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털나기 시작하면 급성장은 멈춘건가요?

아이키 조회수 : 7,522
작성일 : 2013-05-22 14:22:51
변성기 시작 하체털 나고
겨털이 2차성징 막바지라 들었는데
겨털나기 시작하면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는건 둔화되나요?
아이는 아직도 식성좋은데...
IP : 175.223.xxx.13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13.5.22 2:24 PM (115.126.xxx.100)

    여기서 덧글 봤는데
    남자아이들은 그때 폭풍성장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저도 저희 아들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 2. 루비
    '13.5.22 2:25 PM (112.152.xxx.82)

    글쎄요·
    남·여 차등이 있고‥
    나이도 어느정도 참고해야되지 않을까요
    단순히 2차 성징으로만 판단하긴 어려울듯 해요

  • 3. 의사들은
    '13.5.22 2:25 PM (180.65.xxx.29)

    그렇다네요

  • 4. 뼈나이에
    '13.5.22 2:25 PM (110.70.xxx.113)

    뼈나이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5. 원글
    '13.5.22 2:30 PM (175.253.xxx.66)

    초6학년이고
    실은 울 아이보다 아이친구가가 6센티가 더큰데
    키커서 부럽다고 했더니 그집 엄마왈
    겨털나기 시작했지만 잘먹으니 아직 더 많이 클거라해서
    이러다 2차성징 없는 울 아이랑 키차이가 더 많이 날까
    걱정입니다.ㅜㅜ
    왜 울 아이는 아직인지...

  • 6.
    '13.5.22 2:32 PM (182.214.xxx.6)

    지난해 가을 중2딸이 발을 접질러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찍은 김에 물어봤거든요...병원서 성장판 닫혔다고 했는데
    키가 크고 있어요
    의사말도 믿을께 못되네요

  • 7. yj66
    '13.5.22 2:34 PM (50.92.xxx.142)

    큰아이가 4학년때 겨털이 나기 시작했죠.
    애기때부터 그때까지 항상 또래중에서 제일 컸기 때문에
    성장이 드디어 멈추는구나 하고 걱정 많이 했죠.
    그런데 그 후로도 계속 크고
    지금 중3 (11월생)인데 181이에요.
    키는 정말 케바케인거 같아요.
    공식이 따로 없드라구요.
    동네 정형외과 선생님 말씀이 16세까지는 대부분의 아이들의
    성장판이 열려 있대요.
    16세때 닫히는 아이가 있는데 자기 평생(거의 70세) 한명 밖에 못봤다고 하시더라구요.

  • 8.
    '13.5.22 2:35 PM (121.167.xxx.103)

    그 아이는 성장이 굉장히 더뎌지면서 나중엔 원글님 아이가 따라잡을 겁니다. 초 6때 성징 빨리 나타나고 유난히 큰 아이들은 딱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아요. 잘 먹으면 살만 찌죠. 친구 아인 부모가 다 작은데 아이가 참 크다 했는데 초6 키에서 더이상 안 크더라구요. 성징 없이 큰 애들은 정말 계속 크구요. 그리고 작더라도 성징이 늦으면 금방 따라 잡더라구요. 저희 앤 늘 2번 이었는데 고등학교 오니 중간 이상 되더라구요. 초중등 친구들 만나면 기분 좋아해요. 자기보다 훨씬 컸던 애들이 아제 다 내려다 보인다구요. 저희앤 고딩인데 아직 겨털 안났어요. 변성기도 작년에 오고.

  • 9. 루비
    '13.5.22 2:35 PM (112.152.xxx.82)

    저흰 중학생인데 아직 최고수준? 아니라네요
    그땐 키가 년 10센치이상 큰다네요·
    6학년이면 더 클꺼예요~기다려보셔요‥

  • 10. .....
    '13.5.22 2:37 PM (142.179.xxx.235)

    너무 걱정마세요.. 나중에 크는 아이가 더 크더라구요. 초6, 중1때 키 다 커버린 애들도 있어요. 중1땐 엄청 컸는데 고3되도 그 키인 경우 정말 많아요. 운동하나 시키고 잘 먹으면 큽니다.우리집 중2까지 꼬마였던 녀석이 고3되니 180. 친구녀석들도 정말 작았는데 다들 178~185까지 큽니다. 중학교때 173이던 녀석은 여적 173이라는 슬픈 얘기도 있어요...

