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역하면 연기 못하고 악역을 하면 연기가 좀 사는것 같아요,,
친국의 계단도 그렇고 장옥정도 그렇고 눈을 못됫게 치켜뜨는거 잘하네요
착한역하면 연기 못하고 악역을 하면 연기가 좀 사는것 같아요,,
친국의 계단도 그렇고 장옥정도 그렇고 눈을 못됫게 치켜뜨는거 잘하네요
김태희가 그리 연기 못하나요? 아무 편견 없고 팬이 아닌 입장에서 80점 이상은 주겠던데... 김태희보다 발음 안좋고 연기 못해도 이렇게까지 까이진 않던데 김태희는 그 미모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네요.
연기 진짜 못하더라구요...천국의계단에서 눈 부릅뜨고 화났다 표현하는게 그나마 젤 잘하는 표정인듯 ㅋ
외국인들은 오히려 김태희가 너무 예쁘고 착하게 생긴 얼굴이라 천국의 계단처럼 악역이 안 어울린다고 하던데요. 눈 치켜뜨는 게 안 어울린대요.
그나마 악역을 하니 뭔가 살아있는 느낌이 돌긴한데요,
김태희 연기볼때마다 과연 자신을 완전 버리고 연기하는지 가끔 의문이 들어요.
흉내는 어느정도 내니까 연기가 별로 나쁘지않다고 보는 사람도 있는거구요.
이리 화제가 되니 계속 일이 들어오는구나 싶네요. 연예인은 대중의 시선에서 잊혀지면 안되거든요. 화제의 중심이네요.
김태희 좋아해요.
그냥 못하는게 아니라, 주연이라 그런건지, 등장장면에서 극 자체를 학예회 느낌으로 만들 때가 있더라고요.
매우 안타까워요. 분명히 노력할텐데 말이죠.
요즘 장옥정 못된 모습을 연기할 때는 입꼬리를 당겨서인지, 멍하고 어색한 표정이 덜보여 보기 편해요. 목소리도 그렇고.
이영애나 심은하의 여백, 힘덜준 우아한 표정이나 분위기있는 이미지를 추구하려는 것 같은데, 뭐든지 열심히 하고 발랄하고 생기있는 이미지가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댓글을 적긴했지만 김태희나오는건 본방안봐요.
인터넷으로 몇번 끝까지 보려고 햇는데 5분도 안보고 때려쳤네요. 드라마자체가 재미도 없고
주인공들이 끌어당기지를 못하네요.
ㅁㅁ님처럼 ...김태희씨가 화제가 된다는게 이해가 안 됩니다. 화제로 먹고 사는 듯 싶기도 하구요.
별로 이뿐 줄 모르겠던데요.
때문에 김태희가 더 싫어지네요.
김태희 그냥 귀여운 얼굴이고 좀 질리는 얼굴 맞는데
게다가 데뷔한지가 언젠데 연기도 거기서 거기
배우로서는 정말 매력도 없는거
인정할거는 인정해야죠.
맞소맞소!!
솔직히 김태희가 이때까지 빈둥빈둥 놀았을 리가 없다구요.
분명 연기수업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을텐데....
저정도 밖에 안되는 건,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자기 방어가 넘 강해서
절대 역에 몰입해서 빠져들지 못하는 자의식 때문인데
변화없는 지금같은 상황에선 김태희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경지겠지요.
혹자, 연기수업도 맨날 악역 스크립트만 들고 하는 거 아니냐구......농담하던데.
돈 욕심때문에 주제 파악이 아직도 안되나보오.
측은할 따름이지요.
손밖의 것에 손에 넣지도 못하고
동시에 포기도 못하고
이 무슨 못난이 역할이란 말입니까?
아니면서 그런 척.
흣
연기가 늘었다기보다는
그냥 저게 쟤가할수 있는 유일한 연기인거죠
천국의계단에서처럼 표독스러운 악역
똑같애요 십몇년전이랑
지금 다시 그 불트라우마 연기시키면 또 똑같이 할거 같아요
아우 떠올리니 또 손발이 오그라드는듯...
얼굴도 데뷔초랑 많이 달라졌는데 미모로 극찬받는 것도 별로 보기좋진 않고 그래요
김태희는 그냥 아나운서 같은 직업 했으면 더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성격도 참 털털해 보이는데.. 자기 욕심은 많아 보이고..
김태희나 한가인 보면 수학 잘하는 이과 학생 같아 보여요..
뭔가 틀에서 못 벗어나는..
아님.. 차라리 본인한테만 맞는 역할 하던지..
그리고 김태희랑.. 성유리?? 보면 발성의 문제인듯..
감정연기는 그나마 는 것 같긴 한데.. 대사칠 때 보면.. 뭔가 느낌이 와닿지가 않아요..
근데 둘 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게 만들만큼 예쁘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악역이던 착한역이던 연기가 항상어색해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요즘 연기잘한다고 언플하던데
어처구니없어요 울엄마도 쟈는연기를 국어책읽는다고
혼자 사극톤으로 안하고 현대극찍는다고 하시네요 유아인은 연기 잘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엄청 재밌게 보는 나는 뭥미?
드라마 보는 사람들은 오히려 칭찬해주던데
꼭 보지도 않는 것들이
까더군요. 웃기지도 않아서는...
세기의 미인,
서울대 출신의 지적인 미인,
걸어다니는 화보...
화보에서나 보고 싶구료.
연기 좀 작작 하라구!!!!!
연기혼은 가족 비디오로 불태우던가 말던가 하고..
동생도 오십보 백보 발연기드만..
둘이 남주여주 하면서 말이지!
왜 이렇게 김태희를 못 잡아 먹어서 야단인지 모르겠음.
그냥 감정없는 예쁜 인형같아요
어떤 역을 해도 그 역에 빠져들거나 감정이입이 안되네요..
둘 중 하나죠
노력을 너무 안하거나
아무리 해도 안되거나....
드라마를 굳이 몰입해서 봐야한다고 생각안해서인지
연기 괜찬던데요.
이쁜 사람 나오는게 좋아요
저도 그 생각~~ 독기오른 장옥정으로 변하니 연기가 사네요~~!!
좀 왠만큼 쪼아들대지.
싫음 보질 않음 간단 콜?
김태희씨가 예쁘긴 참 예쁜데 좀 밋밋하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악역을 하면 양념이 가해지듯
좀 낫더군요.
김태희 연기볼때마다 과연 자신을 완전 버리고 연기하는지 가끔 의문이 들어요. 222222
사람자체는 참 좋은 사람 같은데, 연기를 왜이리 못하는지,
유아인이 연기 잘하니까 같이 사는 게 아니라, 김태희 어색함이 더 부각될때가 있더군요.
좀 지나면 중견 연기자 될텐데...... 그때는 어떨지..
이쁘지만 연기는 글쎄요...
김태희 얼굴이면 사실 성형천국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미인이고
연기도 저 정도면 못 볼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더구나 고소영처럼 cf만 찍고도 충분할텐데
남들이 그렇게 까대도 매번 작품을 하려고 하는 태도는 높이 사고 싶던데
왜 이렇게 김태희 안티는 82에 많은 건지...
이제는 태희씨 불쌍해서 팬이 되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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