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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험한 관계'에서의 발몽, 존 말코비치 기억하세요?

***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13-05-09 21:40:39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해보니

1988년 작품이네요.

캐스팅도 환상이예요. 글렌 클로즈, 미셸 파이퍼, 키아누 리브스에 우마 서먼까지...

같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다른 영화도 많지만(우리나라 '스캔들'을 포함해서....)

이 작품이 최고인 것 같아요.

특히 존 말코비치의 발몽이요.... 

IP : 121.160.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aani
    '13.5.9 9:47 PM (175.125.xxx.252)

    전 사랑보다~에서 라이언필립한테 뿅 갔더랬죠
    쵀악은 장동건이 아닐까. ==33

  • 2. .....
    '13.5.9 9:47 PM (112.144.xxx.177)

    좋은 영화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말코비치의 얼굴이 느무 별로라 ㅜ.ㅜ
    차라리 사랑보다 아름다운,,,거기 나왔던 남자주인공이 더더더 끌렸네요

  • 3. ...
    '13.5.9 9:52 PM (180.231.xxx.44)

    연기력은 죽이는데 솔직히 외모가...개인적으로 극복이 안되서 슬퍼요 ㅠㅠ. 글렌 클로스는 같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반할 정도고. 멋진 여자대통령같은 역할도 잘 어울리지만 마이클더글러스랑 찍은 위험한 정사(제목이 비슷하네요)같은 악역이 제격이죠.

  • 4. ...님
    '13.5.9 9:58 PM (121.160.xxx.45)

    맞아요. 악역이 잘 어울리죠.
    최고는 '101마리 달마시안'에서 크루엘라였어요. *^^*

  • 5. 얼마전에야
    '13.5.9 10:23 PM (203.226.xxx.73)

    도발적인 발몽 포스터의 그 젊은이가
    콜린 퍼스인걸 알았ㅎㅎ
    지금 모습보면 미스매치
    존 말코비치되기란 기발한 영화도 있고
    몇단계 거치면 모두가 아는 사이 인척관계라는
    ~~트리 거시기에도 그의 이름 사용되고
    외모나 지명도나 그저그렇지만
    미국선 유명한가요??

  • 6. 말코비치가 잘 생기진
    '13.5.9 10:49 PM (222.107.xxx.47) - 삭제된댓글

    않았지만 그 역할에는 콜린 퍼스보다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콜린 퍼스는 착하고 원칙적인 역할에 잘 어울려서 발몽의 세련된 위악? 위선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구요.

    마찬가지로, 헨리 8세를 에릭 바나가 연기했을 때고 위화감을 느꼈어요.
    왠지 여자를 갈아치우는 것도 나에게 주어진 운명에 따라 하는 듯한.......

  • 7. 영화본뒤
    '13.5.9 11:41 PM (182.222.xxx.114)

    우연찮게 주말의명화인가..티비로 보고 여운땜에 쉬 잠들지못했던 기억이나요
    캐스팅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존말코비치가 넘 매력적이어서 깜짝놀랐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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