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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이 대박이네요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

///////// 조회수 : 17,959
작성일 : 2013-05-19 18:17:40
민율이 단어구사도 그렇고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
IP : 118.219.xxx.9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9 6:19 PM (221.149.xxx.248)

    아...저도 민율이 완전 기대했는데, 오늘 꺼 꼭 봐야겠네요

    옥돔도 봤어? 귤감도 봤어? 좋겠따~ 아..느무느무 사랑스러움 ㅠㅠ

  • 2. 원래
    '13.5.19 6:19 PM (220.116.xxx.83)

    이 프로 챙겨보지않는데 오늘 형제특집이라고해서 챙겨보니
    민율이 정말 귀엽네요 5살어린이가 단어구사도 훌륭하고...
    탁수도 의젓하고 잘생겼네요

  • 3. 그러게요..
    '13.5.19 6:23 PM (110.70.xxx.10)

    ㅎㅎ 민율이 땜에 정신없이 웃엇네요..
    아직 아기 같은데 말도 넘 잘하고..의젓하고..
    그런데 민율이가 강아지 위로 할 땐 좀 짠하더라구요..엄마가 동생 낳느라 병원에 있었을 때 나름 힘들었나봐요..ㅎㅎ

  • 4. ㅡㅡㅡㅡ
    '13.5.19 6:24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속이다 뻥뚫리도록
    웃었네요

    이뽀이뽀

  • 5. 아우
    '13.5.19 6:24 PM (175.197.xxx.70)

    야무져!
    그 나이에 정말 지도를 볼 줄 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중얼중얼 너무 귀여워요~

  • 6. ...
    '13.5.19 6:27 PM (211.51.xxx.177)

    넘어지고나서 올챙이송부를때 넘 귀여워요.
    오늘 민율이 땜에 넘 잼있었어요.

  • 7. ..
    '13.5.19 6:28 PM (1.224.xxx.236)

    넘 귀여워요 아으~~
    제 조카도 다섯살인데
    말 그렇게 잘하지 못해요

  • 8. 민율이가간다
    '13.5.19 6:28 PM (123.224.xxx.124)

    오늘 완전 민율이가간다
    꽃폈다, 집 뿌셔졌다 감성도 풍부하고 어휘력도 좋고
    성깔도 적당히 있고 형아들 올챙이 정신팔렸는데 민율이만 빨랑 장보러 가자고 똑똑하네요 ㅋ
    지아한테, 오빠가 해 줄께~ 하는데 빵 터짐
    목소리가 넘넘 귀여워서 아직도 귀에 앵앵거려요
    김성주 왈 형제가 완전 다르다고 하는데 민율이 계속 나왔으면 .. 교체하던가

  • 9. ..
    '13.5.19 6:31 PM (1.224.xxx.236)

    교체하라하는거는 민국이한테 상처같아요
    안 그래도 여린데...

  • 10. joy
    '13.5.19 6:41 PM (220.72.xxx.143)

    소중한 종이 ㅋㅋ
    방 멋이따 ㅋㅋㅋ

  • 11. ...
    '13.5.19 6:56 PM (112.144.xxx.226)

    생긴거하고 목소리하고 느무 매치가 똬아,,정말 귀엽던데요

  • 12. ㅋㅋ
    '13.5.19 7:05 PM (175.223.xxx.25)

    배가 아프도록 웃었어요.
    민율이 물건이네요.

  • 13. 저도
    '13.5.19 7:10 PM (112.220.xxx.2)

    정말 재밌게 봤어요. 민율이도 귀엽고 준수형 탁수도 의젓하고요.

    나의 소중한 종이가~ 하면서 조마조마해 하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방도 멋있다~라고 말할 줄도 알고 머리스타일이랑 사랑스러웠어요. 5살인데 강원도에 주문진이랑 횡성 있는 것도 알고 정말 책을 많이 읽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인것 같아요.

    어느새 후도 훌~쩍 컸더라구요.

  • 14. ㅎㅎ
    '13.5.19 8:27 PM (1.240.xxx.142)

    5살인데 암만 형아있는 둘째라도 많이 영특한거 같아요
    아나운서출신 자식이라 더 말을잘하는건가요?진짜 빵터졌어요

  • 15. 세상에~
    '13.5.19 11:10 PM (121.143.xxx.51) - 삭제된댓글

    김성주씨는 밥안먹어도 배가부를듯하네요

    그렇게 영특한아들이 둘씩이나 있으니말이예요

  • 16. 민율이로 가자
    '13.5.19 11:39 PM (119.149.xxx.75)

    지난주 아빠 똥딱아죠 부터 빵터지더니
    이 아이도 후야 못지 않게 신기한 생명체네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앞머리 하며 눈은 또 얼마나 쪼꼬만지.

