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구매대행을 해줄 때의 수수료
외국에 살고 있는데 지인의 지인이 구매대행을 부탁하네요.
이런 일을 하려고 하니, 구매대행으로 얻는 수수료 즉 수익에 대한 세금과,
뭔가 힘들이지 않고 돈을 벌어도 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어느 정도를 받는 게 적정 수준이고,
세금은 안내도 되는지, (한달에 몇 건 안되어 이런 생각 오바인가요)
그냥 맘 편히 수고비로 생각해도 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1. 세금은
'13.5.13 11:01 PM (14.52.xxx.59)상관없구요
왠만하면 해주지 마세요
아줌마들 소문나면 옷에 그릇에 막 사달라고 하는데
포장이나 사이즈문제 등등 골치 아파요
그거 건당 오만원을 받겠어요 ㅜㅠ
십만원을 받겠어요 ㅠㅠ2. 음
'13.5.14 1:44 AM (1.232.xxx.203)그릇같이 파손 위험 있는 건 하지 마시고요, 그릇은 포장도 어렵고 파손되면 골치아파요.
대부분 10%정도 받으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거 절대 노력없이 받는 돈 아니에요.
아마 하다보면 내가 이 짓을 왜 하나 싶으실 수도 있어요. ^^; 고객이 많이 늘어날 경우의 일이지만요.
주로 보면 해외 사는 분들이 생활비 보탬 개념으로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하다보면 아예 사업자 내고 사업으로 크게 벌이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냥 가끔 가다 아는 분들 도와드리는 거면 한 번 해보세요.
남들 돕다보면 원글님도 도움 받을 일이 생길 수 있지요. ^^3. 까치꽁순
'13.5.14 2:14 AM (121.130.xxx.241)하아.. 쉽지 않아요. 법적인 문제 하나라도 걸리면 넘 힘들고요.
재택아르바이트는 어떠세요?
http://dmlover.co.kr/rhdtns05
하루 한번씩은 웹서핑하는데..그 시간 투자해서 홍보업무 하시면 생각하시는것보다 수익이 커요..
다들 나쁘다고 하는데.. 저는 괜찮게 벌고있거든요.
홈페이지 들어가서 함 확인해보시고 상담받아보세요... 추천합니다.4. ...
'13.5.14 8:59 AM (110.14.xxx.164)그거 버는거에 비해서 힘들어요
포장도 그렇고 파손도 그렇고..
근데 위에 저 알바는 뭔지 원5. 2~3시간 시급
'13.5.14 11:39 AM (118.209.xxx.178)그거 신경쓰고 포장하고
우체국이나 택배업소 연락하고 시간 맞게 대기하고
하는거, 작은 일 아닙니다.
선진국 기준 2~3시간 시급이면 한국돈으로는 4~6만원은 되는데
그정도를 청구하면 한국에서도 진짜 긴요한 물건 아니면 안 시켜요.
오히려 2~3만원으로 해주면 다음부터는 그 일은 2~3만원짜리
싸구려 일이 돼서 해 주고도 별로 고마와하지 않아요.6. 듣기론
'13.5.14 2:06 PM (111.168.xxx.120)아시는 분 말씀하시길,, 구매대금의 7%라고 들었어요.. 배송비 별도..
구매대행 부탁하는 사람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서 사고 싶은 마음 밖에 없기 때문에
수고해주는 사람의 노고를 잘 모르더라구요..
저두 부탁받았던거 구매대행 전문으로 해주는 언니 연결해줬다가 어색해졌네요...;;
큰돈 안되면 그냥 안하시는게 어떨까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4081 | 자리를 피하는것도 방법이 될까요? | 생활소음 | 2013/05/13 | 749 |
| 254080 | 얼큰한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 추천 | 2013/05/13 | 542 |
| 254079 | 미국 야후 메인에 우리나라 기사가 걸렸네요. 5 | 9:30 | 2013/05/13 | 2,074 |
| 254078 | 저 짐 7호선안인데 방구냄새 ㅜㅜ 5 | 미치게따ㅠ | 2013/05/13 | 2,493 |
| 254077 | 손가락 골절 병원 안가고 부목대고 있어도 되나요?? 1 | ..... | 2013/05/13 | 1,956 |
| 254076 | 음란성 물타기 글에 댓글 쓰지 맙시다! 6 | 참맛 | 2013/05/13 | 743 |
| 254075 | 하루종일 문제집 들고 있는 아이.. 4 | 중1엄마 | 2013/05/13 | 1,583 |
| 254074 | 불행한 직장생활 9 | ㅂㅂ | 2013/05/13 | 2,888 |
| 254073 | 지금 위기탈출 넘버원에 티아라 맞죠? 8 | 미쳤군 | 2013/05/13 | 3,573 |
| 254072 | 아들이 어쩌구 딸이 어쩌구.. 정말 보기 싫어요 이런 글들. 9 | .. | 2013/05/13 | 2,226 |
| 254071 | 옷이 귀찮아지는 나이 15 | 멋쟁이 | 2013/05/13 | 4,554 |
| 254070 | [핫이슈] 통상임금 산정방식, 해법은? | ... | 2013/05/13 | 627 |
| 254069 | '그는 약간 뚱뚱한 사람이다' 를 영어로 뭐라해야 하나요? 6 | 영작 | 2013/05/13 | 2,807 |
| 254068 | ”尹, 귀국 직전까지 이남기 수석 방에 숨어” 外 4 | 세우실 | 2013/05/13 | 1,998 |
| 254067 | '애들 놀리다'는 표현, 잘못된 것 아닌가요? 7 | 놀리냐? | 2013/05/13 | 1,170 |
| 254066 | 비타민의 갑은? 4 | 나도 한번 .. | 2013/05/13 | 2,179 |
| 254065 | 박근혜는 분명히 통상임금 문제가 뭔지 몰랐을 거에요 13 | 심마니 | 2013/05/13 | 2,414 |
| 254064 | 아이를 키워보고 싶어요 4 | 싱글 | 2013/05/13 | 1,092 |
| 254063 | 혹시 은행원 계신가요? 9 | ........ | 2013/05/13 | 5,973 |
| 254062 | 죄송한데 오늘 오자룡 요약 좀... 부탁드려요 4 | 자룡 | 2013/05/13 | 1,870 |
| 254061 | 중학생 학교 체육복 4 | 미적미적 | 2013/05/13 | 1,455 |
| 254060 | 갤럭시 | sadpia.. | 2013/05/13 | 513 |
| 254059 | 놀고 있는 아들을 보며 드는 끝없는 고민 9 | 엄마 | 2013/05/13 | 2,833 |
| 254058 | 손연재 선수는 아사다 마오정도 급이라고 보면 맞을까요? 15 | 뭐라고카능교.. | 2013/05/13 | 3,803 |
| 254057 | 오랫만에 윤후 한번 보세요~ 3 | 후 | 2013/05/13 | 2,1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