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자체만 가지고도 제가 혼구녕 날것같은 생각은 듭니다만
지금 지하철인데 사람들이 내리지도 않은 사이를 70대 할머니가 비집고 들어가기시작합니다.
힘들고 관절도 아시겠죠.
그런데 늘 젊은것들 버릇 없다는게 정설인데 되려 제눈엔 나이 많은 분들이 더 무례하고 멋대로 인것같아요.
서있으면 말도 없이 파고 들지를 않나 40대만 해도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지를 않나.
입뒀다 뭐하나 몰라요.
좀 내립시다. 정도만 해도 물러서는데...
제가 출입구에 딱 서있는건 아니고 퇴근시간이라 만원입니다.
그런데 무례한 중년 및 노년분들 불쾌하네요.
나이가 들면 무례해 지나요?
짜증나요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3-05-16 18:33:39
IP : 223.33.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5.16 6:35 PM (1.225.xxx.2)나이가 벼슬인줄 아는 어리석은 사람이죠.
2. ㅡㅡㅡㅡ
'13.5.16 6:42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제가 가장무서운일이그겁니다
나이란게들어가면 스스로제어안되는 뭐푼수바이러스라도있나싶거든요
분명그들도 젊을땐 그렇게 무식풍년은 아니었을텐데말입니다3. ...
'13.5.16 6:55 PM (222.109.xxx.40)사람 나름일 거예요.
저 60대인데 아직 그런 분별력은 있어요.4. 노랑장미
'13.5.16 7:00 PM (110.35.xxx.145)오늘아침에 버스타려다가 그런 할머니 한분 봤는데....
다들 줄서서 타는데 그 할머니 혼자 줄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자리도 양보받고 앉았는데 정작 행선지가 달라 다시 내리셨어요.
다들, 사람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더라구요.^^5. ㄴㄷㅁㄹ
'13.5.16 7:11 PM (121.134.xxx.27)그런걸 무례라고....하기엔 표현이 격하시네요
인정머리없어보이네요6. ㄴㄷㅁㄹ
'13.5.16 7:12 PM (121.134.xxx.27)노인에대한 배려심없음이 님도 그 할머니와 똑같아보여요
7. 공중매너 교육 전무 세대
'13.5.16 7:42 PM (115.21.xxx.247)그런 공중교통과 공중장소에 대한 교육이 전무한 세대라서 그런 겁니다.
교육 자체를 안 받아봤기 때문에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거죠. 내 몸이 편한 대로 나는 가겠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러려니, 해야죠. 나이 드신 분을 뭐라고 가르칠 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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