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사람들과 친해져야할까요

봄비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3-05-09 22:21:00
이회사 다닌지 7개월이 넘었는데요..다닌지 오래됬지만
아직도 회사직원들과 일적인것 빼곤 말을 거의 안합니다.
회사가 작은편이라 단합이 잘되는건지 저빼곤 다들 친하셔서 퇴근하고
밥먹으러 자주 어울리시나봅니다.처음엔 결혼도 안한 아가씨인 제가
아줌마들과 굳이 친해질필요가 있나싶어 회사에서도 일만 열심히하면
됬지싶었는데 갑자기 다음주에 있을 야유회가 걱정됩니다.
야유회가면 다들 끼리끼리 어울리고 그럴텐데 저혼자 동떨어져서 말한마디
안하고있으면 이상하게 보일테고 그렇다고 야유회를 안갈수도 없으니
이럴줄알았으면 처음부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낼걸 후회가 좀 드네요..



IP : 121.172.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9 11:47 PM (193.83.xxx.21)

    계속 다니실거면 님이 노력해서 친해지세요. 작은 회사에서 앞으로 더 힘들어져요. 용기내서 말도 걸고 커피도 사고 회식도 다니고 하세요. 저들은 아줌마다라는 마인드는 버리고 직장 선배다라 생각하세요.

  • 2.
    '13.5.10 12:12 AM (119.64.xxx.204)

    님도 곧 아줌마됩니다. 결혼여부와 상관없이요.
    혼자가 좋다면 혼자 다니셔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259 602호! 지금 새벽 2시 넘어서 현관 문에 벼락을 치네. 2 너무해 2013/05/12 2,540
253258 남편이 싫어요 9 우울해요 2013/05/12 3,374
253257 천둥번개 치더니 비가 쏟아붓네요... 16 ........ 2013/05/12 3,982
253256 유럽일정 조언 구합니다. 28 블루 2013/05/12 2,399
253255 직장맘 공부잘하는 아이를 잘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5 ㅇㅇ 2013/05/12 2,371
253254 돈이 없어서 슬프네요... 3 ..... 2013/05/12 2,475
253253 소프트렌즈 크기 2 쪼요 2013/05/12 1,269
253252 금나와라 뚝딱에서 1 ... 2013/05/12 1,390
253251 좋은 다큐 한편 공유합니다. (동물키우는 분들께 특히 강추) 2 --- 2013/05/12 1,086
253250 오너랑 둘이 근무하는데요.. 1 .. 2013/05/12 1,393
253249 필리핀은 절대 안갈래요 너무 무섭네요 6 글쎄 2013/05/12 6,043
253248 안경에 맞는 스타일이 고민됩니다 2 // 2013/05/12 1,185
253247 하연수라는 탈렌트 정말 예쁘네요. 37 바비인형 2013/05/12 11,641
253246 헐~ 김형태가 박근혜 언론특보였었군요? 4 참맛 2013/05/12 1,632
253245 죽으면 완전 끝나는걸까요..?? 13 ... 2013/05/11 6,104
253244 이영자씨도 실제로 보면 괞찮다던데.. 28 ... 2013/05/11 12,628
253243 결혼기념일 아담하고 예쁘게 ? 2013/05/11 686
253242 동서...어떻게 처신해야 하나요 14 어려운 인생.. 2013/05/11 5,014
253241 클라라 라는 연예인 34 야구장 2013/05/11 11,052
253240 저 좀 말려주세요~~~ 26 40 초 2013/05/11 2,887
253239 윤창중은 박근혜가 물로 보이나봐요 17 근데 2013/05/11 3,207
253238 육아의 터널을 지나오니 사십이 코앞이네요. 6 삼십대후반 2013/05/11 2,407
253237 손예진 얼굴 어쩌다 저렇게까지 37 클래식미인 2013/05/11 32,520
253236 아들에게 쓰는 편지.. 래요. 4 치즈머핀 2013/05/11 3,844
253235 로봇청소기vs무선청소기 3 오잉꼬잉 2013/05/11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