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말라” 거절당하자…청와대, 윤창중과 함께 피해자 또 찾아가
1. 얼씨구
'13.5.14 9:00 PM (121.145.xxx.180)피해자를 감금까지 했네
2. ...
'13.5.14 9:02 PM (211.234.xxx.117)거세해야죠.
3. 참맛
'13.5.14 9:05 PM (121.151.xxx.203)양아치들이 전부 작당을 했었군요!
이러니 어린 여학생을 끝까지 지킨 문화원 직원이 더 대단하네요. 저 압력 속에서 사표를 던질 수 밖에 없었고!
더럽고 더럽도다!4. 쿨한걸
'13.5.14 9:05 PM (175.143.xxx.183)국정원 여직원 감금했다고 인권유린이라했던 근혜양 생각나네요......이번엔 뭐라할지...궁금하네여.
나이도 국정원 여직원보다 훨 어리지요. 풋5. ㅍㅍ
'13.5.14 9:08 PM (115.126.xxx.69)재미교포가 아니라..그냥 한국여자였다면...ㅠㅠㅠ
6. 탱자
'13.5.14 9:14 PM (118.43.xxx.164)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87412.html
"지원요원이 성추행 사실을 한국문화원 쪽에 최초로 보고한 시점이 애초 알려진 8일 아침이 아니라 1차 성추행 직후인 이날 자정 전후이며, 이를 한국문화원 쪽이 묵살했다는 말이 피해 여성 주변에서 나오고 있다. 피해 여성은 숙소인 페어팩스호텔로 돌아와 윤창중 전 대변인에게 W호텔 와인바에서 성추행 당한 사실을 문화원 여직원에게 알렸고, 이 여직원이 곧바로 한국문화원 간부에게 이런 사실을 보고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간부는 “중차대한 시기에 일을 크게 만들지 말라”며, 성추행 보고를 자기 선에서 덮으려 했다는 것이다. 결국 문화원은 1차 성추행을 대수롭지 않게 은폐하려 했고, 다음날 아침 피해 여성을 호텔 방으로 불러 2차 성추행을 시도한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청와대와 함께 무마·은폐를 시도한 것이다."7. 이래서
'13.5.14 9:32 PM (115.139.xxx.37)정말 사람은 말을 가려서 해야 할 것 같아요. 한치 앞도 못 보면서 작년에 대선토론때 문재인 후보한테 감금 운운하며 쏘아부치던 어떤 분이 생각 나네요. 그때의 이론으로 보자면 지금 호텔에서 방문 안 열어주는 인턴 직원도 감금 당한 거 맞는거죠? 하나 다른 것은, 국정원 여직원은 피의자, 재미교포 인턴 직원은 피해자.
피의자가 문 잠근것도 감금인데, 피해자가 문 잠근 것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8. 망신
'13.5.14 9:38 PM (115.139.xxx.37)이렇게 정부라는 거대조직에 맞서서 인턴 직원 보호한 문화원 직원 정말 존경스럽네요. 솔직히 저라도 그럴만한 용기가 있었을까 싶네요. 문화원 직원도 미국 시민권자였으면 좋겠는데 혹시나 우리나라에서 파견나가 있는 직원인가요? 앞으로 다시 취업하는데에 불이익이 있을까봐 걱정되요. 아예 미국쪽 기업이나 조직에 재취업 했으면 좋겠어요. 살다살다 이렇게 미국이 든든하고 호감이 느껴지는 때도 있군요.
9. ...
'13.5.14 9:47 PM (211.234.xxx.117)윗님 첫댓글님이 국정원녀 사건 빗대서 얘기하시는거잖아요.
10. 39.121님
'13.5.14 9:56 PM (121.145.xxx.180)저한테따지지 말고 박근혜대통령님께 따지세요.
저는 준비된 여성 대통령께서 후보때 추호같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니까요.11. 39.121님...
'13.5.14 9:59 PM (112.146.xxx.11)그러게요. 국정원녀가 문 걸어잠그고 안 나온걸 "감금"한거라 했잖아요.
그 맥락이라면 인턴학생을 감금한게 맞는거라는거죠...
애시당초 국정원녀 감금이 말이 안되는거니까요.12. 이런걸두고
'13.5.14 10:52 PM (121.139.xxx.37)자가당착이라 하죠. 그러니까 평소에도 입은 똑바로 돌려놓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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