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주 풍년제과 몇시에 가면 .....

... 조회수 : 2,953
작성일 : 2013-05-12 09:30:12

이번주 금욜날 전주 한옥마을로 여행간답니다.

풍년제과 초코파이가 유명하다는데...  사람들마다  반응이 제각각이지만..

이왕 간김에 맛은 한번 보고 싶은데...  오전에 몇시쯤가면  많이 기다리지않고 구입할 수 있을까요?

초코파이외에 다른것도 있다고 하는데  먹어보신분들  뭐가 맛있나요?

아침일찍 전주도착해서 얼른사고  천천히 한옥마을 여행할려구요.

그리고  금욜 하루 한옥마을 구경하고  토욜 12시에 여수 레일바이크 예약해뒀는데..

하루로 한옥마을 구경이 무리일까요?  아이들이 레일바이크 타는걸 좋아해서 예약은 했는데..

이번의 여행목적은 한옥마을 체험이라  여유있게 보고 싶거든요.

IP : 39.113.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네디
    '13.5.12 9:45 AM (223.62.xxx.1)

    오픈시간 한시간 전에 줄섰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픈시간 이십분 뒤에 갔었는데 한시간 반정도 줄섰어요. 저는 징검다리 연휴에 가서 더 심했던듯해요. 줄서서 먹을 맛은 절대 아니지만. 그것도 한때 재미이니 한번 맛보세요. 전병은 뭘 넣은건지 바삭바삭함이 개봉하고 삼주가 지나도록 절대 눅눅해지지 않고 계속 바삭대서 약간 신기했어요.

  • 2. .....
    '13.5.12 9:48 AM (223.33.xxx.4)

    초코파이는 계속만들어대니 어지간하면 사실수있을꺼예요
    매대에 없으면 직원한테 얘기해서 금방 만든거 받으시면되요
    근데 큰 기대는 마시길~
    빵종류가 그리 다양하거나 화려한거아니고 다만 체인 빵집보다 좋은 재료를 넉넉히 쓰는듯합니다
    생강과자도 인기있구요, 콘부세?던가 그것도 인기있구요
    어지간한 빵들 모두 재료 넉넉히 쓰니 좋은맛을 내는데 대신 가격은 좀 나갑니다
    한옥마을 하루면 충분하시구요 ~
    건너편 남부시장 들르셔도 괜찮습니다

  • 3. 플럼스카페
    '13.5.12 9:49 AM (211.177.xxx.98)

    초코파이 호불호가 심해요^^
    82에서 사귄 동생이 전주 여행간 김에 거기서 택배로 보내줬는데 저희 식구는 정말 아껴가며 먹었어요. 딸아이 절친이 동생이랑 왔길래 줬는데 그 아이들은 못 먹더라구요 맛 없다고....우리 식구들 괜히줬다고 우리나 먹을걸 하며 아쉬워할만큼 맛있었어요.ㅎㅎㅎ
    그게 수량제한이 있다나봐요. 한 시간 전에 가야하는 거였군요....갑자기 그거 보내준 동생에게 마구 미안함이....저한테 그거 보내준 동생은 전철역에서 짐 잃어버려서 본인은 맛도 못 봤다는데...

  • 4. 제가 작년 가을에 갔을땐
    '13.5.12 10:03 AM (203.212.xxx.157) - 삭제된댓글

    평일, 주말 모두 오전 9시쯤가니 사람 없이 널널했어요~
    저는 초코파이도 맛있고 콘붓세도 맛있었어요.

  • 5. ...
    '13.5.12 10:08 AM (39.113.xxx.176)

    정말 감사드려요^^ 집에서 새벽에 출발할건데... 도착하면 오전 8시 조금 넘을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오픈전부터 기다린다고 해서 82님들께 여쭤본건데 다행이네요^^
    오픈이 7시20분인가 그러네요.. 여기서 많이 기다리면서 시간보내기가 아까웠는데.... 감사합니다.

  • 6. ..
    '13.5.12 11:09 AM (175.115.xxx.76)

    택배도 되니 조금 사세요ㅎㅎ
    딸기쨈.호두.크림이 들어간.. 세련된 맛은 아닌데 전 괜찮았어요.
    전병은 부드러우며 바삭하고 달달했어요.

  • 7. 소심이
    '13.5.12 12:39 PM (112.149.xxx.138)

    시댁이 전주에요. 항상 널널했는데... 저희는 탕콩 들어간 쎈베과자? 갈때마다 사오는데 다른곳과는 차별화되는 맛입니다입니다.

  • 8.
    '13.5.12 8:09 PM (211.36.xxx.17)

    어제 토욜낮에 갔을때도 널널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1405 팔뚝 굵은데 민소매원피스 입으면 민폐녀되겠지요?ㅠㅠㅋㅋ 13 .. 2013/06/03 5,637
261404 매실씨 빼는 도구 어디서 사야할까요? 5 .. 2013/06/03 2,123
261403 사교육... 아이 키우고 나면 다들 돌변하더군요. 66 ㅁㅁ 2013/06/03 16,828
261402 제가 알고 있는 다둥이집들은 3 좋은분들 2013/06/03 2,109
261401 보통 필라테스는 몇일간격으로 하나요? 3 ㅜㅜ 2013/06/03 2,845
261400 에버랜드는 대체 언제 가야.... 14 고민 2013/06/03 3,580
261399 '기름 범벅' 미군기지 주변…기준치의 85배 1 세우실 2013/06/03 570
261398 늦은 나이에 결혼해 편안히 살고 있지만 결혼은 필수가 아니에요... 13 결혼이요? 2013/06/03 7,325
261397 얼마를 책정해 줄까요.. 3 스마트폰 요.. 2013/06/03 551
261396 엄마가 좌골 신경통이래요. 어느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2 좌골신경통 2013/06/03 4,582
261395 아이유는 예쁘진 않지만 귀엽죠. 19 .. 2013/06/03 2,665
261394 우리나라만 유난히 진상이 많은거예요? 17 .... 2013/06/03 2,972
261393 日 총리 관저에 귀신출몰 아베 무서워서 못들어가나? 2 호박덩쿨 2013/06/03 1,335
261392 82쿡 사랑해요. 2 .. 2013/06/03 689
261391 엘리베이터 소음 3 난감 2013/06/03 5,356
261390 어쩌다가 윤민수에 홀딱 빠져서는... 9 바이브 2013/06/03 2,769
261389 빨리 결혼하는게 답이라시는 분. 12 2013/06/03 2,011
261388 아파트물이샌자국 아파트하자 2013/06/03 634
261387 교복 하복 입는데 가디건을 못입게 하네요 3 .. 2013/06/03 1,208
261386 왜 시부모님은.. 온 가족 데리고 여행다니시길 좋아하실까요? 13 .. 2013/06/03 3,049
261385 집들이,돌잔치음식대행 비용문의,,해 보신분 잇으신가요? 1 음식대행 2013/06/03 703
261384 젊어서 누리던걸 나이들어서도 누릴 수 있을까요? 2 2013/06/03 1,052
261383 지금 터키 여행 괜찮을까요? 5 ... 2013/06/03 2,227
261382 우울할때 보면 좋은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9 추천 2013/06/03 2,277
261381 콩나물 떡볶이 먹고 싶어서 1 우왕 2013/06/03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