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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ㄹ가 블로그 연 이유가..

히히미미 조회수 : 23,116
작성일 : 2013-05-21 20:36:20
그렇게 까지 블로그가 하고 싶었나??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논란이 있으니까 주소 싹 바꿔서 새로 블로그 열구..

근데 

ㅇㅅㄹㅇㄷㅇㄷ(ㅇㅅㄹ인더월드) 라고 네이버에 치니까

협찬받아서 다른 블로거들이랑 프랑스 여행간게 뜨네요

아마 비지니스 뱅기 티켓이랑 , 숙박이랑 등등 다 협찬받아서 간듯..


이걸 포스팅해서 ㅋㅋ 광고를 해야 할텐데

일련의 사건들로 인하여 강제 ㅋ 블로그를 닫았으니.................

이미 여행은 갔다왔고~ 홍보는 해야하고~~

그러니까 새로 블로그를 연게 아닌가 싶어요 ㅉㅉㅉㅉ
IP : 118.91.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1 8:44 PM (118.208.xxx.106)

    그거 예전에 포스팅 올렸어요, 협찬받아갔다구,,
    제가보기엔 정신적인 이유인것같아요,, 블로그에 자랑하는게 낙이었을텐데,, 자랑못하면 맨날 여행갈 이유도 없겠죠

  • 2. 관심병이죠
    '13.5.21 8:49 PM (175.223.xxx.30)

    주목받고 싶은데 블로그 닫으니 병날 수 밖에요..

  • 3. 돌돌엄마
    '13.5.21 8:50 PM (112.153.xxx.60)

    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 4. 저번에
    '13.5.21 10:21 PM (211.224.xxx.193)

    누군가 올린 신문기사에 럭셔리블로거들한테 협찬같은게 들어간다던데요. 저 그거보고 아 이 부부가 저렇게 개인 사생활 다 까발리고 연예인마냥 저렇게 구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딱 이해가 되던데요. 어떤 블로그가보면 일년내내 해외여행중인 블로그가 있어요. 아마도 여행사 관련 인맥이 있어 여행 공짜로 하고 여행상품을 홍보해주는것 같던데. 근 일년반이상 해외여행중입니다. 갔다와서 1주뒤에 또가고. 누가 여행을 그렇게 가겠어요. 일로 하는거니 그러지. 저도 그 블로그보고 아 저 나라 꼭 가야지 싶고
    이분들도 그런 협찬을 받고자 저렇게 남의 입에 오르내리게 튀는 내용들 블로그에 올리고 한것 같아요. 주로 럭셔리한 생활을 올렸으니 럭셔리 상품들 협찬받고 싶어서 그런쪽으로 민거 같아요. 본인들 원래 생활도 그런 호화스런거 즐겼지만 유명세타고자 더 그렇게 의도적으로 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협찬받아 럭셔리여행 공짜로 즐기고 포스팅해주고. 대부분 럭셔리 블로거들 어떤 그런 목적이 있지 않을까요? 단순히 자랑질하려고 그렇게 하진 않을것 같아요. 그걸로 인해 뭔가 반사이득을 분명 생각하고 그짓들 할것 같아요.

  • 5. oc7
    '13.5.22 9:43 AM (204.8.xxx.142)

    ㅎㅎ 진짜 대단해요. 맨날 네이버에 쳐보나 봐요. 새블로그 열었나 안 열었나..
    ip 기록해서 캡쳐해서 이메일 날려요. 저번에도 이렇게 해서 변호사가 부지런히 고소미 먹이던데
    원글님 고소미 기대~

  • 6. 연화
    '13.5.22 9:48 AM (119.203.xxx.245)

    어디에 새로 블로그를 열었다는건지..확실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누군가를 매도 하는건 아무리 미워도 아니라고 봐요..

  • 7. 블로그 연게
    '13.5.22 11:25 AM (180.68.xxx.175)

    비밀인가요? 블로그를 안하는데 열었다고 글올리면 문제가되지만 블로그를 열엇다면 뭐가 고소미를 먹을 일인가요?

    법 되게 잘아시는분인가본데 좀더 자세히써주세요 럭셔리블로그가 먼지 알지도못하지만 지나가다가 보기만해도 이런 협박글 되게 불쾌하네요

  • 8. ...
    '13.5.22 2:55 PM (101.235.xxx.9)

    새로연 블로그 주소좀 알려주세요.궁금하네요^^

  • 9. ...
    '13.5.22 4:17 PM (152.99.xxx.167)

    누군지도 모르지만 블로그를 열었네 아니네 하는게 재미있어 검색하니 새 블로그 주소 바로 나오네요.
    싸우지들 마세요.

  • 10. 이간질에 너무 놀랐어
    '13.5.22 6:48 PM (121.151.xxx.58)

    애진요 블로그 활성화 되고 있었는데 갑잦기 왜 조용해 졌는지가 궁금하네요.

  • 11. ,,,
    '13.5.22 7:05 PM (118.208.xxx.106)

    이간질도이간질이지만,, 콜롬보백 할인행사때 1000에 사고 매장서 정가에 산거처럼 블로그올리더니 뒤로는 1500인가 1800인가에 팔려고 시도한것,,
    카톡에서의 천박한 말투,, 정말 깜짝 놀랐네요,,

  • 12. 인피니트
    '13.5.22 8:56 PM (113.130.xxx.25)

    뭔 이야기 인지 도대체가 모르겟네여 누구 이야기 인가요?

  • 13. 히히미미
    '13.5.23 10:41 AM (118.91.xxx.126)

    고소미 운운하는 사람 제정신이에여?ㅋㅋ 무슨 별말도 안썼는데 고소미 운운
    님이야 말로 고소미 맛있게 드시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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