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파게티 이만하면 건강식이네요.

어머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13-05-24 07:57:49

집에서 처음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만드는데
토마토. 양파.소고기. 버섯. 마늘.
소금 약간 넣는데도 맛이 싱싱해요.ㅇ
근데 뭔가2프로 부족한듯.
암튼 만들다보니 건강식 같아요.
이 2프로 부족한 이 맛은 몰까요.

IP : 218.155.xxx.9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4 8:00 AM (108.14.xxx.38)

    바질, 오레가노 같은 재료가 아닐까요? ^^

  • 2. 점셋님
    '13.5.24 8:09 AM (121.165.xxx.189)

    말씀에 한표~^^

  • 3. 알아요
    '13.5.24 8:14 AM (211.216.xxx.224)

    저도 매번 엄청난 토마토를 넣고 끓여도
    뭔가 아쉬웠는데 그럴 때 토마토케챱을 넣으니
    묘하게 딱 원하는 맛이 나던데요.ㅎ

  • 4. ...
    '13.5.24 8:23 AM (115.126.xxx.100)

    치킨스톡 같은 조미료 아닐까요? 크림스파게티할때도, 오일스파게티할때도
    치킨스톡 넣으면 맛이 확 달라지거든요.
    물론 바질이랑 오레가노도 들어가면 더 좋구요.

  • 5. ...
    '13.5.24 8:32 AM (110.14.xxx.164)

    조미료죠 케찹이나 스톡에 다 들어있는..거

  • 6. 원글
    '13.5.24 8:32 AM (218.155.xxx.97)

    묽게 된거 같은건 어떻게 해결 할까요.
    흑.

  • 7. 생 토마토말고
    '13.5.24 8:38 AM (220.64.xxx.235)

    홀 토마토나 다이스드 토마토 (보통 통조림으로 나오는) 로 해보세요.
    아니면 여기에 생토마토를 조금 더하시던가. 아님 생토마토에 토마토페이스트라도 더하던가..
    원래 파스타소스에 쓰는 토마토는 플럼토마토로..우리나라에서는 나오지않는 종이라고 알고있어요.

  • 8. 플럼스카페
    '13.5.24 8:38 AM (211.177.xxx.98)

    토마토 패이스트는 대형마트에서 판지도 오래되었어요. 마트에 다 팔아요....
    그리고 바질은 생 채소로도 믾이 팔고요, 아님 향신료쪽에 가면 건조된 거 있는데 건조된 것 뿌려도 향이 나요.

  • 9. 흠흠
    '13.5.24 8:50 AM (121.100.xxx.136)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만들때도 온리 토마토만넣으면 안되고,, 토마토소스없으면,,토마토케찹이라도 같이 넣어서 해야지 맛이나더라구요.

  • 10. 그것은
    '13.5.24 9:04 AM (166.137.xxx.165)

    치즈와 설탕... 김치찌게처럼 설탕을 좀 넣어야 신맛도 덜해지고 감칠맛이... 건강식을 망치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 11. ㅅㅅ
    '13.5.24 9:04 AM (122.36.xxx.105)

    수년전에 스파게티소스 뚜껑을 못열어서 어쩔 수 없이 만들어먹었는데요. 토마토 끓일때 바질 넣고 월계수잎넣고 케찹 조금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그후로 토마토 쌀때는 요래 만둘어먹어요. 비쌀땐 그낭 시판으로..

  • 12. ㅇㅇ
    '13.5.24 9:28 AM (174.239.xxx.181)

    시판 토마토 소스와는 첨부터 다른 맛이라는 말씀들이 맞아요.
    시판 소스는 수분이 적은 토마토를 오래 오래 끓여서 만든거구요 .. 이태리 가정이 나오는 영화보면 들통에 소스를 한없이 나무 주걱으로 젓고 있잖아요. 식구들이 번갈아가면서.
    프레시 토마토 소스는 약간 묽은 생토마토 향기가 매력이죠.
    너무 묽으면 페이스트를 첨가하세요.

  • 13. **
    '13.5.24 9:50 AM (121.88.xxx.128)

    팬에 마늘 잘게 자른 것에 올리브유 소고기 다진 것 넣고 볶아서 냄비에 넣어요.
    올리브잎도 2~3장 넣고 토마토 대충 잘라 넣고 같이 끓여요.
    후추 오레가노 바질 가루도 소량 넣어요.
    끓이면서 양파 샐러리 줄기 당근 파프리카 감자 등 있는
    채소를 넣어요.
    케첩 넣고 있으면 피자 치즈나 파마산 치즈 가루 넣어요.
    파슬리 가루도 있으면 넣어요.
    어렸을적 동화책에 나오는 마녀가 끓이는 냄비 스프 같은
    느낌이예요.

