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갑들이 많이 얇아 지셨나요?

고딩맘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3-05-09 20:25:13
다들 어렵다 하시면서도 그럭 저럭 잘 꾸려가시던데
저만 이런건지 도대체 아무리 아껴도 돈이 새나가내요
물론 아이가 둘이 고딩인것도 있겠지만 남편월급도 작지 않은데
다달이 마이나스네요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돈들이 사라지네요
월급날을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어요
물론 들어오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리기는 하는데
그래도 반가워요 제 지갑은 너무나 얇아지고
나가는 돈은 매일 입벌리고 있네요
고딩들이 해결 됨 조금 나을까요?
IP : 117.111.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나
    '13.5.9 8:31 PM (1.247.xxx.247)

    월급은 숫자만 남기고 스쳐갈뿐~

  • 2. ..
    '13.5.9 8:46 PM (110.14.xxx.164)

    지금부턴 줄이기 힘들거에요
    대학교 가면 학비에 용돈에 어학원 등등 들어가고
    취직해서 한숨 돌리나 싶으면 결혼한다 하고 ...

  • 3.
    '13.5.9 8:47 PM (112.148.xxx.143)

    5월이 너~무 싫어요 고딩 둘이면 진짜 허리 휘겠어요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돈을 찍어내고 싶을 정도라고 대학가면 더하겠죠

  • 4. 5월 종합소득세ㅠ
    '13.5.9 8:54 PM (211.199.xxx.41) - 삭제된댓글

    어린이날 어버이날 지나고 이제 한숨 돌리나 싶었더니 종소세가 기다리네요 올해는 어찌된지 소득은 줄었는데 세금은 백여만원이나 ㄴ늘었네요 세법이 개정됐나요? 정말 분통 터져서

  • 5. .....
    '13.5.9 9:07 PM (223.62.xxx.108)

    저도 고딩시절 돈이없어서 독서실 못갔던기억이나네요
    그게.. 저희아빠가 공사다니셨는데도
    집안에 저포함 고딩이 둘이나 되니까 부모님도 돈이없더라구요...
    한참마니먹을때라 식비에 학원비에 용돈에 참고서값에...ㅠㅠ
    부모님께 죄송하고 감사할따름이네요 ㅠㅠ

  • 6. 빙그레
    '13.5.9 9:32 PM (180.224.xxx.42)

    지갑이 얇아져서 보다는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가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최고점을 찍을때가 대학.

    그 이후에는 있으면 해줄수 있는거지만
    대학까지는 부모가 거의 해 줘야 한다는 개념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186 변군왈 윤씨가 친노종북 세력에 당한거래요@@ 10 개주인 2013/05/11 1,525
253185 홍.상.수 감독 영화 보면서 궁금 2 한화 2013/05/11 924
253184 윤창중 술자리에 둘만, 친구 불러 위기 모면..... 9 두둥~2 2013/05/11 3,773
253183 스마트폰을 안쓰는데 카톡에 올라가는 건 왜죠? 8 오월에 2013/05/11 1,466
253182 불후의명곡에 오늘 더원 나오네요 4 .. 2013/05/11 2,123
253181 학생아들 종합소득세신고서가 나왔어요 2 별일이야 2013/05/11 2,432
253180 쥴리크 매장 철수했나요? 실크더스트 파우더 비슷한 제품 찾아요!.. 4 소울푸드 2013/05/11 1,553
253179 현관 비밀번호키 번호 어떻게 바꾸나요? 2 .. 2013/05/11 1,761
253178 좋은글 유익한 정보 저장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2 ;; 2013/05/11 711
253177 구글번역기의 원본텍스트가 없어졌어요.... 컴맹 2013/05/11 627
253176 종마리갓김치 1 홈쇼핑 2013/05/11 796
253175 jtbc 단독 보도! 19 두둥~ 2013/05/11 10,734
253174 글쎄~ 1 저는~ 2013/05/11 514
253173 소름 끼치는 링컨과 케네디의 100년의 주기 평행이론 2 퍼옴 2013/05/11 2,540
253172 고딩딸에게 드라마 나인 전파 1 나인폐인 2013/05/11 990
253171 이남기 말로는 윤창중 얘가 말도 없이 귀국했다네요 17 환관정치부활.. 2013/05/11 4,690
253170 급질) 쪽파 많이 다듬어야하는데요 8 ... 2013/05/11 1,645
253169 오늘 청계산 1 분당 아줌마.. 2013/05/11 1,215
253168 와이파이 1 여행전문가님.. 2013/05/11 810
253167 대파김치 드셔보셨나요? 여주씨앗 2013/05/11 4,746
253166 집에 간식 많이 있으신가요? 6 궁금 2013/05/11 2,983
253165 미끄러짐이 없는 설거지용 고무장갑 아시나요? 고무장갑 2013/05/11 1,006
253164 중학교영어?? 과외? 6 경험 2013/05/11 2,229
253163 귀걸이 한쪽만한 남자 8 .. 2013/05/11 6,004
253162 진중권 트윗.twt 8 ㅋㅋ 2013/05/11 3,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