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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보고 왔는데......(스포 없음)

레기나 조회수 : 3,311
작성일 : 2013-05-19 17:30:54

부부는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난다는 걸 실감할 수 있는 영화였어요

 

과분한 애정을 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에겐 애정을 주지 말자.

 

보는 눈 없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의 눈을 찌르는데 위로는 돈이라도 있어야 한다 인 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책으로 다시 볼까 해요

IP : 221.148.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기나
    '13.5.19 5:37 PM (221.148.xxx.101)

    제 친구는 끝판왕 데이지라고........

  • 2. 데이지로
    '13.5.19 6:15 PM (175.124.xxx.209)

    나온 여배우 충분히 매력적이였어요..

    근데 디카프리오는 개츠비를 연기하기에는 약간 가벼운 느낌이였는데..

    팬이긴 해도 브래드피트가 했으면 어땠을까 보는내내 생각했어요.. 나이가 넘 많을려나..

  • 3. 신문에
    '13.5.19 6:31 PM (175.195.xxx.125)

    평이 안좋던데...
    그러니까 오히려 더 보고 싶네요.

  • 4. ..
    '13.5.19 6:39 PM (219.251.xxx.144)

    전 두번 봤어요
    디카프리오 연기 좋던데

  • 5. ..
    '13.5.19 7:40 PM (175.249.xxx.221)

    데이지 역할.....좀 원숙한 여배우가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던데......

  • 6. ..
    '13.5.19 10:49 PM (175.249.xxx.221)

    원숙한 여자는......지금의 데이지 맡은 여배우....둥글고 귀여운 이미지(오만과편견에서...).....그런 거 말고....

    여성스러움과 화려함......뭐.....그런 이미지 여배우를 말하는 거예요.

  • 7. 봤어요
    '13.5.20 1:13 PM (119.71.xxx.201)

    디키프리오가 연기를 잘하긴하는데
    위대함까지 연기하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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