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와 자산 대비 절약액... 누가 꼭 집어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익명의힘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13-05-12 08:06:02

매달 인터넷가계부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누가 나이, 자산, 근로소득, 부양가족 수 등등 고려해서 한달에 얼마 소비하고 저축해야 하는지 딱 잘라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보기엔 너무 사적인 내용이고 재무설계 받기에는 너무 소소한가 싶고

익명의 힘을 빌려 82쿡에 올려보기엔 은연 중에 감정상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조심스럽고....

더군다나 늦은 결혼 때문에 40대 중반에 이제 아이가 4살이니

아이 없이 살겠다 싶어 여유있게 소비하던 습관이 바뀌기 어렵고

다른 친구들은 여유 있게 살 때라 비교도 안 되고

얼마나 절약하고 살아야 하는지 감이 안 오네요. ㅠ

 

돈 되는 투자 포트폴리오 이런 것 필요없고

월 지출성향, 나이, 소득과 자산, 부양가족, 부양예상액 (특히, 시댁 부모님 노후와 아이 양육비가 감이 안 잡혀요)

등등 고려해서

당신은 나이대별로 월 저축액이 어느 정도 되면 이 정도 생활수준은 유지한다고 

딱 집어 상담해줬으면 좋겠어요. ㅎ

 

 

IP : 203.226.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3.5.12 8:32 AM (223.62.xxx.231)

    콕 찍어줄테니 올려봐요.
    자산 수입 자녀나이.

  • 2. ..
    '13.5.12 11:37 AM (110.14.xxx.164)

    그러게요 다 처지가다르니 뭐라고 못하죠
    대신 버는거 내에서 쓰며 저축하고 살아야 할거 같아요

  • 3. 씀씀이
    '13.5.19 3:10 PM (183.98.xxx.175)

    전국적으로 나이별, 소득별 우리집 씀씀이를 비교하는 사이트가 있어요. www.nso.go.kr

    그리고 대충 정해진 틀도 있죠. 1인가족 100만원 2인가족 200만원 3인가족 300만원 4인 가족 400만원. 더 쓰면 헤픔/여유로움, 안쪽으로 쓰면 알뜰/경제적. (집세 포함, 애들 교육비 포함. 양가 용돈 등등 포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776 이 돈을 누가 부담해야할까요? 7 전기세 2013/05/13 1,677
253775 대통령은 사과도 앉아서 하나요? 16 창조 2013/05/13 2,981
253774 靑, '제2 윤창중' 방지 매뉴얼 만든다 6 세우실 2013/05/13 1,156
253773 화장하면 남자생길까요?? 6 사랑스러움 2013/05/13 1,794
253772 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물고기 1 해몽 2013/05/13 719
253771 에어컨 행사 언제 시작하나요? 아들하나끝 2013/05/13 1,192
253770 사랑의 완성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 2013/05/13 2,698
253769 제습기 사용하시는 분..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5 제습기 2013/05/13 1,583
253768 중학교때 선생님 찾아뵐려는데 작은선물 어떤거...? 2 .. 2013/05/13 2,026
253767 주진우 기자 대한 뉴욕타임즈 기사 보니.. 딱 우리나라가 중국 .. 11 국격은 개뿔.. 2013/05/13 2,911
253766 장르 드라마 전성시대 미둥리 2013/05/13 922
253765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요... 21 고민새댁 2013/05/13 16,841
253764 5월17일에 전주 가는데 당일에 숙박 구할수 있을까요? 4 도움감사 2013/05/13 1,473
253763 가족이란? 7 언니란게 도.. 2013/05/13 1,059
253762 '긴급조치로 투옥' 서강대 교수 등 4명 39년만에 무죄 2 세우실 2013/05/13 873
253761 네티즌이 밝혀낸 윤창중의 만행~(인턴 감금까지)ㅎ 7 참맛 2013/05/13 3,359
253760 다리를 접질렀는데 병원 가야하겠죠? 4 아기엄마 2013/05/13 1,257
253759 내년에 조기입학 시키려고 해요 31 고민 2013/05/13 4,249
253758 살 뺴고 싶어요 7 도움을 청합.. 2013/05/13 2,319
253757 요즘은 조화도 참 곱고 예쁘고 세련되게 나오네요. 6 인테리어 2013/05/13 1,795
253756 처음 본 애기 엄마가.. 11 허거덩 2013/05/13 3,850
253755 방금 전에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 ㅇㅇ 2013/05/13 1,294
253754 여자는 살림만 잘해도 반은 성공하는듯 싶어요. 51 손님 2013/05/13 16,280
253753 어버이날 안챙긴지 몇년되었어요. 15 2013/05/13 6,112
253752 회사 복지 좋다는게 이런거였구나..... 2 ... 2013/05/13 2,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