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잔치는 그냥 가족친지끼리 하는게 맞다 생각해요.

......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3-05-10 10:19:35
가족 친지 끼리 간소하게 하는게 맞다고 봐요.
아이 생일이 기쁜일이긴 하지만.. 수십명씩 넓은 홀 빌려서 성대하게 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앞으로 늘 같이 볼 가족과 가까운 친척 아니고는
사실 그 아이 이름도 잘 기억못할 사람들까지 초대해서
자리 만드는거 허례허식이라 생각하구요.
혹자는 돌잔치로 돈벌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실제로 있어요 그런사람들. 자랑까지 하는거 보면.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민폐구요.
IP : 218.159.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주병딸엄마
    '13.5.10 10:23 AM (218.152.xxx.206)

    저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친하다고 생각안한분께 초대 받았었어요.
    아이 사진 보내주면 이쁘다고 마구 칭찬해 드리고 그랬었어요.
    저한테 종종 사진을 보내서 그때마다 이쁘다고 했거든요
    (상대가 갑의 위치에요...)

    저까지 초대할 정도면 사람 정말 많이 부른지 알았는데
    가족이랑 친구 그리고 저를 조대하신거에요.
    본인 아이를 이뻐하는 사람만 불렀다고요.

    돌잔치가 저렇게 아름다울수 있는지 감동받고 왔어요.
    엄마 아빠의 영상편지. 그리고 무엇보다 두 부부가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는거에요.

    제 평생 그렇게 이쁜 돌잔치는 첨인듯.
    물론 아이가 이쁘긴 하지만 제가 오버해서 마구마구 칭찬했더니
    저도 초대해 주셨더라고요.

  • 2. .......
    '13.5.10 12:10 PM (1.238.xxx.28)

    저도 가족끼리 했는데요
    부주금과 잔치비용 상쇄하니 일원도 안 남고, "0"가 되었구요
    아기 의상이나 그런거는 제 돈에서 나갔으니, 따져보면 "마이너스"구요.

    이런거 싫어서
    조금이라도 돈 남기고 싶어서
    이사람저사람 다 부르는 사람들 꽤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888 이 상황에서도 51%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1 어이없음 2013/05/13 1,026
253887 자리를 피하는것도 방법이 될까요? 생활소음 2013/05/13 729
253886 얼큰한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3/05/13 514
253885 미국 야후 메인에 우리나라 기사가 걸렸네요. 5 9:30 2013/05/13 2,054
253884 저 짐 7호선안인데 방구냄새 ㅜㅜ 5 미치게따ㅠ 2013/05/13 2,470
253883 손가락 골절 병원 안가고 부목대고 있어도 되나요?? 1 ..... 2013/05/13 1,907
253882 음란성 물타기 글에 댓글 쓰지 맙시다! 6 참맛 2013/05/13 722
253881 하루종일 문제집 들고 있는 아이.. 4 중1엄마 2013/05/13 1,548
253880 불행한 직장생활 9 ㅂㅂ 2013/05/13 2,862
253879 지금 위기탈출 넘버원에 티아라 맞죠? 8 미쳤군 2013/05/13 3,555
253878 아들이 어쩌구 딸이 어쩌구.. 정말 보기 싫어요 이런 글들. 9 .. 2013/05/13 2,203
253877 옷이 귀찮아지는 나이 15 멋쟁이 2013/05/13 4,525
253876 [핫이슈] 통상임금 산정방식, 해법은? ... 2013/05/13 604
253875 '그는 약간 뚱뚱한 사람이다' 를 영어로 뭐라해야 하나요? 6 영작 2013/05/13 2,781
253874 ”尹, 귀국 직전까지 이남기 수석 방에 숨어” 外 4 세우실 2013/05/13 1,974
253873 '애들 놀리다'는 표현, 잘못된 것 아닌가요? 7 놀리냐? 2013/05/13 1,137
253872 비타민의 갑은? 4 나도 한번 .. 2013/05/13 2,162
253871 박근혜는 분명히 통상임금 문제가 뭔지 몰랐을 거에요 13 심마니 2013/05/13 2,394
253870 아이를 키워보고 싶어요 4 싱글 2013/05/13 1,081
253869 혹시 은행원 계신가요? 9 ........ 2013/05/13 5,951
253868 죄송한데 오늘 오자룡 요약 좀... 부탁드려요 4 자룡 2013/05/13 1,847
253867 중학생 학교 체육복 4 미적미적 2013/05/13 1,439
253866 갤럭시 sadpia.. 2013/05/13 492
253865 놀고 있는 아들을 보며 드는 끝없는 고민 9 엄마 2013/05/13 2,814
253864 손연재 선수는 아사다 마오정도 급이라고 보면 맞을까요? 15 뭐라고카능교.. 2013/05/13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