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프랜즈 배우들이요.

....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13-05-12 13:03:27

어제, 그제 달려서 굿와이프 마지막 시즌 끝냈는데요...

피터랑 경쟁하는 공화당쪽 후보자로 프랜즈의 챈들러가  나오더군요.

흠...중요한 역으로 나오겠구나 했는데, 좀 야비하고 덜 떨어진 역으로 한편 나오고 안 나오는 거예요.

선거전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계속 보이겠구나 예상 했었는데요.

저렇게 단역을 하는 배우가 되었나 싶었어요.

프랜즈의 레이첼이랑, 모니카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아서 다른 배우들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뭐, 배우별로 부침이 많을 줄을 알았지만....(피비는 영화에서 한,두번 본 것 같구요.)

그러고 보니, 조이는 수염 덥수룩한 사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드라마 등에서는 아직 못봤구요.

무엇보다도 중심이었던 로스(데이비드 쉼머인가요?)도 한번도 못 본 것 같은데, 이 배우 어떻게 되었나요?

궁금해요.

+++ 굿와이프 보다가, 또 어디서 많이 본 배우가 자꾸 나오길래 한참 생각해봤더니...

오마나, 내가 조지 오말리(그레이 아나토미)를 잊어버렸다니....싶더군요.+++

IP : 183.98.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2 1:20 PM (59.7.xxx.246)

    조이도 프렌즈 끝나고 자기 이름 걸고 '조이' 라는 시트콤 했는데 망했어요.

  • 2. 로스는
    '13.5.12 1:20 PM (119.192.xxx.143)

    제작자여ㅛ잖아여 프렌즈... 떼돈벌었을걸요 ㅋㅋㅋ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 3. 프렌즈
    '13.5.12 1:35 PM (122.36.xxx.161)

    챈들러가 굿와이프 에피소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건 스페셜게스트 출연이에요.
    단역급으로 떨어지고 한 거 아니에요. 미국드라마 정규 출연 외에 몇 개 에피소드 계약해서
    출연해 주는 거에요.프렌즈 시절만큼은 아니겠지만 급이 와장창 떨어진 거는 아니에요.
    원래 더 길게 나올건데 매튜페리가 새로운 시리즈 출연하게 되서 역이 축소 된거에요.
    그 시리즈가 캔슬되서 안습이긴 하지만요.
    레이첼은 영화로 잘 나가나 싶더니 맨날 비슷한 영화만 해서 요새 별로에요.
    영화보는 안목이 없는 듯. 모니카는 자기가 제작한 드라마가 있는데 원래 공중파에서 했는데
    케이블로 옮겨갔어요. 조이는 '에피소드'라고 조이역을 했던 배우 맷 르블랑 자신을 연기해요.
    이거 정말 강추에요. 프렌즈 제작자 데이빗 크레인이 제작하고 영국 비비씨랑 합작한 드라마인데
    프렌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세요. 위에분이 쓰신 로스는 프렌즈 제작자는 아니에요.
    몇 에피소드 감독을 했었지. 프렌즈 배우들 당시에 출연료 엄청 나고 지금도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라
    대대손손 잘 살거에요

  • 4. 자세히
    '13.5.12 1:37 PM (122.36.xxx.161)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http://www.imdb.com/title/tt0108778/

    여기 들어가셔서 배역 이름 누르시면 지금 무슨 일 하는지 무슨 역 했었는지 정말 자세히 나와요.

  • 5. 주로
    '13.5.12 1:47 PM (116.41.xxx.226)

    게스트로 유명배우들이 마치 조연처럼 몇회 나오는 경우가 미등에선 흔한거 같아요 우리까매오랑은 닮은듯 좀 다르죠

  • 6. 첸들러
    '13.5.12 1:54 PM (211.202.xxx.36)

    미드 고온 이라고 주연했구요 시즌2도 예정이라네요.
    고온 한번 보세요 재미있어요 나이보다 설정이 젊게 나와서 좀 그렇지만...

  • 7.
    '13.5.12 3:38 PM (1.232.xxx.203)

    로스는 전쟁 미드 Band of Brothers에 나와요. 아주 중요한 배역은 아니지만요.
    뉴키즈의 도니 웰버그도 나오네요 ㅎㅎ 요즘엔 동생 마크 웰버그가 더 잘나가는 듯요.
    인생 오래(?) 살고 볼 일이에요. 흐

  • 8. 크래커
    '13.5.12 4:42 PM (49.98.xxx.204)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르 기린역 성우가 로스 아니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901 상대적 박탈감 때문일까요. 4 2013/07/30 2,075
280900 7월 3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3/07/30 612
280899 "'전땡' 시절에도 기자저항 있었거늘 지금은...&qu.. 3 샬랄라 2013/07/30 1,157
280898 키자니아 싸게 가는 법 갈차주세요! (미리 감사^^) ... 2013/07/30 3,416
280897 이런경우에 어떻게 하실껀가요? 1 돌직구? 2013/07/30 792
280896 유기농 배달 우유 추천해주세요~ 8 우윳빛깔 2013/07/30 2,030
280895 아침 출근 지하철에서 통화 소음 너무 싫으네여 1 출근길 2013/07/30 899
280894 제 아이는 어느대학을 갈수 있을까요 16 2013/07/30 3,412
280893 7월 30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7/30 780
280892 pt식단중 바나나대신 넣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15 ㅡㅡ 2013/07/30 5,198
280891 7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7/30 747
280890 비밀문서로 들통난 4대강 '대국민 사기극'의 전말 3 샬랄라 2013/07/30 1,242
280889 부리부리한눈 큼직한이목구비는 어떤화장을해야할까요? 7 o 2013/07/30 2,559
280888 아소 日부총리 "나치 수법 배워 개헌해야" 3 샬랄라 2013/07/30 1,149
280887 어제 촛불 다녀왓어요. 5 앤 셜리 2013/07/30 1,110
280886 남편이 조건만남을 할려고 준비중인걸 알았어요 17 개버릇 2013/07/30 13,255
280885 프라하서핸드폰으로호텔에전화하려면 1 프라하 2013/07/30 1,084
280884 튼살크림방지로 바셀린 4 d음 2013/07/30 4,335
280883 코피왕창쏟고 두통호소하는 아들 4 유캔도 2013/07/30 3,215
280882 통영꿀빵 13 혹시 2013/07/30 3,250
280881 지금 깨어있으신분 계세요? 2 푸르른 2013/07/30 910
280880 내용 지울께요. 24 2013/07/30 3,330
280879 회사 다니다가 집에 있으니 생활비가 많이 드네요. 3 www 2013/07/30 3,111
280878 빌보홈피에서 주문하신분들 질문드려요 7 초보 2013/07/30 1,516
280877 혹시 부부 심리치료 받아보신분 있나요? 5 ... 2013/07/30 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