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전화 & 잡답

에티켓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3-05-16 12:05:24
헬스&Gx 다니는데 요즘 왜이리 개념없는 뇨자들이 많은지...ㅉ

gx 기다리다 보면 룸안이 떠나가라 통화질(골프 자랑질인...ㅉ 골프갔다 왔네 어쩌네 저쩌네..) 40대 아줌마
친구들 끼리인지 동영상보고 웃고 떠들고 ㅈㄹㄷ....ㅉㅉ 여러 사람 모인데서 웃고 떠들라면 밖으로 나가던지...20대 처녀들
몇평되지도 않는 룸에서 허리 굴러가면서 웃고 떠들고...조용히 수업 기다리는 사람들..투명인간 취급하는지..원

사당 이수쪽 gx 다니는 뇨자들아~!
제발좀 룸안에서는 에티켓좀 지키자...
통화나 큰소리 잡담은 나가서 하고 와라...제발 좀...
IP : 112.144.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배운게
    '13.5.16 12:11 PM (67.87.xxx.133)

    없어서 그렇죠. 집에 가면 같은 부류의 부모형제, 아들딸이 있을겁니다.

  • 2. 사과나무
    '13.5.16 12:23 PM (59.94.xxx.181)

    전 여행을 왔는데 그러네요. 같은 한국인 창피해요ㅠㅠ

  • 3. 첫 댓글님
    '13.5.16 12:50 PM (121.176.xxx.238)

    대박 ㅋㅋ 백배동감요 첫 댓글님 넘 웃기셔요 재치 만점 같은 부류의 아들 딸이 있을겁니다 ㅋㅋ맞아요
    저도 외국 살다 왔는데 밖에 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스트레스받아요
    에티켓이라곤 전혀 없는 무식하고 무지한 국민들
    그러니 그네 뽑아준거죠
    버스에서도 자기 집 안방에서 통화하는 것 처럼 큰소리로 별의별 말 다 해요
    자신의 사생할을 생판 모르는 남들에게 들려 주는게 좋을까?
    버스에서 30분 동안 하도 큰소리로 수다 떨기에 참다 참다 눈치를 주려고 쳐다 보니
    왜 자기 쳐다봐~한판 붙을래? 식으로 무섭게 째려보기까지..
    국민성 대단한 나라죠

  • 4. 용감
    '13.5.16 12:54 PM (202.31.xxx.191)

    무식하면 용감하죠. 뭐가 그리들 잘났는지...특히 중년여자들 목소리 크고 미주알고주알 통화하는 거 들으면 머리아프죠. 엉겁결에 나도 그러나 돌아봐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548 어처구니 없는 우리 시부모님 9 맏며느리 2013/05/18 4,377
255547 5 18 아침부터 큰 지진났네요 7 계시네요 2013/05/18 2,688
255546 아들이 말이 느린데 청력검사 재검나왔어요 2 2013/05/18 1,663
255545 나인 이진욱 한국에서의 인기가 어떤가요? 27 누크 2013/05/18 4,322
255544 일베 버러*들 진짜 답 없네요 14 하다하다 2013/05/18 2,107
255543 요즘 신규 스맛폰 어떤게 좋을지요?(신형 말고..) 1 핸드폰 2013/05/18 1,166
255542 일하기 싫어 짜증나는데, 아들 녀석이 웃겨주네요. 1 나거티브 2013/05/18 973
255541 주식거래랑 인터넷 영화감상용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1 ,,, 2013/05/18 826
255540 여성계의 대모 박영숙님의 명복을 빕니다. 1 고인의명복을.. 2013/05/18 1,103
255539 미역국에 양파 채썰어 넣어보세요 7 ..... 2013/05/18 6,236
255538 중딩 면담가는데, 상담팁 있을까요? 1 중학생 2013/05/18 1,077
255537 노호보장안된 부모는 7 ㄴㄴ 2013/05/18 2,620
255536 얼음위를 걷고 있는데 얼음이 녹는 꿈은 어떤 건가요? (해몽 .. 알콩 2013/05/18 2,497
255535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주민들 외출금지령 안타깝네요 4 어휴 2013/05/18 4,388
255534 태몽문의요 2 apps 2013/05/18 671
255533 미국에 있는 7살, 돌쟁이 조카에게 보낼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7 선물 2013/05/18 1,749
255532 주변에 바람안피는 남자들. 58 ........ 2013/05/18 25,800
255531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질문이요... 3 예쁜목걸이 2013/05/18 5,832
255530 임신한 아내가 삼선짬뽕 먹었다고 구박하는 남편과 어떻게 사시나요.. 6 ..... 2013/05/18 3,716
255529 결혼 생활에 지혜를 구합니다... 1 까만 도너츠.. 2013/05/18 969
255528 도서관간다하고 pc방 다녀온 고등학생 6 바보맘 2013/05/18 1,605
255527 대주피오레 여자아이가 집에 갇혀있고 깡패들이부모를 집에 못들어가.. 4 동백 2013/05/18 2,684
255526 혼전 '순결' 이라는 단어 좀 안 썼으면 좋겠어요. 13 아짐 2013/05/18 4,134
255525 [단독] 국정원 도운 애국시민이라더니…'일베' 열성 회원 7 응?! 2013/05/18 1,248
255524 믿었던 정부가 어떻게… 우리 방북신청 北에 전달조차 안 했다니 4 참맛 2013/05/18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