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집은 쎄고 자기 생각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동생

속터진다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13-05-16 18:51:13

아는 아줌마가 이러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사촌 동생이 그래요.

일테면 연예인 이야기 하는데, 엠씨몽 사건 있었잖아요. 

어찌 그랬을까 했더니,  얼마나 이가 아팠으면 다 뺐겠냐고,  아니라니까, 이래저래 말해줘도

얼마나 아팠으면 다 뺐겠냐고 ㅠㅠㅠ

이번 윤창중 사건도 ...웃긴건,  여자가  색기를 부렸겠지, 하네요.

아니다고 하도 말해도

처음엔 화상폰 나왔을때,  우리 떨어져 있으니까 화상폰 하고 좋더라 더도 핸펀 화상폰으로해

화상폰 절대로 사기 싫대요.  왜??  화장실에 받음 어쩌라고,

아냐, 그건 기능 눌러야 되고, 화상폰으로 전환해야 돼 그렇지 않아 걱정마 했더니,

싫다고, 자기 뭐 하고 있는데 보는거 싫다고 ..그냥 음성통화도 돼.. 

버럭 화내며,  싫다고 !!!!!1! 

 

좀 화제를 바꿔볼려고,   어제  서태지 이야기 했더니, 

근데, 어제 서태지 팬의 입장에서, 인터넷에 올랐던글 잼있어서 가르쳐줬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서태지 팬으로 ..어쩌고, 해서, 늙은내가 어찌..

그거 이야기 해줬더니,  초등학생이 서태지 좋아하면 안돼?? 

16살차이가 뭐 어때서,

더 나이차도 하는구만  ...이거 웃어라고 해준건데,  나 답답하다,  사촌동생아.ㅠㅠㅠㅠ

IP : 121.148.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6 8:20 PM (222.109.xxx.40)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그런 사람 절대 안 변해요.
    나이 들어서 자기가 내 성격 안 좋구나 고쳐야 겠다 이런 생각 못하면 안 변해요.

  • 2. 내용은
    '13.5.16 8:21 PM (14.52.xxx.59)

    전혀 다르지만 제목만으로는
    왜 제 동생이 그집 사촌동생으로 가있는지...
    원글님도 제 사촌이신가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86 히든싱어. 이문세편~ 4 ~^^~ 2013/05/18 2,870
255685 세컨스킨 원피스 편한가요? 실내용이지 밖에 입고 다니긴 좀 그렇.. 3 세컨스킨 2013/05/18 4,273
255684 페이스북에서 특정친구에게만 공개하는 글을 썼을때.. 2 Eusebi.. 2013/05/18 3,867
255683 세윤이엄마랑 채원이새엄마는 관계 2 백년의 유산.. 2013/05/18 3,120
255682 대전 유성. 모텔이나 숙박시설 추첨 좀 랴주세요 1 대전 유성 .. 2013/05/18 2,362
255681 김치. 열무김치 맛있는 곳 아세요? 3 귱굼 2013/05/18 990
255680 아이고!! 도와주세요!! 쪽번호가 파일에는 보이는데 인쇄하면 안.. 13 ///// 2013/05/18 5,637
255679 강릉에 사는데 국내여행지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5 강원도 2013/05/18 1,232
255678 프로젝트 런웨이 올스타 최종회 같이봐요^^ 20 최종회 2013/05/18 2,139
255677 예전에본 미드 찾습니다. 4 유태인 2013/05/18 1,405
255676 [추모바자회]내일 5.19일 마지막입니다. 4주기 서울광장 행사.. 8 믿음 2013/05/18 1,295
255675 경찰관계자분들 있나요? 아는분이 어쩌다 신고를 했는데 그사람이 .. 5 도와주세요 2013/05/18 2,290
255674 쌍둥이애기꿈은 흉몽인가요? 6 여자쌍둥이 2013/05/18 15,353
255673 성유리는 예쁘지도않은데 주연만하는게이상해요 76 성유리 2013/05/18 12,635
255672 어디를 가야 할까요? 2 please.. 2013/05/18 782
255671 50대 남편 두신 분들께 질문....(19입니다) 48 ..... 2013/05/18 64,081
255670 로다주 내한했을때 이 인터뷰요... 아이언맨 2013/05/18 1,387
255669 아이의 소극적이고 부끄러움 많은 성격 고칠수 없나요? 4 성격변화 2013/05/18 2,414
255668 삼치 냉장보관 오래하는법좀.. 2 피곤해서요 2013/05/18 2,934
255667 김종대 편집장 글: 방미 성과 4 좋은글 2013/05/18 1,076
255666 실종 수도검침원분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네요 6 .. 2013/05/18 3,923
255665 은희경의 태연한 인생 읽으신 분?? 2 불닭면 2013/05/18 2,328
255664 바람피운 남자는 또 피운다는말.. 바람피우고도 반성하고 가정에 .. 1 남자의 바람.. 2013/05/18 1,939
255663 성경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제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24 읽다보니 2013/05/18 2,221
255662 쉰들러리스트...보고 너무 비참하고 슬픈 기분이네요.. 19 슬프다. 2013/05/18 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