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동물성식품을 나쁘다 하는지

베지 조회수 : 711
작성일 : 2013-05-24 10:23:04

이해가 안가요

많이 먹으면 해로울수도 있겠지만요.

어떤 제과점은 건강을 위해 동물성재료를 사용안한다는데..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동물성재료는 건강에 나쁜가요?

우유  계란 같은거가 몸에 해로운가요?

IP : 222.110.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쵸뭐
    '13.5.24 10:30 AM (121.141.xxx.125)

    그렇죠..
    키우는 환경이 너무 안좋아요.
    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서 빠져나갈때
    간과 콩팥에 좀 더 무리를 줘요.

  • 2. ㅇㅇ
    '13.5.24 10:56 AM (175.212.xxx.159)

    버터는 동물성 마가린은 식물성
    버터가 훨씬 고급이고 비싸죠 ㅎㅎㅎ
    가격 때문에 마가린 사용하면서 말은 번드르르하게 하는 것뿐...

  • 3. 모르니까 그러는 거죠
    '13.5.24 11:23 AM (110.174.xxx.115)

    인류의 오늘이 있는 것은
    고기를 먹기 시작하고부터
    뇌가 커지기 시작했기 때문인데...

    초식 동물들 중에 똑똑한 동물 없어요.
    종일 먹거나 도망가기만 해야 하기 때문에
    뇌는 작고, 쓸 수 있는 영양소 대부분을 허파와 다리 근육에 써야 하죠.

    멋지고 똑똑한 동물들은 다 육식이거나 잡식입니다.
    지능은 사악한 포식자의 특성이죠.
    고기를 먹어야 한번 먹고 오래 놀 수 있고
    뇌가 충분히 커질 수 있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

  • 4. 포화지방
    '13.5.24 12:49 PM (67.40.xxx.49)

    동물성 재료에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그렇겠죠. 그런데 대용품인 식물성 지방은 hydrogenation을 해서 기름을 굳게 만들어 트랜스지방이 되었으니 포화지방보다 좋을 것도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1280 제주도 갈때 필요한 물품들좀 알려주세요. 7 필수품은? 2013/07/04 12,301
271279 자전거 번호키 길이 80cm 적당할까요? 번호키 2013/07/04 435
271278 들불같이 일어나던 시국선언과 촛불은 날아가고 4 등불 2013/07/04 1,097
271277 강아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 7 얘들아ㅠ 2013/07/04 2,451
271276 아파트 외벽방에 에어컨 설치 가능할까요 1 혹시나 2013/07/04 1,231
271275 초등 5학년 노래방데리고 가면 이상할까요? 7 소심 2013/07/04 1,030
271274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집주인 때문에 정말 화가 나네요 5 열받은 세입.. 2013/07/04 1,178
271273 바닥에 앉아서 뭐 하기가 힘들어요.. 유연성 기르고 바른 자세 .. 5 자세교정 2013/07/04 1,497
271272 초등학교 2학년 여아 생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고민 2013/07/04 2,638
271271 7살 아이의 변비 26 변비 2013/07/04 1,458
271270 이혼고민... 10 회동짱 2013/07/04 3,331
271269 7월 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04 445
271268 너무 뻔한예상 1 너목 2013/07/04 644
271267 36세면 ..훅 갈 나이 된 건가요?? 26 36세면 2013/07/04 5,279
271266 가입전에 꼼꼼하게 비교하면, 의료실비보험료가 내려간다고 합니다 6 눈망울 2013/07/04 985
271265 "조낸 대주구"가 무슨뜻이예요? 18 망치부인 2013/07/04 2,626
271264 묵누룽지 푸른토마토 2013/07/04 759
271263 대구시내 예치과서 치료받아보신분 계신가요? .. 2013/07/04 584
271262 이별 통보에 남자 반응이 무서워요... 3 ... 2013/07/04 3,451
271261 퇴원하면서 주치의셨던 선생님께 감사의선물 7 ... 2013/07/04 1,329
271260 기형도 시인의 <엄마걱정> 25 123 2013/07/04 3,343
271259 고등학교가서 이과로 가면 물리1은 무조건 다하는건가요? 4 ........ 2013/07/04 1,232
271258 제 껌딱지인 아기를 돌보느라 살림은 남편이 전담하고 있는데요.... 49 어익후 2013/07/04 4,614
271257 시어머니가 묵나물이라고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 2 마른 나물 2013/07/04 669
271256 오리백숙 왜이리 퍽퍽하고 맛없는건지... 1 오리백숙 2013/07/04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