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헌정보학과 괜찮을까요?

사서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13-05-10 18:32:45

이대 문헌정보학과나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가려면

성적이 어느정도 나와줘야 할까요?

문헌정보학과 졸업후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

괜찮은 직업인가요?

IP : 218.38.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10 6:34 PM (61.73.xxx.109)

    사서가 될수 있으면 좋은데...사서로 취업하기가 엄청나게 어렵답니다 그래서 문헌정보학과에서 사서 된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아요 사서가 계약직인 경우도 많고...

  • 2. ....
    '13.5.10 6:38 PM (58.231.xxx.141)

    사서라는 직업 자체는 엄청 좋더군요.
    친구 어머니 직업이 사서라서 들어보니.. 어휴~;;
    근데 전국에 사서를 필요로하는 도서관 자체가 많이 없고, 가뭄에 콩나듯 채용해도 많이 뽑지도 않고요.
    또 사서를 문헌정보학과에서만 뽑는것도 아니고, 국문학과에서 채용하는 경우도 많아서 문헌정보학과 간다고 사서되긴 힘들거에요.
    마치 정외과 가면 전부 외교관하는건 아니듯....그리고 외교관이 정외과 출신들만 되는것도 아니듯...
    사서만 바라보고 문헌정보 가면 나중에 진짜 엄청나게 후회할걸요.

  • 3. 00
    '13.5.10 6:44 PM (119.197.xxx.71)

    제 친구 공기업 사서인데 거긴 일반 사무직들 나이가 차면 사서직으로 보내더라구요.
    전문적인 일인데 일반 기업에선 그런 인식이 없는듯

    도서관 취업 어렵다는 얘기는 저도 들어봤네요.
    공무원 시험 공부할때 국회도서관 들어갈꺼라고 공부하던 분 계시던데 거기가 최고라고...

  • 4. 주변에 유독
    '13.5.10 8:07 PM (211.224.xxx.193)

    문정과 출신이 많아요. 학교 다 다른애들. 개들말에 의하면 저기과가 수요는 없는데 공급이 너무 많데요. 한번 들어가면 좋은직장이라서 아무도 그만 안둔데요. 그래서 초기 졸업자들이 죄다 정식자리 다 차지하고 안그만둬서 최근 졸업자들은 갈데가 없다더군요. 대부분 다 계약직 사서일 하다 결혼하는. 문정과 출신들이 영어를 중요시하는지 영어를 다 잘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885 얼큰한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3/05/13 514
253884 미국 야후 메인에 우리나라 기사가 걸렸네요. 5 9:30 2013/05/13 2,053
253883 저 짐 7호선안인데 방구냄새 ㅜㅜ 5 미치게따ㅠ 2013/05/13 2,469
253882 손가락 골절 병원 안가고 부목대고 있어도 되나요?? 1 ..... 2013/05/13 1,906
253881 음란성 물타기 글에 댓글 쓰지 맙시다! 6 참맛 2013/05/13 722
253880 하루종일 문제집 들고 있는 아이.. 4 중1엄마 2013/05/13 1,548
253879 불행한 직장생활 9 ㅂㅂ 2013/05/13 2,861
253878 지금 위기탈출 넘버원에 티아라 맞죠? 8 미쳤군 2013/05/13 3,555
253877 아들이 어쩌구 딸이 어쩌구.. 정말 보기 싫어요 이런 글들. 9 .. 2013/05/13 2,203
253876 옷이 귀찮아지는 나이 15 멋쟁이 2013/05/13 4,525
253875 [핫이슈] 통상임금 산정방식, 해법은? ... 2013/05/13 604
253874 '그는 약간 뚱뚱한 사람이다' 를 영어로 뭐라해야 하나요? 6 영작 2013/05/13 2,781
253873 ”尹, 귀국 직전까지 이남기 수석 방에 숨어” 外 4 세우실 2013/05/13 1,974
253872 '애들 놀리다'는 표현, 잘못된 것 아닌가요? 7 놀리냐? 2013/05/13 1,136
253871 비타민의 갑은? 4 나도 한번 .. 2013/05/13 2,161
253870 박근혜는 분명히 통상임금 문제가 뭔지 몰랐을 거에요 13 심마니 2013/05/13 2,394
253869 아이를 키워보고 싶어요 4 싱글 2013/05/13 1,080
253868 혹시 은행원 계신가요? 9 ........ 2013/05/13 5,951
253867 죄송한데 오늘 오자룡 요약 좀... 부탁드려요 4 자룡 2013/05/13 1,847
253866 중학생 학교 체육복 4 미적미적 2013/05/13 1,439
253865 갤럭시 sadpia.. 2013/05/13 492
253864 놀고 있는 아들을 보며 드는 끝없는 고민 9 엄마 2013/05/13 2,814
253863 손연재 선수는 아사다 마오정도 급이라고 보면 맞을까요? 15 뭐라고카능교.. 2013/05/13 3,779
253862 오랫만에 윤후 한번 보세요~ 3 2013/05/13 2,153
253861 남자친구와의 결혼 12 고민중 2013/05/13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