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중독

..,.,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3-05-18 15:48:25
제가 남친이 없는 그 기간을 잘 못 견뎌요
끝난 남자한테 미련에 남았있다기보다 날 사랑해주는 상대가 없어젼다는 것을 것을 못견뎌서
미련 쩌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요.
항상 애정결핍이이라면 나오는 이유대로 어릴적 아버지의 사랑을 전혀못 받았고 엄마의 보살핒도 받은 기억 없어요

그래도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항상 남친이 있었지만
연애감정에 이젠 그만 올인하고 싶어요
일이나 나의 성취에 더 신경 쓰는 여자로 살고 싶은데
이 중독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만남을 끝낸후 혼자 인것을 못 견뎌 바로 다음 사람을 찾는
이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었요

그래도 제 스스로 난 연애중독이야이라 생삿하니
전 전남친에 대한 미련이 좀 사라진듯도 보이네요

그래도 힘들어요
IP : 223.33.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8 4:12 PM (223.62.xxx.221)

    항상 인기가 있었다니 이젠 내면을 꽉채우고
    남자보는 눈을 키워 보심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68 아파트를 매도했는데요...대출관련 6 대기중 2013/05/18 1,594
255667 호텔 냄새, 콘도 냄새 좋아하세요? 9 냄새 2013/05/18 3,633
255666 학부모님들 진짜 요즘 학생들 518 모르나요? 9 ㅇㅇ 2013/05/18 1,736
255665 홍대근처 사우나 알려주세요 2 서울 2013/05/18 5,995
255664 콘도에 놀러왔는데 위에서 너무 뛰네요 7 왕짜증;; 2013/05/18 1,447
255663 게시판형 글만 안읽혀져요 궁금해요 2013/05/18 586
255662 이런 사람 저런 사람 7 레기나 2013/05/18 1,474
255661 코스트코에 파는 크록스 샌들(클레오).. 신어보신분? 편할까요?.. 3 크록스 2013/05/18 4,246
255660 나인 5편까지 다시보기 하고 있어요... 9 악 슬퍼 2013/05/18 1,488
255659 실크테라피 물처럼 된건 아니죠? 8 아까워 2013/05/18 2,142
255658 차라리 집을 살까요 3 전세 2013/05/18 1,976
255657 351억을 영어로 어떻게 써야하나요? 2 어렵네 2013/05/18 1,068
255656 일베충은 자기 부모마저 조롱하는군요. 3 2013/05/18 1,244
255655 장기입원중인 아버지, 병원비 때문에 아버지 적금을 해지하려고 하.. 6 궁금 2013/05/18 10,684
255654 립스틱 뚜껑이 헐거워서 자꾸 벗겨지는데.. 4 로즈빛 2013/05/18 1,668
255653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3 불후의 명곡.. 2013/05/18 1,108
255652 무한도전에 나온 임신한 젊은 새댁이 너무 예쁘죠? 34 와우 2013/05/18 19,189
255651 사람의 원한이란......... 7 레기나 2013/05/18 2,366
255650 남자양복 질이 좋은건 모가 몇%정도왜요 4 지현맘 2013/05/18 1,634
255649 에쿠스와 벤츠 e클래스중 택한다면 13 두근두근 2013/05/18 4,344
255648 누가 자동차 문짝을 찌그러트리고 뺑소니 쳤는데 4 나나나 2013/05/18 1,668
255647 고백해도 될까요... 17 여자32호 2013/05/18 4,411
255646 새로산 화장품 트러블 생겼을때 4 홈쇼핑 2013/05/18 7,974
255645 근데 왜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뽑은 거에요? 20 ?? 2013/05/18 2,591
255644 고딩 아들 당구장 다녀요 13 김남희 2013/05/18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