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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월급 빼먹고 주는 회사는 처음.

..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3-05-22 07:11:47
고용인들한테 월급이체하면서 한명한테만 월급 빼먹는 회사는 처음이네요.
바쁜 일 끝나고 주겠다해서 기다렸건만, 또 하루 지나고.

알바수준의 고용인 관계라 금액은 크지 않지만, 살다가 이런 일은 처음이라. 이 회사를 다시 봐야 할 꺼 같아요.

프리랜서일 하면 이런일이 흔한가요? 그러지 않을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받았다는데. 저만.그러네요.
앞으로 여기 회사 일 하지 말란 말인가.. 란 생각도 들고요,
정말 황당.

계속 관계를 지속할 생각. 혹은 그런 생각이 없더라도 가장 기본에서 왜 이럴까요? 
악덕고용주들도 이런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하나요? 자신은 그냥 깜박했다 그럴꺼같은데.
아참, 회계경리 직원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장이 일을 다 처리하는 작은회사에요.
IP : 58.224.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3.5.22 7:39 AM (180.69.xxx.221)

    작은 규모에서 사장이 직접 하는 정도라면
    이체하다가 실수로 누락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안들어오면 당일에 바로 말씀하시지 ...
    생각이 너무 앞서 나가시는듯~

  • 2. ..
    '13.5.22 9:10 AM (106.242.xxx.235)

    그런 마인드의 오너라면 빨리 청산하는게 답일듯해요.

    일단 일부러 뺀거라면 너는 좀 나중에 줘도 될거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건데
    이거 아주 나쁜 생각이거든요

    빨리 청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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