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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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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마음대로 안되네요

미치겠네요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13-05-10 10:21:28
정말 갖다버리고 싶네요
말도 않듣고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하고
큰애랑 씨름하는데 백일쟁이 작은애가 울면 정말 뛰어내리고 싶어요
애랑 실갱이하다 소리지르고 때리고
이게 엄마인가 싶네요
죽고싶은 아침이네요
IP : 125.149.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0 10:26 AM (1.225.xxx.2)

    미운 세살?
    때려주고 싶은 다섯살?
    쥐뜯고 싶은 일곱살?

  • 2. 그때는
    '13.5.10 10:30 AM (180.70.xxx.3)

    귀여운거드라구요..더 키워보세요.
    중딩.초등되니..이건 공부때문에 신경쓰이고..
    이래저래 부모의 길은 고행입니다.

  • 3.
    '13.5.10 10:38 AM (211.187.xxx.53)

    큰애 개월수는 모르겠지만 어린이집 종일반 조심스레 권유합니다.
    너무 힘들때는 좀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죠.

  • 4.
    '13.5.10 11:36 AM (1.236.xxx.102)

    이 있으리라는
    믿음하나로
    버틸수 있었어요.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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