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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임신 부러워요

..... 조회수 : 9,915
작성일 : 2013-05-14 21:34:42
결혼하기 전에는 임신이란거에 감각이 없었는데요
늦은 나이에 결혼하다보니 임신에 민감하고 신경 안 쓰려해도
자꾸 신경이 그쪽으로만 가요
백지영 임신했다니 드는 생각이 왕 부럽다. ㅜ ㅜ

백지영보다 한 살 적은 나도 이렇게 임신 안 되서 고생인데 백지영 참 부러워요.

IP : 211.36.xxx.1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4 9:36 PM (14.46.xxx.6)

    늦게 결혼하는경우 선임신도 괜찮은것 같아요..보통 나이많은 여자 꺼리는 이유중에 임신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고 요즘 워낙 난임이 많은 상황이라 그런걱정 뚝이니까요..원글님 맘편하게 가지심 이쁜 아가 올거에요.홧팅이에요.

  • 2. ++
    '13.5.14 9:37 PM (68.49.xxx.129)

    ㅜㅜㅜㅜㅜㅜㅜ부러워요 전 아직 미혼인데 임신못한데서 ㅜ 연예인들 쉽게쉽게 사고?처럼 임신도 쉽게 하는거 부러워요..

  • 3. ge
    '13.5.14 9:37 PM (211.187.xxx.226)

    별게 다 부러우시네요.. 전 백지영만큼은 안부러움.

  • 4. 참나
    '13.5.14 9:43 PM (113.30.xxx.214)

    윗님
    백지영 모독이라뇨..
    축하하면서도 부러운거죠.. 임신 절실히 기다리는 사람한테는 남 임신했다는 소식은 그냥 다 부러워요.. 뭐가 개오바인가요?
    영아유기 사건에서는 안타까움을 넘어 저런사람도 임신하는데 나한테나 아기 주시지...하는 생각도 하고요

  • 5. 진홍주
    '13.5.14 9:44 PM (218.148.xxx.21)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너무 초조해 하지마세요...곧 하늘의 천사가
    올거예요...그동안 몸관리하시고 좋은곳도 다니세요

  • 6. ㅇㅇ
    '13.5.14 9:51 PM (211.36.xxx.141)

    113.30님. 그렇죠? 부모 될 자격 없는 것들은 임신 척해서 애들 낳고 버리고 혹은 지우고.
    부모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겐 쉽지 않고. 세상 참 공평치 않아요

  • 7. ++
    '13.5.14 9:57 PM (68.49.xxx.129)

    ㅜㅜ 이미 자궁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전 힘들대요 ㅜㅜ 성경험도 없는데 ㅜㅜ 진짜 그래서 영유아 사건 이런거 보면 정말 속상해요..

  • 8. ㅁㅁㅁ
    '13.5.14 10:05 PM (122.34.xxx.27) - 삭제된댓글

    님 마음 ... 충분히 알겠어요
    저도 결혼 8년넘어 임신했는데 주위에 난임이 많았어요
    누가 아기낳고 버렸다는 뉴스나오면 전화해서 욕하고 울고... 참 속상해들했어요
    결론은 부럽다 ㅠㅠ 세상 참 불공평하다 ㅠㅠ
    돌이켜보면 안 낳는 거랑 안 생기는 거랑은 엄청난 차이란 말이죠
    힘내세요~ 태평한 성격의 저... 지금 애가 셋이에요 ㅋㅋㅋ

  • 9. 맞아요..
    '13.5.15 2:04 AM (125.180.xxx.206)

    혼전임신은 결혼전이라 스트레스가 덜하니 가능한거같아요..
    결혼하고 스트레스가 심하다보니..그런생각이들더군요..
    난 안생겨죽겠는데..
    주위에서는 왜 안갖냐..
    친구는 세째갖었는데 돈없어 못낳는다고 수술하고..
    이번달도..아니네요..

