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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여권 소지한 윤 대변인 외교관 특권없다네요!

참맛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3-05-15 00:13:06
"윤창중 성범죄 신고 미국 경찰에 공식 접수"(종합) "피해여성 미국 시민권자"…현지 경찰 "아직 입장 없다""관용 여권 소지한 윤 대변인 외교관 특권없어"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510060705662

- 그는 "윤 대변인은 외교사절 비자를 받고 미국에 들어왔지만 외교관 여권이 아닌 관용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외교특권을 향유받을 자격도 없다"고 설명했다. -

그러니 면책특권도 없고, 미국시민권자를 건드렸고, 또 당연히 현행범이고, 이런 상황에서 경찰의 "신병확보 요청"을 무시한 방미팀들은 전부 불법행위 혐의가 있네요.

할매가카도 미연방검찰에 불려 갈까봐 미리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한 건가요?

그러니 수석비서진들을 앞에 앉혀 놓고, "얘들이 그랬어"라고 한 건가요?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편들이
    '13.5.15 12:22 AM (121.145.xxx.180)

    윤씨만 물고 늘어지는 이유겠죠.

    박씨 무한 쉴드죠.

    미국대통령이라면 그들이 탄핵하겠지만요.

  • 2. 트리안
    '13.5.15 12:49 AM (124.51.xxx.76)

    조금전에 경향신문에 들어가니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지금 제 입에서 욕이 쉴새없이 나오네요

  • 3. 이런
    '13.5.15 1:08 AM (218.238.xxx.188)

    미친...... 참 ....

  • 4. 소환하라 윤창중
    '13.5.15 3:49 AM (71.170.xxx.2)

    미국소환해야 합니다
    여기서 그네와 그네당이 우러러 받드는 미국법에 따라 처벌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여줘야 합니다
    아무리 꼼수를 부려도 정의는 이긴다는것을
    국민이 바보가 아니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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