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
성인의 행동이라고는 보기 어려운데요.
완전히 얘니 님이 감싸안고 이끌어줘야 하는 엄마같은 사람이 되어야 해요,,
님만 죽어나는 거죠,,, 222222222
집에서 과도하게 보호받으며 자랐거나 애정결핍이에요.
자랄때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출하지 못했거나
자존감이 낮은 부류.
미숙하니 어디든 기대고 싶은 의존성 심리장애도있구요
완전히 얘니 님이 감싸안고 이끌어줘야 하는 엄마같은 사람이 되어야 해요,,
님만 죽어나는 거죠,,, 333333333333
절대 남편이 잘못했을때 추궁하거나 몰아세우면 안되요. 오히려 거짓말만합니다.
글구 그 소개팅했던 여자에겐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응석을
받아줄 상대엿기에 그렇게 행동한거에요.
워쩌다가 그리 매력없는 남자를 고르셨대요..ㅠㅠ
약한 자폐증 같은 거 아닐까요?
타인의 감정을 읽는데 미숙하고. 자기 행동이나 말이 해도 되는건지 상대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예상하거나 판단하는게 힘든거죠.
그 단점을 머리로는 알고있으니 감정표현을 조심하는데, 자기 감정을 이해받지 못하고 계속 조심하자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거고요.
초등학생에서 감정 관련 뇌신경이 발달하지 않은 상태랄까요?
이 경우에는 사회훈련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해지지 않는 범위를 머리로 익히고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더라고요.
어느지역에 사시는지 잘 모르지만 사시는 지역에 애니어그램을 하는 곳이 있다면 그 공부를 해보세요.저는 성당에서 공부했었는데 남편도 이해되고 몰랐던 나 자신도 알게되고 아이들 키울때도 도움이 됩니다.
신기하게 말이 맞더라구요.
길게 말하기도 싫네요
제 남편은 미숙하기가 그 보다 더하네요
미성숙한 몸만 어른인 아이예요
원글님은 왜 그런 남자를 선택하셨는지요?
이해하고 싶어하시는 것을 보면 원글님 좋은 아내가
되실 거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더 성숙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전 오랜 갈등 끝에 제가 변했고 남편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제 자신 좋은 사람이 된 듯하고 넓어지고 편안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5928 | 전자모기채 3 | ... | 2013/05/19 | 1,573 |
| 255927 | 썰전에서 이철희님.. 20 | jc6148.. | 2013/05/19 | 4,177 |
| 255926 | 철거현장에서 구조한 아기 고양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주세요... | 주문을 걸었.. | 2013/05/19 | 1,039 |
| 255925 | 이승환님 나왔어요^^ 9 | 반가와요. | 2013/05/19 | 2,476 |
| 255924 | 요즘은 노인들이 1 | 궁금맘 | 2013/05/19 | 1,017 |
| 255923 | 위밴드수술...... 7 | 하이파이브 | 2013/05/19 | 1,768 |
| 255922 | 떡에 들어간다는 유화제 16 | 찰떡 | 2013/05/19 | 9,963 |
| 255921 | 1 박 2 일 부산 방송하네요 1 | 부산 | 2013/05/19 | 1,253 |
| 255920 | 화장지울때 순서 알려주세요 2 | ~~~ | 2013/05/19 | 1,066 |
| 255919 | 삭제합니다 5 | 딸사랑 | 2013/05/19 | 870 |
| 255918 | 음식당번인데~뭘할까?고민이에요 7 | 감사 | 2013/05/19 | 1,562 |
| 255917 | 저 문재인 의원님하고 악수했어요! 14 | 감동 | 2013/05/19 | 2,802 |
| 255916 | 단무지로 할 반찬 뭐 있을까요? 3 | 어쩌지? | 2013/05/19 | 1,060 |
| 255915 | 디스크 신경성형술, 말도 안 되는 얘기래요. 1 | ... | 2013/05/19 | 3,470 |
| 255914 | 열무김치 담는데 급질이요ㅜ 3 | 크윽 | 2013/05/19 | 1,085 |
| 255913 | 신해철님 나왔어요-4주기 추모문화제 4 | 지금 | 2013/05/19 | 1,656 |
| 255912 | 이혼하구 나와서 한달150수입으로 살수 있을까요? 53 | 더는못살겠다.. | 2013/05/19 | 17,945 |
| 255911 | 갈수록 왜이렇게 피곤한걸까요?? 9 | 모나미 | 2013/05/19 | 2,755 |
| 255910 | 오늘 민율이덕에 힐링 3 | .. | 2013/05/19 | 3,698 |
| 255909 | 서울광장왔어요!!^ 3 | tangja.. | 2013/05/19 | 1,092 |
| 255908 | 민율이 대박이네요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 27 | //////.. | 2013/05/19 | 17,971 |
| 255907 | 옆에 성유리 안이쁜데 여주한다는 글보고 생각... 21 | 음 | 2013/05/19 | 3,490 |
| 255906 | 지금 길고양이를 만났는데요 6 | .. | 2013/05/19 | 1,035 |
| 255905 | 4층 빌라 2층 or 3층 어디가 나을까요? 5 | 빌라 | 2013/05/19 | 2,223 |
| 255904 | 도대체 언제쯤이면 다이어트에 신경 안쓰고 살 수 있을까요&.. 8 | ... | 2013/05/19 | 2,3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