    민국이는 그동안 고생많이 했으니, 이젠 너무 많은 걸 아는 형아기도 하고^^
    민율이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시청자의 이기심으로 다^^

  • 17. 원래
    '13.5.20 12:00 AM (112.151.xxx.224)

    집에서 잠간씩 나올때도 귀여웟어요..
    형 똑같이 따라하는것두..
    어찌 그리 형하고 똑같이 생겼는지..

  • 18. 5세
    '13.5.20 1:46 AM (118.42.xxx.135)

    민율이 너무 귀여워요~~김성주씨 부럽네요..
    민율아 다음 주에 만나자~~~~~

  • 19. ㅋㅋ
    '13.5.20 8:56 AM (211.179.xxx.245)

    올챙이송 부를때 눈물흘리며 웃었어요 ㅋ

  • 20. ..
    '13.5.20 9:34 AM (222.107.xxx.147)

    저도 혼자서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얼마나 귀여운지.
    소중한 종이며, 형아가 실망하는 방에 들어가서도
    멋지다면서~~~ㅎ
    지아한테 오빠가 어쩌구 그럴 때도 귀엽고
    집에서 오빠가~~~가 습관이 되서 그렇겠죠?
    피디한테도 선생님 그러면서 질문하고 ㅎ
    아주 귀여운 어린이네요.
    재방송으로 한 번 더 봐야겠어요.

  • 21. ㅎㅎㅎ
    '13.5.20 10:04 AM (175.194.xxx.88)

    올챙이가 검은색이라는 사실을 알고 친구들(?)에게 얘들아~ 하며 알려줬는데 지아가 시크하게 알아~ 하고대답하니 그걸알았단말야?라고생각하는듯 와우~ 판타스틱!!! 하는데 정말 제귀를 의심했다니까요 ㅎㅎ 어제 정말 민율이땜에 계속 입꼬리가 올라간채로 본방보고 유투브로 찾아서 보고또보고했네요 ㅎㅎ 못보신분들 꼭 보시길바래요^^

  • 22. 귀여워^^*
    '13.5.20 11:39 AM (39.118.xxx.19)

    넘어져서 많이 아플텐데 울지 않으려구 갑자기 올챙이송 ~~~~
    울면서 봤어여 ㅎㅎ
    담주가 정말 기대됩니다.
    아빠프로 홧팅!!!
    민율이 홧팅!!!

  • 23. 너무
    '13.5.20 12:04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귀여워요
    갑자기 민율이가 나타나니 다른 아이들이 왜 그렇게 커보이는지....

  • 24. 교체는 안되욧
    '13.5.20 1:32 PM (108.85.xxx.2)

    민율이 넘 귀엽지만 민국이도 이뻐요 ㅎㅎ

  • 25. ㅎㅎ
    '13.5.20 1:51 PM (203.244.xxx.24)

    그냥 흐뭇하게 보고있다가
    중후반에 민율이 활약보면서
    정말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ㅋㅋ
    선생님..소중한 종이..와우~판타스틱..올챙이송까지ㅋㅋㅋ
    담주 일욜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민율이 정말 대~박

  • 26. ㅇㅇ
    '13.5.20 3:30 PM (175.212.xxx.159)

    설특집서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대박이에요 ㅋㅋㅋ

  • 27. ㄷㄹ
    '13.5.20 5:04 PM (220.93.xxx.95)

    김성주씨 힘들겠어요
    두 아이 데리고 여행다녀오느라^^

  • 28. 고맘때
    '13.5.20 5:08 PM (116.36.xxx.21)

    5세때 재잘재잘 거리는게 젤 이쁜가봐요.
    저희 딸애도 5세인데 하루종일 재잘재잘 정말 이뻐요. 그 이쁜 말들은 어디서 다 들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그 재잘거리는 입은 또 얼마나 이쁜지요. 첫째때는 잘 모르고 키웠는데 둘째때는 이쁜게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네요.
    민국이 민율이 모두 같이 나오면 좋겠어요.

  • 29. ...
    '13.5.20 6:25 PM (123.98.xxx.102)

    아빠들은 힘들어 죽건말건
    시청자 입장에선 귀엽고 예쁜 아가들 보는맛에 그냥 헤벌쭉하면서 시청할 뿐이죠.. ㅋㅋㅋ
    아빠들아 힘들어라~ 우린 마냥 즐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어디가는 진짜사나이와 더불어 자막센스도 끝내주는것 같아요.
    요즘 엠비씨 뭔일있나요? 너무 재밋어요.

    특별판으로다가, 애들 모조리 이끌고 가까운 해외가서 찍어와도 괜찮을것 같네요.
    아빠들보다 오히려 애들이 더 영어도 잘하고 현지인과의 소통도 잘해서 의외의 재미가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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