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창중이 전화걸었대요. 신문사에;;;

답없네요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13-05-11 04:35:53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성추문 사건이 터진 후 행적이 묘연했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윤 전 대변인은 11일 새벽 2시~3시께 뉴시스 측에 수 차례 직접 전화를 걸어와 전날 밤 출고된 기사를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해당 기사는 윤 전 대변인이 워싱턴DC 방문에 앞서 뉴욕에서 자신을 도운 인턴 여대생을 상대로 호텔방에서 술 한 잔을 하자고 권유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윤 전 대변인은 이와 관련, "내가 뉴욕에서 1박2일 머물렀는데, 그 시간 동안 술을 마신 적이 없다"며 "(기사를 내리지 않을 경우) 반드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기사 내용이) 사실 무근"이라며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현재 어디에 머무르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알려줄 수 없다"고 발언했다. 또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곧 입장을 밝히겠다"고 짧게 답했다.윤 대변인이 내려줄 것을 요청한 기사는 뉴시스가 10일 밤 12시께 단독 보도한 것이다.윤 대변인은 기사가 밤 늦게 출고됐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시간에 즉각 전화를 걸어왔다. 그가 국내 모처에서 새벽시간까지 지지 않고 언론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pjy@newsis.com


http://m.newsis.com/inc/inc_article_view.php?ar_id=NISX20130511_0012074748&cI...
IP : 175.206.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생이 쓰레기
    '13.5.11 4:42 AM (68.36.xxx.177)

    그 쓰레기를 똥고집으로 임명강행한 할매도 쓰레기.
    할매는 무려 성범죄자를 은닉도피시킨 상위레벨 쓰레기.

  • 2. 가지 가지 하는구나.
    '13.5.11 4:50 AM (24.103.xxx.168)

    그러길래 입조심하고 말 조심했어야지요.되로 주고 말로 받고 있어요.
    대체로 나이 50 넘으면 인생 어떻해 살아 왔는지...보이는데......청와대 대변인은
    처음부터 아니다 싶더니만........해외 토픽감이네요.

  • 3. 미국식학교에 입학하겠군
    '13.5.11 7:12 AM (122.37.xxx.51)

    법적대응????
    곧 미국으로 잡혀들 놈의 입에서 나올 소리가 아니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687 고등학생 남학생이 쓸 썬크림 추천해주세요 2 고딩맘 2013/05/07 951
251686 스위스 여행 가려는데 어디서 알아보면 좋을까요? 14 ... 2013/05/07 1,690
251685 스케쳐스운동화색 어떤 게 낫나요? 4 지름신 2013/05/07 1,224
251684 소아과 개업할 곳 찾으신다면 과천으로 오세요 과천 2013/05/07 1,661
251683 장례식장 가야되는데 잘모르겠어요 4 급질 2013/05/07 1,428
251682 전주에서 멀지않은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나나 2013/05/07 2,840
251681 소개부탁합니다. 1 병원.. 2013/05/07 550
251680 직업이요!! 1 열불나 2013/05/07 831
251679 “전두환은 민주화에 불멸의 초석” 대구공고, 학교 누리집에 게재.. 5 세우실 2013/05/07 1,121
251678 "남양유업은 없어져야 할 기업" 11 샬랄라 2013/05/07 2,533
251677 실비보험듬 정말 말년 요양병원비용까지 나오나요?? 10 .. 2013/05/07 5,736
251676 어버이날 선물 어떻게들 하시나요? 2 부담 2013/05/07 1,355
251675 한의학 미래 짊어질 젊은 연구자들 - 박민정 암행어사09.. 2013/05/07 844
251674 손바닥 길이만한 냉동새우가 많아요.. 2 ... 2013/05/07 956
251673 누군가제머릴쓰다듬다는,,교인분들댓글부탁드려요 2 이런 2013/05/07 890
251672 아스파탐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어야 몸에 안 좋은건가요? 6 아스파탐? 2013/05/07 1,305
251671 원세훈 前원장 험담하다 잘린 국정원 직원 해임 무효 1 세우실 2013/05/07 925
251670 아파트에 남양에서 우유가입 홍보하러 왔어요.. 9 행복 2013/05/07 1,963
251669 영어로 카드 쓰는데 날짜는 어디에? 1 .. 2013/05/07 690
251668 절친이면 서운한거 대놓고 말하기가 어려운가요? 2 생수 2013/05/07 1,275
251667 고1남학생인데시험을망치구 하루종일자요. 4 고등학생. 2013/05/07 1,422
251666 이혼얘기가많아서요 이혼시 양육비관련이요 1 2013/05/07 1,524
251665 이런 아이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요.. 6 우울해요 2013/05/07 1,614
251664 서양은 이혼시 재산반반씩 나눠서 남자들 이혼함 개털되던데.. 8 .. 2013/05/07 2,815
251663 문정동고등학교 6 느리게 2013/05/07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