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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장갑 왜이리 빵구가 잘나죠?

..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13-05-14 15:25:47

제가 살림 시작하고 느낀게 고무 장갑이 너무 너무 약하단 거예요

이유도 없이 구멍나고 서로 들러붙어서 코팅이 묻어나고

어릴적 엄마가 사용하던 장갑은 오래도록 섰었는데

장갑 만드는 기술이 점점 퇴보한 거냐구요?

고무 장갑 회사에 화나요

고무장갑 많이 팔아먹으려고 그렇게 약하게 만든거라 짐작은 해요

그래도 가격을 올리더라도 고무장갑 좀 질기게 만들어 달라구요

사러 나가기 귀찮고  구멍난 장갑 버리기도 짜증나요

 

IP : 1.238.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기꾼의나라
    '13.5.14 3:28 PM (175.116.xxx.241)

    마음 아프지만
    일본산 미쿡산은 국산에 비해 정말 오래 쓰더군요...

  • 2. 동감인데
    '13.5.14 3:31 PM (121.165.xxx.189)

    지난주에 이마* 갔더니 색깔이 요상하게도 회색과 베이지 중간? 뭐 그런 장갑이 있길래
    한켤레 사왔는데, 이거 괜찮네요 미끄럽지도 않고.
    다음에 가면 여러벌 사오려구요.

  • 3. 럭키№V
    '13.5.14 3:32 PM (118.91.xxx.13)

    우리나라는 소비자가, 서민이 봉인 나라예요;;;

  • 4. 그게
    '13.5.14 3:33 PM (183.102.xxx.20)

    예전에는 엄마들이 찬물에서 고무장갑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뜨거운 물에서 사용하니까
    고무가 쉽게 물러지고 달라붙고 망가지는 것 같아요.

  • 5. ..
    '13.5.14 3:35 PM (221.154.xxx.229)

    저두 온수가 문제인듯 싶어요
    여름엔 이 정도는 아니였거든요

  • 6. ...
    '13.5.14 3:38 PM (122.36.xxx.75)

    전찬물로만 씻고, 겨울에는 기모장갑 끼고 씻어요

    예전에 비해 빨리떨어져요

  • 7. 절대
    '13.5.14 3:38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질기게 안만들껄요.
    장사꾼이잖아요.

    손가락 부위만 좀 두텁게 해도 몇달은 거뜬하게 쓸텐데.

  • 8. m사이즈 추천
    '13.5.14 3:41 PM (122.35.xxx.197)

    전 특히 오른쪽 검지에 살살 물이차며 구멍나서 집에 남은 왼손만 여러개 있었어요
    전엔 손에 맞게 스몰 사이즈 샀었는데
    미듐으로 바꾸고나니 빵구가 덜 나는 것 같아요
    장갑커서 둔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괜찮네요

  • 9. 날팔이
    '13.5.14 4:18 PM (59.10.xxx.90)

    요즘 그래서 오른손 고무장갑만 따로 나오잖아요. 그거 여러개 사다놓고 써요

  • 10. 고무장갑!!
    '13.5.14 4:34 PM (220.88.xxx.148)

    시어머님 이웃분이 마트 생선코너에서 일하시는데 거기서 쓰는거라며 업소용 고무장갑을 주셨대요.
    하나 받아서 쓰는데 진짜 질겨요. 일반 고무장갑보다 더 도톱하구요.
    남편이랑 저랑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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