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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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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 이젠 완전히 자유의 몸 된건가요? 아님 또

plz....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3-05-15 07:55:39

다시 법원 왔다갔다 할 일이 생기나요?

 

이 정도에서 완전 해방됐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IP : 152.149.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15 7:59 AM (210.216.xxx.227)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받게 되겠죠.

  • 2. 김어준의 시각
    '13.5.15 8:01 AM (218.209.xxx.43)

    김어준 총수는 “또한 주 기자 스스로 귀국해 모든 조사에 응했다. 도주 의사 없다. 출국금지다. 도주 방법 없다. 그래도 구속시키려 한다. 애초부터 골인(구속을 뜻하는 검찰속어)시키려 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총수는 “특히 이 시점에서의 갑작스런, 무리한, 단독 사전구속영장 청구는 윤창중 국면을 돌파하려는 정권의 의도라 판단한다. 이것은 기관이 정권의 보복기획을 대리하는, 차도살인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에 대한) 또 다른 공작들이 대기 중이다. 우리가 북한 연계 자금을 받았다는 황당무계한 종북 프레임이 그 중 하나다. 이 프레임의 최종 타켓은 문재인이다. 이 공작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19



    현재 진행중이고 앞으로 더한 일이 벌어질수도 있습니다.

  • 3. 럭키№V
    '13.5.15 9:04 AM (119.82.xxx.94)

    어쩌면 정권에 불리한 일이 터질수록 공작의 수위는 높아질 수 있겠네요.
    쓰레기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 4. ..
    '13.5.15 9:48 AM (223.62.xxx.100)

    이제부터 본격화 될 것 같아요. 아, 5년이 무지 길 것 같네요. 나꼼멤버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 5. 윗님
    '13.5.15 10:15 AM (121.139.xxx.37)

    님이나 상황파악 좀 하세요. 과대망상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좀 마시고요.
    주기자와 같은 날 심사를 받던 닭그네 일가 청부살인 의혹을 '인용보도'했을뿐인 서울의 소리 편집인,
    백은종씨에게는 구속영장이 내려졌습니다. 이럴진대 정치개입이 없다고 주장하실 셈입니까?

  • 6. 윗님
    '13.5.15 10:20 AM (121.139.xxx.37)

    http://www.amn.kr/sub_read.html?uid=9073
    "박지만 살해 보도" 주진우 석방됐지만 백은종은 구속-서울의 소리
    님이 말씀하신 영장기각, 지금 이 나라에선 당연한 일 아닙니다.
    주기자 건 기각은 차라리 엄상필 판사가 양심선언 한 것으로 보는 편이 타당하죠.
    백은종씨 구속이 확정된 지금, 주기자의 이후 재판결과에 대해서도 무죄방면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 7. hh
    '13.5.15 10:37 AM (110.70.xxx.164)

    백은종도 언론인인가요? 언론인의 범위는 매우 넓군요.
    검색해보니 언론의 힘을 빌어 정치활동하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반mb 사이트도 운영한 듯 싶고. 구속한 게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여하튼 나꼼수 상대로 뭔 공작이네 하는 같잖은 얘기에 코웃음 한방 날리고 갑니다.

  • 8. 윗님
    '13.5.15 11:12 AM (121.139.xxx.37)

    반mb 사이트를 운영한 듯 싶으니 구속된 게 이상하지 않다고 하셨나요? 어디 제3세계 독재정권 치하에서 살다 오셨나봐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표방하므로 헌법에 모든 국민의 언론, 출판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정권에 대한 비판이나 대통령 일가에 대한 의혹의 기사화 역시 구속사유는커녕 법적처벌사유조차 될수 없습니다.
    아무리 무식해도 본인이 사는 국가의 체제와 헌법정도는 좀 아셔야하지 않을까요?
    진짜 코웃음을 날려야 할 것은 이 나라의 정권과 그 하수인이 된 사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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