  • 11. 어쩜좋아,,,
    '13.5.22 2:44 PM (222.120.xxx.109)

    중3아들 겨털 아직 안나고 185 입니다....
    여전히 잘먹고 잘자고,,
    발도 310...
    더 크면 안되는데,,, 겨털나야 성장이 멈추나요?????

  • 12. 원글
    '13.5.22 2:44 PM (175.252.xxx.113)

    남자아이들은 키가 관건이라
    키얘기만 나오면 신경쓰여요.ㅜㅜ
    주위엔 키 큰 아이들이 많네요.
    다 160센티가 넘어요.

  • 13. 참고로
    '13.5.22 3:22 PM (175.124.xxx.209)

    지난주 손 인대가 늘어나서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손가락 마디는 성장판이 닫혀있고 흔적만 있어요. 손목은 아직 열렸다고 합니다.
    지금 중3이고 키가 179인데 겨털은 아직 안났습니다.
    아직은 키가 더클 것 같다고 합니다.

    참고하시라고요

  • 14. 초6
    '13.5.22 4:28 PM (61.77.xxx.108)

    초6 아들이 어제 학교에서 키 쟀다는데 162.5 래요.
    발은 260 이구요. 겨털은 아직 안 났어요.
    식성은 무지 좋아서 항상 ㅜㅜ 배고프다고 하구요.
    키가 작은 편이 아니라서 키에 대해선 아무 걱정이 없는데
    주변에 어떤 엄마는 그 아들도 키가 163정도인데 이러다 나중에 안 크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더라구요.
    여전히 잘 먹고 운동하니까 잘 크려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757 이 계절에...도와주세요~~ 맛나 2013/05/21 551
256756 중고차 잘 고르는 방법 2 차량점검의 .. 2013/05/21 1,376
256755 5세 아이 소풍 보내야 할까요, 30 miin 2013/05/21 4,654
256754 간장에하는 오이짱아찌비율좀알려주세요 다다 2013/05/21 1,330
256753 유럽 여름세일 언제쯤 하나요? 2 +_+ 2013/05/21 1,196
256752 조바 파나소닉 power7.. 2013/05/21 1,837
256751 미스김 9 직장의신 2013/05/21 3,209
256750 국어가60점인데... 6 모모 2013/05/21 2,107
256749 다크 월령 19 구가의서 2013/05/21 3,874
256748 밀양 송전탑 현장서 '목숨 건 전쟁' 벌이는 노인들 1 참맛 2013/05/21 823
256747 지향이 사건 생모글 때문에 난리네요 9 ㅇㅇ 2013/05/21 12,525
256746 장옥정 봤는데 김태희 넘 누나같아요 10 윽윽 2013/05/21 2,916
256745 요즘엔 밤에 산책하는 게 참 좋네요. 8 Ciracl.. 2013/05/21 1,615
256744 우와 김혜수 미모 정말 갑이네요^^ 7 세뇨리따 김.. 2013/05/21 3,424
256743 구가의 서 3 누규? 2013/05/21 1,603
256742 80*80 정사각형 식탁 (3인) ?? 넘 작겠지요? 6 식탁 2013/05/21 1,061
256741 방금 테드 추천글 있지 않았나요? 4 잉? 2013/05/21 904
256740 잡채만들때 시금치 5 팓치 2013/05/21 1,782
256739 몸을 만들어 놓고 나니 옷 차려 입기가 귀찮네요 9 2013/05/21 2,703
256738 혹시 포톤테라피 해보신분들 있나요? 효과 있나요? 한번에 일킬로.. 1 Y 2013/05/21 6,326
256737 동대문. 제일 평화시장 3 wpdlf 2013/05/21 2,662
256736 방금 나쁜며느리 많다는둥 글자작이었나요? ㅋㅋ 2013/05/21 810
256735 방금 낚시글 삭제했네요 2 저런 2013/05/21 1,027
256734 82님들 쓰러지신 아버지문제로 문의드려요 1 다다불효자 2013/05/21 935
256733 중1 아들이 자기전에 와서 볼에 뽀뽀해주네요 3 2013/05/21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