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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보영 좀 그렇지 않나요?

.... 조회수 : 6,368
작성일 : 2013-05-09 21:19:48

정말 하는것도 없이 징징징...

여자라고 막내라고 하는것도 전혀 없이

춥다,배고프다 징징징 하기만하고.

전에 출연 여자들은 여자라도  이렇게 무미건조하진 않았었는데.

박보영은 그 소속사 사장과 더불어 이번에 완전 케스팅 실패라고 봅니다.

IP : 175.214.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9 9:21 PM (39.121.xxx.49)

    소속사 사장일때문에 불편해서 첫회 보다 말았어요..
    정글 좋아했는데 유일하게 이번편만 안봤네요..

  • 2. 아직
    '13.5.9 9:26 PM (180.65.xxx.29)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소속사 사장 잘못같아요 아직 어린 아가씨를 왜 그런 프로에 넣은건지

  • 3. .......
    '13.5.9 9:31 PM (58.231.xxx.141)

    괜히 나와서 고생만하고 이미지 망친 경우...ㅠㅠ

  • 4. 뭐하러간건지
    '13.5.9 9:33 PM (119.201.xxx.238)

    말그대로 징징대고 적극적으로 뭘 하지도 않고 뭣때문에 이프로 출연한건지 모르겠더군요.
    탤런트 남자 두명이랑 개그맨 남자도 참 하는거 없이 보이고 김병만이랑 리키 정석원이 먹을거 구해오면 기다렸다 먹는거 말고는 하는게 없어보이더군요. 이번편이 제일 재미없어요. 참가자들이 너무 가만히 있으니...

  • 5. ///
    '13.5.9 9:33 PM (175.198.xxx.129)

    다른 걸 떠나서
    나이가 24살인 사람이 저렇게 초등학생처럼 말하는 건 처음 봅니다.
    목소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말을 초딩처럼 말하는 지???

  • 6.
    '13.5.9 9:54 PM (115.136.xxx.24)

    24살이나됐어요? 하는행동보니 훨어려보여서 ;;/

  • 7. ///
    '13.5.9 9:57 PM (175.198.xxx.129)

    김연아와 동갑입니다...

  • 8. 나이의
    '13.5.9 10:01 PM (118.216.xxx.135)

    많고 적음보다는...공주로 큰 아이 같더군요.
    저도 또래 딸아이가 있지만 박보영이 좀 심한거 같아요. ;;

  • 9. 세라블라썸
    '13.5.9 10:16 PM (121.141.xxx.215)

    앗 저는 귀엽기만 하던데^^
    그냥 나도 딸낳으면 저런딸 낳고싶다 신랑이랑 그런얘기 했네요ㅎㅎ
    소속사 사장때매 망한거 같아 안쓰럽기도 하고..

  • 10. ...
    '13.5.9 10:19 PM (49.1.xxx.125)

    소속사 사장때문에 시작부터 초쳤으면
    본인이라도 두손걷어부치고 씩씩하게 촬영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거기서 평생 살라는것도 아니고,몇 주 몇달만 고생하면 본인 주가 뛰는건데..에흉.
    선배언니들 출연한거 복습도 안하고갔나.
    정법에 출연하고자했으면 각오한 바가 있을텐데 진짜 손에 물한방울 안뭍히더군요,
    사장이 인터넷여론 모니터링해서 알려줄텐데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 11. 근데
    '13.5.9 10:30 PM (119.148.xxx.153)

    24살이 어린건가요?? 그 멤버중에서는 어린나이겠지만 무슨 애도 아니고~

  • 12. 어리진 않지만
    '13.5.9 10:50 PM (2.216.xxx.172)

    그정도 실수 할 수 있죠. 이 십대 여자 아이때 제가 가진 마인드와 비교해 봐도.이보영이 크게 다르다고 못느끼겠어요. 게다가 요즘은 더 부모들이 끼고 키우니.. 지극히 평범한 이십대 중반 여자애인듯..

  • 13. ..
    '13.5.9 11:13 PM (121.139.xxx.160)

    착해보이고 순수해보이긴 한데 이프로그램엔 안맞는 캐릭터같아요.
    전에 패떳에 박예진이나 전혜빈같은 스타일을 캐스팅했어야하는데..
    거기 왜따라간건지 재미가 없네요.

  • 14. 그냥
    '13.5.10 12:42 AM (119.200.xxx.70)

    생각과 달리 많이 징징대는 타입이구나 싶어서 이미지 도움 안되는 것 같긴 하네요.
    제가 징징대는 타입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좀 아쉽네요.
    전혜빈이었나. 그 처자는 그전엔 좀 가벼워보였다가 의외로 참 열심히 해서 보기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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