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들어간 휘사 하루만에 그만두려고요ㅜㅜ

휴ㅜ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3-05-14 05:57:11
요즘 엄청 불경기라 다녀야 된다는거 아는데 ..미치겠어요
지인 소개로 들어간거라 더
조심 스럽고요..
제가 바보라 그런가 일을 못하겠어요ㅠ 처음이니까 그런차원이 아니라 너무 제 능력 밖의 일을 맡기더라고요
직원도2명이라 오자마자 서류더미..
다른회사 경력 몇년있는... 신입도 아니에요
그런데 너무겁나요
못하겠어요
밤새 잠못자고 요즘 불경기라 더 해봐야 하나 싶고..
오늘 가서 그만 두겠다고 하려는데 가서 직접 말하는게 낫겠죠 제가너무 바보 같아 미칠꺼 같아요

IP : 222.118.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4 5:59 AM (211.197.xxx.219)

    그게 왜 바보같은건가요
    오히려 아니다 싶으면 질질 끌려다니지 말고 님처럼 일찍 결정하는게 양쪽다 윈윈입니다.
    상황에 끌려다니지 말고 느껴지는대로 결정하세요

  • 2. ...
    '13.5.14 6:00 AM (211.197.xxx.219)

    아무리 불경기라도 못하는일은 못하는겁니다. 불경기가 모든 일의 합리화는 아닌거 같아요

  • 3. 존심
    '13.5.14 7:57 AM (175.210.xxx.133)

    딱 1주일만 다녀보시고 결정하세요.
    처음에 다 불안합니다. 잘 해 낼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
    그러나 점차 해소되고 자신감이 붙으면 아주 편안한 직장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만에 그만두는 것은 매우 성급해 보입니다...

  • 4. ..
    '13.5.14 8:10 AM (211.197.xxx.219)

    저는 위에댓글달았었는데요 다닐만한 회사같으면 힘들어도 관두고싶기까진 안해요
    일이던 그 무엇인가던 님하고 궁합이 안맞는걸 본능적으로 느낀거겠죠
    억지로 일주일 버티다 관둔적도 있는데 최악의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그렇다고 일주일치 돈 받는것도 아니잖아요
    돈 시간 정신력의 낭비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7216 요거트 별생각없이 애들 자주 사주는데 헉..... 4 ..... .. 2013/05/22 4,230
257215 MMI 에스프레소잔(피카소) 구할수 있을까요? 남의 그릇이.. 2013/05/22 583
257214 영작 한번 봐주세요~ 4 라일락 빌리.. 2013/05/22 553
257213 할리퀸로맨스에 나오는 전형적인 남성상과 구조--웃겨서 퍼왔어요... 25 할리퀸 2013/05/22 22,799
257212 박민영이 성형 수술한 병원좀 알고 싶은데 알수가 없네요 10 ... 2013/05/22 39,369
257211 뉴스타파 후원은 어떻게 하나요? 7 ㅇㅇ 2013/05/22 1,660
257210 학원결제문의 1 하나 sk .. 2013/05/22 751
257209 영어 한 문장 해석 부탁드릴께요 ^^ 8 .... 2013/05/22 631
257208 저 새치 하나 났어요? 깜짝 놀래라.. (제나이 30중반) 5 냠냠 2013/05/22 1,501
257207 일베 언어 테러에 쓰러진 5·18 유족 4 니들이 인간.. 2013/05/22 1,368
257206 염색 2 질문 2013/05/22 834
257205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1 싱글이 2013/05/22 1,632
257204 피부관리받으시는분들~~~ 4 ... 2013/05/22 2,214
257203 박그네의 새빨간 거짓말 3 손전등 2013/05/22 1,234
257202 30대 ‘일베’ 회원 인터뷰 “5·18 사실이나 의심 여지 남겨.. 7 세우실 2013/05/22 1,411
257201 불고기할때 핏물빼는거맞죠? 9 lkjlkj.. 2013/05/22 3,524
257200 50대 아줌마 짧은 파마 머리에 좋은 헤어스타일링기 추천해주세요.. 3 영선맘 2013/05/22 4,025
257199 직사광선이 바로 쬐이는 곳에 김냉이 있어요. 1 베란다창문 2013/05/22 941
257198 방금 택배 아주머니..... 7 그래도..... 2013/05/22 2,543
257197 임신초기신님들 영양제 어떤거 드세요? 3 임산부 2013/05/22 1,072
257196 알다가도 모를일..제여동생.. 7 뭐냐?너는 2013/05/22 2,818
257195 백만년만에 저녁외출 한번 하려니 2 전문주부 2013/05/22 936
257194 구인광고싸이트에 이력서 올려놨더니.. 2 .... 2013/05/22 1,753
257193 카톨릭신자분들..기도 잘 하시나요??? 6 ㅇㅇ 2013/05/22 2,798
257192 임성한 작가 드라마는 대사가 특이해요 20 // 2013/05/22 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