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지구 단독주택 사시는 분

lemontree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13-05-15 14:16:57

아파트에서 진도견을 키우고 있어서 단독으로 이사갈까 하는 중입니다.

남편은 동백지구 단독주택으로 가자고 하는데

남편, 딸 직장 --강남역 인근

아들--신촌

나--광화문 혹은 마포

출퇴근 힘들지 않나요?

주말에 가보기로는 했는데 차로 가보는 건 의미없고

출퇴근시간에 직접 오가는 걸 해봐야

알 수 있겠지요?

혹 동백지구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출퇴근 어떤지 알려주세요

교통편한 곳에 살다

이사가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지금은 9호선 강서라인에 삽니다.

IP : 211.178.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3.5.15 2:19 PM (175.209.xxx.117)

    아휴~ 힘들어 안돼요.

  • 2. 저는
    '13.5.15 2:27 PM (222.107.xxx.181)

    제 직장은 잠실임에도
    엄두가 안나는걸요.
    누군가 여기에 강남까지만 가능할거다, 그 이상은 힘들다 했던걸 본거같아요.
    다들 차 가지고 다니기도 어렵고
    차로 막힐 것도 같고.
    아무튼 무리네요.

  • 3. 넘멀어요~
    '13.5.15 2:29 PM (124.49.xxx.60)

    차라리 연희동이나 종로구쪽으로 단독을 알아보세요
    개도 키울수있고 동네도 깨끗하고요

  • 4. gma
    '13.5.15 2:31 PM (61.73.xxx.109)

    용인, 동백, 분당사는 신촌 지역 학생들은 아예 6시에 나오더라구요 출퇴근 시간에 나오면 힘들다고 아예 새벽에 나와서 도서관에서 시간 보내고 하던데 그쪽에서 신촌으로 학교다니는거 많이 힘들어요 마포도 마찬가지일테구요

  • 5.
    '13.5.15 3:22 PM (58.240.xxx.250)

    너무 힘들죠.

    서울 중심부에도 주택 있습니다.
    흔하진 않아도...

  • 6. 용인..
    '13.5.15 3:35 PM (115.89.xxx.169)

    동백지구는 용인 아닌가요? 신촌, 광화문, 마포는 많이 힘들걸요..- 차라리 시청이나 옥수, 을지로3가면 괜찮아요. 좌석버스도 쭈욱 올라와서 한남대교 넘어버리면 바로니까.. 그런데 신촌, 광화문, 마포는 올라오는 길에서 서쪽(왼편)으로 치우쳐 있어서..

  • 7. 저..
    '13.5.15 10:14 PM (175.211.xxx.172)

    저희도 진돗개때문에 서울포함 경기권 단독 많이 알아봤는데요. 제 남편직장도 마포쪽이에요. 그래서 저흰 고양시쪽으로 집정했어요. 그런데 원글님은 가족들 직장위치가 제각각이라 경기도로 나가면 누군가 한명은 엄청 힘들어지시겠네요. 종로나 서대문쪽 단독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마포에선 좀 멀지만 용인보다는 대중교통 용이한 우이동쪽도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45 학부모님들 진짜 요즘 학생들 518 모르나요? 9 ㅇㅇ 2013/05/18 1,733
255644 홍대근처 사우나 알려주세요 2 서울 2013/05/18 5,995
255643 콘도에 놀러왔는데 위에서 너무 뛰네요 7 왕짜증;; 2013/05/18 1,446
255642 게시판형 글만 안읽혀져요 궁금해요 2013/05/18 584
255641 이런 사람 저런 사람 7 레기나 2013/05/18 1,472
255640 코스트코에 파는 크록스 샌들(클레오).. 신어보신분? 편할까요?.. 3 크록스 2013/05/18 4,244
255639 나인 5편까지 다시보기 하고 있어요... 9 악 슬퍼 2013/05/18 1,485
255638 실크테라피 물처럼 된건 아니죠? 8 아까워 2013/05/18 2,140
255637 차라리 집을 살까요 3 전세 2013/05/18 1,974
255636 351억을 영어로 어떻게 써야하나요? 2 어렵네 2013/05/18 1,064
255635 일베충은 자기 부모마저 조롱하는군요. 3 2013/05/18 1,243
255634 장기입원중인 아버지, 병원비 때문에 아버지 적금을 해지하려고 하.. 6 궁금 2013/05/18 10,675
255633 립스틱 뚜껑이 헐거워서 자꾸 벗겨지는데.. 4 로즈빛 2013/05/18 1,665
255632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3 불후의 명곡.. 2013/05/18 1,105
255631 무한도전에 나온 임신한 젊은 새댁이 너무 예쁘죠? 34 와우 2013/05/18 19,187
255630 사람의 원한이란......... 7 레기나 2013/05/18 2,363
255629 남자양복 질이 좋은건 모가 몇%정도왜요 4 지현맘 2013/05/18 1,631
255628 에쿠스와 벤츠 e클래스중 택한다면 13 두근두근 2013/05/18 4,341
255627 누가 자동차 문짝을 찌그러트리고 뺑소니 쳤는데 4 나나나 2013/05/18 1,665
255626 고백해도 될까요... 17 여자32호 2013/05/18 4,409
255625 새로산 화장품 트러블 생겼을때 4 홈쇼핑 2013/05/18 7,973
255624 근데 왜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뽑은 거에요? 20 ?? 2013/05/18 2,590
255623 고딩 아들 당구장 다녀요 13 김남희 2013/05/18 2,270
255622 오늘 미스박 광주 갔었나봐요? 14 이건 인정 2013/05/18 2,383
255621 베스트에 오른 '딸아이 진로...걱정스러워요'에 달린 댓글들.... 5 .. 2013/05/18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