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아무 말 없이 출산휴가 들어간 직원

으아악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13-05-10 17:13:46
감사합니다. 일단 펑해요.
다들 같이 분개해주셔서 ^^ 감사해요. 
   
IP : 112.154.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0 5:20 PM (121.162.xxx.123)

    은근 그런 사람 많더라구요. 나쁜 사람들이죠.
    결국 나쁜 선례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게 만드는...

    제가 일했던 곳은 출산휴가+육아휴직 이리저리 해서 3년 채우고 그냥 그만 둬 버린 직원도 있었어요.

    그래서 애 낳으면 철든다는 말은 헛소리라고 생각.
    이기주의의 끝은 보여주더군요.

    그런 식으로 저질러놓고 나간 선례가 있으면 다음에 직원뽑을 때 당연히 임신가능성여부등을 안 볼 수 없지요. 제 생각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쓰고 나면 의무적으로 얼마이상은 근무해야만 하던가 아니면 그 동안 나간 급여를 뱉어내도록 하는 게 필요한 거 같아요. 은근 악용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 2. ...
    '13.5.10 5:22 PM (211.197.xxx.180)

    육아 휴직 딱 쓰고 그만 두는 사람 많더라구요 은근.. 뒷사람 생각은 안하고

  • 3. 참새
    '13.5.10 5:44 PM (110.35.xxx.145)

    근데 출산휴가는 임신몇개월부터 주나요? 제가 지금 임신 7개월인데 사실 직장생활을 안한 주부인데도 몸이 무거워서 사실 3개월째에도 잠이 그렇게 오고 어지러웠거든요...
    그런상태에서 직장생활 하시는분들, 대단하세요..
    한 임신 6개월부터 주나요?

  • 4. mm
    '13.5.10 5:58 PM (203.247.xxx.126)

    미리 말을 안한 직원이 물론 잘못이에요. 근데, 법적으로 출산휴가 하다가 육아휴직은 전화한통으로 신청이 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냥 퇴사할 생각으로 그렇게들 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휴직기간에 급여 다 나오지 않아요. 80%씩만 나가고, 직장 복귀 후 6개월 후에 남은 급여를 합해서 더 줍니다. 6개월은 근무를 해야 그돈을 받을 수 있다. 이거죠..이런 제도가 있긴 하지만, 그냥 쌩하고 가는 사람도 있나보네요.

  • 5. 그런 사람들 꽤 있어요.
    '13.5.10 6:07 PM (125.178.xxx.48)

    저도 봤어요. 되돌아 올거라해서 직원들이 일 다 떠맡고 고생했는데, 다시 전화와서 그만둘거라해서 다들 벙 쪄 있었던 모습을 기억해요. 그 일로 인해 일 제대로 처리 못하는 부서장까지 엉망으로 보이더군요.
    출산휴가 한 달정도 남았을 때쯤 책임자가 확실히 하지 않으면, 남은 사람들만 고생하는 형국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981 낼 낙안읍성가는데 여행경로요.. 4 여행 2013/05/16 1,171
254980 ahc 얼굴에 바르는 아이크림 사용해보신분~ ... 2013/05/16 16,070
254979 성당을 다니려합니다 1 비신자 2013/05/16 964
254978 오리엔탈,머스터드,올리브발사믹 드레싱은 어떤샐러드에... // 2013/05/16 551
254977 이비인후과에서도 진료하나요? 수두 2013/05/16 621
254976 정말 이상하네.. 1 ?? 2013/05/16 744
254975 스승의날 선물 2 .. 2013/05/16 1,189
254974 저도 사주좀 봐주세요 1 사주 2013/05/16 966
254973 엄마의 극성스러움이.. 아이에겐 득일 까요 실일까요. 3 123 2013/05/16 1,607
254972 전세권, 확정일자 ? 6 gks 2013/05/16 912
254971 상대에게 껄끄러운 부탁할때 애교스럽게 하시나요 ? 10 ........ 2013/05/16 1,603
254970 해외출장간 남편이 내일 오는데.. 시댁에서 쉬었다 오라고 할까요.. 14 .. 2013/05/16 3,449
254969 “박근혜의 통상임금 약속, 삶을 좌우하는 핵폭탄” 7 .0. 2013/05/16 1,272
254968 매일 매일 애를 잡는 엄마.. 16 이웃 2013/05/16 4,573
254967 결명자차 끓이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5 .. 2013/05/16 5,248
254966 벌써 라는 영어표현요 4 ..... 2013/05/16 1,396
254965 물가가 왜 이리 많이 오르는건가요? 17 ... 2013/05/16 3,185
254964 어떤 색 조합이 예쁠까요? 좀 봐주세요^^ 4 40대 초 .. 2013/05/16 1,206
254963 2 세우실 2013/05/16 949
254962 오늘 부동산 중계소 갔다가 놀랬네요 6 아파트 2013/05/16 4,155
254961 검은 고양이 키우고싶은데 어디서 ? 20 제발 2013/05/16 3,515
254960 폐쇄적인 엄마의 대인관계 22 걱정 2013/05/16 12,636
254959 유치원에서 애들이랑 못어울리면 선생님이 얘기해두시나요? 5 ㅏㅏㅏㅏ 2013/05/16 1,209
254958 급질)아이가 알레르기비염 코막힘으로 새벽에 잠을 못자요ㅠㅠ 21 준혁엄마 2013/05/16 9,554
254957 큰 그릇(접시류) 수납법 알려주세요 3 중구난방 2013/05/16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