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와 자산 대비 절약액... 누가 꼭 집어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익명의힘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3-05-12 08:06:02

매달 인터넷가계부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누가 나이, 자산, 근로소득, 부양가족 수 등등 고려해서 한달에 얼마 소비하고 저축해야 하는지 딱 잘라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보기엔 너무 사적인 내용이고 재무설계 받기에는 너무 소소한가 싶고

익명의 힘을 빌려 82쿡에 올려보기엔 은연 중에 감정상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조심스럽고....

더군다나 늦은 결혼 때문에 40대 중반에 이제 아이가 4살이니

아이 없이 살겠다 싶어 여유있게 소비하던 습관이 바뀌기 어렵고

다른 친구들은 여유 있게 살 때라 비교도 안 되고

얼마나 절약하고 살아야 하는지 감이 안 오네요. ㅠ

 

돈 되는 투자 포트폴리오 이런 것 필요없고

월 지출성향, 나이, 소득과 자산, 부양가족, 부양예상액 (특히, 시댁 부모님 노후와 아이 양육비가 감이 안 잡혀요)

등등 고려해서

당신은 나이대별로 월 저축액이 어느 정도 되면 이 정도 생활수준은 유지한다고 

딱 집어 상담해줬으면 좋겠어요. ㅎ

 

 

IP : 203.226.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3.5.12 8:32 AM (223.62.xxx.231)

    콕 찍어줄테니 올려봐요.
    자산 수입 자녀나이.

  • 2. ..
    '13.5.12 11:37 AM (110.14.xxx.164)

    그러게요 다 처지가다르니 뭐라고 못하죠
    대신 버는거 내에서 쓰며 저축하고 살아야 할거 같아요

  • 3. 씀씀이
    '13.5.19 3:10 PM (183.98.xxx.175)

    전국적으로 나이별, 소득별 우리집 씀씀이를 비교하는 사이트가 있어요. www.nso.go.kr

    그리고 대충 정해진 틀도 있죠. 1인가족 100만원 2인가족 200만원 3인가족 300만원 4인 가족 400만원. 더 쓰면 헤픔/여유로움, 안쪽으로 쓰면 알뜰/경제적. (집세 포함, 애들 교육비 포함. 양가 용돈 등등 포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896 장례 후 제사를 안지내는 이유가 뭔가요? 기간은요?ㅇ 2 어설픈며느리.. 2013/05/13 4,699
253895 핑크싫어님이 그립네요.... 8 2013/05/13 1,534
253894 삼생이 동우는 아직인가요..?? 5 jc6148.. 2013/05/13 2,247
253893 일주일만에 임신사실을 알 수도 있나요? 8 ... 2013/05/13 3,760
253892 스승의날 학습지선생님께도 선물드리나요? 4 .. 2013/05/13 3,042
253891 윤창중 옹호발언 정미홍대표 홈페이지 다운 16 걸레 윤창중.. 2013/05/13 3,568
253890 부암동 궁금한 것 3 파란하늘보기.. 2013/05/13 2,089
253889 돌안된 아기에게 하루한번 이유식에 계란노른자 안되나요? 2 ^^ 2013/05/13 3,769
253888 이 상황에서도 51%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1 어이없음 2013/05/13 1,026
253887 자리를 피하는것도 방법이 될까요? 생활소음 2013/05/13 729
253886 얼큰한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3/05/13 514
253885 미국 야후 메인에 우리나라 기사가 걸렸네요. 5 9:30 2013/05/13 2,053
253884 저 짐 7호선안인데 방구냄새 ㅜㅜ 5 미치게따ㅠ 2013/05/13 2,469
253883 손가락 골절 병원 안가고 부목대고 있어도 되나요?? 1 ..... 2013/05/13 1,906
253882 음란성 물타기 글에 댓글 쓰지 맙시다! 6 참맛 2013/05/13 722
253881 하루종일 문제집 들고 있는 아이.. 4 중1엄마 2013/05/13 1,548
253880 불행한 직장생활 9 ㅂㅂ 2013/05/13 2,861
253879 지금 위기탈출 넘버원에 티아라 맞죠? 8 미쳤군 2013/05/13 3,555
253878 아들이 어쩌구 딸이 어쩌구.. 정말 보기 싫어요 이런 글들. 9 .. 2013/05/13 2,203
253877 옷이 귀찮아지는 나이 15 멋쟁이 2013/05/13 4,525
253876 [핫이슈] 통상임금 산정방식, 해법은? ... 2013/05/13 604
253875 '그는 약간 뚱뚱한 사람이다' 를 영어로 뭐라해야 하나요? 6 영작 2013/05/13 2,781
253874 ”尹, 귀국 직전까지 이남기 수석 방에 숨어” 外 4 세우실 2013/05/13 1,974
253873 '애들 놀리다'는 표현, 잘못된 것 아닌가요? 7 놀리냐? 2013/05/13 1,136
253872 비타민의 갑은? 4 나도 한번 .. 2013/05/13 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