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커플끼리 자주 보시나요....

푸름이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13-05-12 15:52:53
친구 커플과 자주 보는 편이신가요...?
저는 어쩌다 친구 커플이 고향에 내려오면 어쩔수없이
보곤 했는데, 불편하거든요.
근데 친구는 우리 커플과 엮어서 어디놀러가자, 신혼집에
놀러와라, 등등 이러는데... .
저는 친구와 제가 친한사이인거지, 친구의 남편과는
잘 지내야할 이유가 없을것같고.. ..커플들 끼리 만나면
제 남친도 뻘쭘할 것 같은데,..
제가 넘 편협한 사고를 하는건가요,..?
또 커플 성향이 좀 다르달까...제 남친은 착하고 매너가 좋
아서, 친구랑 같이 봤을 때, 식사대접과 디저트까지 모두
샀거든요. 배려도 많이했고. 근데 친구 남편은
매너도 별로...대화도중 혼자서 스마트폰 계속하고,.
게임하는줄 알았네요. 제가 와이프의 친구인데, 너무
편하게 나를 대하는기분 이랄까.....
맘이 조금 상했는데, 앞으로 친구만 만나고 싶지,
남편과 동석해서 보거나 우리 커플과 같이 보고싶지않은데
IP : 211.234.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
    '13.5.12 4:27 PM (39.118.xxx.142)

    취향이 맞고 친하지 않으면 비추에요.정말 뻘줌하고 완전 벌서는 기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551 예전 canU/캔유(hs6000)핸드폰 중고기계 가진분 없으세요.. hs6000.. 2013/05/15 676
254550 치질수술관련질문 4 더러운질문이.. 2013/05/15 1,486
254549 尹사건 당일 美관계자 ‘전용기’까지 와 경고!!! 4 참맛 2013/05/15 1,683
254548 가사도우미 어디에 알아보면 빠를까요? 2 서대문쪽 2013/05/15 876
254547 대출로 좋은 아파트 VS 남편출퇴근 가까운 외진 투룸빌라 7 어쩔까요 2013/05/15 1,749
254546 중요한 판결이네요...이젠 종북 이란 글쓰면 무조건 신고 2 .. 2013/05/15 832
254545 스카프만 두르면 나이들어 보여요 ㅠ 4 ㄴㄴ 2013/05/15 2,001
254544 40대 초반 전업, 이런 구두는 절대 신을 일이 없겠죠? 29 그저 2013/05/15 4,414
254543 GM사장의 '투자' 조건 '통상임금' 논란 왜? dd 2013/05/15 490
254542 초등 3학년 아이들 친구들하고 견학 자주하나요? 3 고민 2013/05/15 827
254541 이번주 금요일 떠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미즈박 2013/05/15 957
254540 변희재는 이정희에게 1500만원을 배상하라! 4 호박덩쿨 2013/05/15 1,211
254539 역사학자 전우용 최근트윗 4 전우용 2013/05/15 1,606
254538 靑, 대통령 해외수행단에 공직기강팀 참여 의무화 6 세우실 2013/05/15 759
254537 스승의날 빈손으로 간 울애 6 속상해요 2013/05/15 3,431
254536 꽃 보냈는데 괜히 보냈군요. 3 헉ㅠ 2013/05/15 2,937
254535 이사해야 하는 데... 서울 지리를 몰라요.. 8 이사.. 2013/05/15 826
254534 매실 사이즈랑 상관없죠? 1 매실엑기스 2013/05/15 850
254533 추천인쓸때 아이허브질문.. 2013/05/15 303
254532 스승의 날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15 학부모 2013/05/15 3,168
254531 '종북' 지칭과 관련된 판결 릴레이~~ 5 깨소금 2013/05/15 844
254530 아기가 손을 탔나봐요.ㅜㅜ 2 ... 2013/05/15 882
254529 집에서 브래지어 못하시는분들~~ 11 궁금 2013/05/15 3,874
254528 모순적인 언행하는 사람은 정말 싫네요..특히 육아 관련해서요 9 내참 2013/05/15 1,418
254527 한복디자인 1 의견좀 2013/05/15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