13.5.26 5:41 PM (182.210.xxx.19)

    원래 공부잘하는 사람이 이기적인데가 있다는 말은 어패가 있는 말 입니다

  • 24. open4u
    '13.5.26 10:56 PM (180.224.xxx.58)

    아버지의 긴 글 하나하나가 가슴에 맺힙니다. 아. 저 아버지와 어머니 심정이 오죽할까요. 시커멓게 타들어 썩어가고 계시겠지요. 하늘은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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