  • 14. .......
    '13.5.24 9:51 AM (122.37.xxx.143)

    간단하게..카레가루 넣으면 좋아요... 부족한 맛을 살려주는...

  • 15. 디너
    '13.5.24 10:39 AM (121.161.xxx.178)

    생토마토로 스파게티 만들기 감사한 마음으로 저장합니다^^

  • 16. zzzz
    '13.5.24 10:39 AM (183.108.xxx.2)

    토마토 소스 바법 많네요 배우고 가요~

  • 17. 스파게티에
    '13.5.24 10:49 AM (72.190.xxx.205)

    이태리 허브류를 넣으면 맛이 좀 더 나더군요.

  • 18. ㅡㅡ
    '13.5.24 11:25 AM (117.111.xxx.64)

    그냥 면넣고 끓이면 걸쭉해지드라구요.

  • 19.
    '13.5.24 2:38 PM (211.224.xxx.193)

    인스턴트 토마토소스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만든 토마토소스 레시피보니 정말 저 윗분 말대로 동화책에서보던 그 스프 끓이는 부엌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정말 우리나라 육계장 뭐 이런것 마냥 엄청 재료도 많이 들어가고 좋은 음식인것 같네요. 근데 우리가 사먹는 인스턴트는 그런거 아니겠지요? 방부제도 들어가고 조미료도 꽤 들어가고 뭐 그렇겠죠?

  • 20. 일단
    '13.5.25 7:41 AM (24.0.xxx.78)

    허브종류들이 빠졌고요, 소금, 후추 간 맞게 넣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983 실리콘 찜기로 매실 눌러두면 어떨까요? 1 어떨까요. .. 2013/06/23 885
268982 수원 AK 두X뷰티에서 근무했던 정음 선생님을 찾습니다. 찾아요 2013/06/23 702
268981 혹시 스파이더클렌져 써 보신 분 계신가요? 1 루나 2013/06/23 583
268980 백년의 유산 끝까지 너무 뻔하고 유치하네요. 10 드라마 2013/06/23 3,972
268979 조언좀 부탁해요 낼까지 문,이과 결정해야하는데요 9 선배맘들 2013/06/23 1,420
268978 채원이 어떻게 결혼하게된거죠? 위대한유산 2013/06/23 658
268977 사촌끼리는 같은 해에 태어나도 몇달 차이나면 형이라 불러요? 56 .... 2013/06/23 9,426
268976 겔럭시 s2사용분들 3 ... 2013/06/23 1,254
268975 교통사고 3년만에 전치3주 합의금 400.... 12 단팥빙수 2013/06/23 50,687
268974 같은여자지만 바람피는 유부녀들 진짜 이해가 안가요 51 같은여자 2013/06/23 32,946
268973 참 웃긴게 시집살이는 되물림되는 것 같아요. 3 외산흉 2013/06/23 1,594
268972 아드님 두신 분들 아들이 남편분 같이 크신다면 어떠실거 같아요?.. 21 의도 2013/06/23 2,375
268971 아들을 군대보낸 가족의 짧은 이야기 한토막 3 Common.. 2013/06/23 1,658
268970 KBS 수신료 ‘2500원→4800원’ 2배 인상 추진 9 샬랄라 2013/06/23 1,714
268969 생리지연목적으로 피임약 드셔보신분 계세요 6 .. 2013/06/23 14,882
268968 메조테라피 해보신분??? 3 꿀벅지 2013/06/23 1,862
268967 말벅지에는 어떤운동이 좋을까요?ㅜ 5 우울... 2013/06/23 1,615
268966 에너지전기절약 아이디어로 몸살중이예요. 2 중등생 2013/06/23 1,028
268965 개콘 허안나 최근 성형했나요? 5 까막눈 2013/06/23 3,768
268964 시위대 요구 전면 수용, 개혁 선언한 브라질 대통령 .. 2013/06/23 696
268963 "눈물겹도록 고맙다. 대학생! 사랑한다!" 10 ^^ 2013/06/23 1,722
268962 나인 이진욱 보고..지금 정상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23 .. 2013/06/23 5,014
268961 아들이 보통 엄마를 많이 닮긴 하네요.. 11 콩콩잠순이 2013/06/23 3,102
268960 자살하고자 삶을 대충 살았는데요... 43 30 2013/06/23 18,843
268959 흐르는 눈물 4 지금.. 2013/06/23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