  • 10. 세쌍중 한쌍
    '13.5.15 9:56 A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요즘 서른 넘은 부부들 3쌍 중 한쌍이 난임인가 그래요.
    님만 그런거 아니고요,
    그래도 다 의학의 힘을 빌려
    아이 낳고 그래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일년 정도 기다리다 자연임신 안되시면
    얼릉 병원가삼..
    여자 서른 중반 넘어가면 임신 많이 힘들긴 하더군요..
    남자들 걱정이 이해가 되긴 하지요.
    그런데 연예인들은 몸도 엄청 작고 마르고 한데
    어찌 그리 늦은 나이에도 임신들 잘도 하는지.
    이영애는 시험관 아기인것 같긴 하지만.. 쌍둥이라..

  • 11. 저두요
    '13.5.15 4:48 PM (222.119.xxx.214)

    부끄럽지만 저는 인공수정 4번 시험관도 4번이나 실패했습니다. 시어머니의 강요로 전국 각지에서 좋다는 한약 다 먹어봤구요

    저는 그래도 안되는걸 저보다 훨씬 언니뻘인 백지영은 결혼도 전에 혼수로 가지니
    능력이 좋다는 말 밖에는 안나와요.

    글쓴 님께도 좋은 소식이 갔으면 좋겠네요. 전 이제 포기로 다 잊고 사는데
    잘되는 사람들 보면 부럽다기 보다는 참 다들 능력 좋구나 감탄만 나와요.

    나이는 많아도 돈 많고 얼굴 이쁜 엄마에
    젊고 잘생긴 아빠에서 태어날 백지영 아기도 참 복이 많은 사주를 타고 난것이
    아닐까라는 오지랍도 들구요.

  • 12. 다행히 얼굴이쁜엄마?
    '13.5.15 5:52 PM (14.52.xxx.82)

    는 절대 아닙니다.
    얼마나 성형한 얼굴인데요. 아마 아기는 본래 엄마의 얼굴을 닮을걸요. *^^*

  • 13. 요술공주
    '13.5.15 5:54 PM (118.130.xxx.28)

    그러게요...요새 뉴스보면 경악스러운 일들이 많아서...ㅠ.ㅠ
    아이기다리는분들께 다들 좋은소식있기를 바래요..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

  • 14. 해라쥬
    '13.5.15 6:16 PM (211.106.xxx.66)

    섹션에서 프로로즈 하는거 보고 저도 같이 울었네요
    정석원씨도 참 멋있는 남자같구 지영씨도 이젠 행복해져야죠
    부디 아들딸 많이 낳고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합니다

  • 15. 연예인들이
    '13.5.15 6:38 PM (125.177.xxx.27)

    몸이 재산이다 보니까 몸관리를 잘하는 것 같아요.
    백지영도 한식 위주로 먹는다고 하고 인스턴트나 안좋은것 안먹는다 하고, 춤추니까 운동도 많이 했을 것이구..
    혼전임신이 어디나 많지만, 이런 뉴스 들을때 언뜻 들었던 생각이..
    평소에 운동과 섭생 등 엄청 신경쓴 몸이다 보니 임신도 잘되는구나 했어요.

  • 16. ..
    '13.5.15 7:06 PM (122.25.xxx.239)

    정말 부러운 거 맞나요?
    아이의 미래부터가 걱정될 거 같은데...

  • 17. ㅡㅡ
    '13.5.15 7:51 PM (211.234.xxx.72)

    에휴. 원래 백지영 성형한 얼굴부터 별로라...
    임신한거. 어째 다른 생각부터 드는지.ㅇ

  • 18. 원래
    '13.5.15 8:11 PM (222.109.xxx.114)

    이런 애들이 임신은 더 잘되더군요. 생식력이 강하니까 그렇게 사는거고.

  • 19. ㅋㅋㅋㅋ
    '13.5.15 9:13 PM (175.223.xxx.227)

    생식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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