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주에 "선우"가 죽을꺼라 예상했던 사람임 ^^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1. 007
'13.5.14 9:34 AM (115.126.xxx.100)저는 선우가 다 기억하리라고 생각해요.
죽었다가 살아나도 향의 존재를 안 이후에는 다 알잖아요.
수술하다가 죽은 후에 살아났을때도 다 알고 있었구요.
정우도 장례식 치뤘다가 살아났을때도 다 알고 있었구요.
어린선우가 과거를 바꾸고 선우는 살아나는 현재로 바뀐다. 제가 예상한 결말은 이래요^^2. 어린
'13.5.14 10:05 AM (175.201.xxx.43)민영이는 나중에
어린 선우가 성장한 어른 선우를 만나게 될거같아요3. 전에
'13.5.14 10:09 AM (118.33.xxx.192)전에 선우가 가진 마지막 향으로 과거의 국장님에게 최진철의 비리를 제보한다는 예상을 했던 사람인데,
선우가 죽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
선우가 영훈에게 남긴 다섯번째 메세지와 작가가 이전 작품을 풀어나갔던 방식으로 보면
마지막 향인 선우를 또 다른 누군가가 그 마지막 향을 대체하면서 선우가 살아올 수 있다는 건데요...
그게 정우가 될 걸로 보구요.
과거의 누군가 또는 2013년의 정우가 과거로 가서 20년전의 정우에게 똑같은 발언을 할 겁니다.
과거의 모든 것을 되돌리고 행복해지고 싶지 않냐고...
감옥에서 형기를 마치고 나온 정우가 향을 찾아 2012년까지 떠돌다가
히말라야에서 기억을 해내거나 누군가를 만나 진실을 알게 되면서
향을 켜지 않고 그대로 죽어가면서 선우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거 같습니다.4. 예상하면
'13.5.14 10:30 AM (70.68.xxx.255)제가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건
어린 선우와 영훈이 어떻게 된것인가? 하는, 민영의 과거기억이 시간에따라 새롭게 생기면서 어른선우는
죽음을 맞았고-형과 영훈이 종로서에 가서 옛날서류를 확인했으니까- 선우의 셀에 남겨있던 메시지를
듣던 영훈은 어른선우로 인해 또 바뀐 어린시절의 선우와 보낸 기억을 갖고 있을테니까요.
휴~ 정말 복잡하고 얽히고 설킨 드라마 입니다.
아몬드 모양의 눈을가진 이진욱씨~ 이제 한회 남았군요, 벌써 보고싶네 ㅎㅎ5. 오늘
'13.5.14 11:47 AM (115.126.xxx.100)어린선우가 과거를 바꿀거예요.
마지막 향을 써서 바꾼(주민영으로 변신, 형은 살아나고, 최진철 몰락) 이 현재에서
또다시 한번 바뀔거 같아요. 어린 선우의 행보에 따라서.
어린 선우는 퇴원을 했고 형이 잡혀가는 모습을 자기집 2층에서 지켜봤어요. 그리고 형이 복역하는 동안 1년 재수해서 대학에 붙었구요.
이 과거가 또 바뀔거 같아요. 어린 선우가 무언가를 해서.. (근데 그 무언가가 도대체 뭘지 예상이 안됨)
그래서 현재가 다시 바뀌고 선우가 살아있는 현재가 될거 같아요.6. 흠
'13.5.14 12:59 PM (121.188.xxx.90)어른선우와 어린선우를 구분하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는거같아요.
따지고 보면 한 명인데 구분짓는거 자체가 웃기는거죠.ㅎ
어른선우가 없으면 어린 선우도 없고.. 어린 선우가 없으면 어른 선우도 없는거라고 생각해요.7. 흠
'13.5.14 1:02 PM (121.188.xxx.90)어찌됐든 선우는 나이로 따지면 38살에 죽은거니까
선우가 귀신이 아닌이상 2013년이 이후에는 살 수는 없겠죠.
주민영은 지금처럼 쭉 나이를 먹어갈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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