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민성 비염 제발 도와주세요~~

너구리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13-05-09 19:21:18

이번 3월에 자고 일어나니 얼굴의 절반이

퉁퉁 붓고 각질 쓰라리고 따갑고...알레르기땜에 치료 일주일 받았구요...

 

그리고 그 이후로

과민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가 꽉 막히고

콧물 줄줄...

몸속이 가려워요

식도..귓구멍, 입안...

정말 병원 약 먹는데도 별로 효과가 없네요...

 

주사 무서워서 안 맞았는데...

낼 주사 맞아야겠어요...

 

남편은 큰 병원 가서 원인 찾으라 난리고...

친정 엄마는 한약 먹으라 난리고...

저는 그냥 동네 병원 다니고 있는데...

 

일단 애 셋을 봐야 되는데...

넘 힘드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은 좀 도와주세요...

IP : 1.231.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산사람
    '13.5.9 7:25 PM (182.210.xxx.98)

    1. 유근피(느릅나무 뿌리껍질)를 홍삼제조기 등으로 달여서 드세요. 끓여드시면 별 효과없어요.

    2.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특히 밤에 주무실때 좀 덥게 주무세요.

  • 2.
    '13.5.9 7:26 PM (1.241.xxx.227)

    저희 남편이 그런쪽이라서 코피도 나고 암튼 그랬는데 약을 먹고 괜찮아졌어요 ᆞ아이도 비염이 나아가고 있구요
    근데 제가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약을 밝히기가 좀 그렇네요

  • 3. 뭔가요??
    '13.5.9 7:27 PM (1.231.xxx.110)

    가르쳐 주셔요~~ㅜㅜ

  • 4. ㅇㅇ
    '13.5.9 7:31 PM (175.212.xxx.159)

    식염수 세척 꾸준히 하니까 좋아지더라고요~

  • 5. 일단
    '13.5.9 8:24 PM (125.187.xxx.207)

    식염수 코세척이 효과가 빨라요
    소금물 끓여서 가글 해 주면 목 간지러운것도
    좀 가라 앉구요
    물론 알러지약은 드셔야 하구요
    너무 심할 때는 약 안먹고는 어쩔 수 없어요

  • 6. 아이미미
    '13.5.9 10:05 PM (115.136.xxx.24)

    애들기르느라 면역력이 약해지셨나봐요
    항히스타민제는 종류가 여러가지에요
    약이 안들으면 다른걸로 바꿔보세요

  • 7. go2013
    '13.5.9 11:19 PM (113.216.xxx.22)

    10여년 고생하던 비염이 단 2달만에 모든 증상이
    사라지고 이제서야 코로 숨쉬는 자유로움 알게
    되었읍니다 제품명을 여기서 이야기드리긴 그렇고
    champ00727@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답변
    드리겠읍니다^^

  • 8. 침구. 운동
    '13.5.10 12:30 AM (109.84.xxx.62)

    일단 호텔식 침구로 자주 빨아 바꾸시고요 베게커버만이라도요. 비염은 약먹으면 먹을수록 내성이 강해져요.. 힘들지만 운동이 가장 좋아요.
    비염은 한의한적으로 기가 몸안에 고여서 생긴다고... 걷기운동 짬내서 하세요. 전 비염 거의 고쳐서 지금은 먼지많은 곳에서 재채기만 하는 수준인데 전엔 너무 심해서 식염수소독도 소용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2880 40넘으니 거의 인생의 반전이란 건 없나봐요 36 고민녀 2013/05/10 15,373
252879 보다 보다 이제는 별꼴을 다 보겠네. 5 ... 2013/05/10 2,039
252878 돼지불고기감... 6 문득 2013/05/10 1,382
252877 열무물김치 국물이 끈적해요 2 어떡하나ㅠ 2013/05/10 5,347
252876 피부 간지러워서 약 드시는분들 증상이 저랑 같나 좀 봐주세요 12 이유없이 2013/05/10 3,159
252875 오자룡작가가 미친작가네요 15 정말 2013/05/10 4,892
252874 스승의날 감사표시 1 스승의날 2013/05/10 1,164
252873 요즘 중국 여행 가도 괜찮을까요. 젤마나 2013/05/10 703
252872 결혼축의금 3 수수깡 2013/05/10 1,291
252871 된장찌게에 쑥갓 넣어도 될까요 4 감자 2013/05/10 1,912
252870 정부에서 집 가치를 평가해서 재산세 매기는거요 2 이릉 2013/05/10 820
252869 요리 고수님 계신가요? 닭강정을 바삭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3 cook 2013/05/10 1,667
252868 시어머님께 정말 죄송하고 면목이 없었습니다. 1 죄송 2013/05/10 1,797
252867 윤창중사건때문에 하루종일 너무 웃었네요..ㅎㅎㅎ 8 ddd 2013/05/10 4,802
252866 개고기가 원래 전통한식인가요? 6 요리 2013/05/10 1,316
252865 주진우기자는 '박지만'이 고소한겁니다. 10 이유 2013/05/10 2,574
252864 제가 정말 최강동안이에요 1 반지 2013/05/10 1,510
252863 급질>아이가 발목을 삐었어요. 5 정형외과에 .. 2013/05/10 1,291
252862 티아라 노래 괴작이네요. 6 .. 2013/05/10 3,223
252861 사이판 여행 도와주세요 4 여행 2013/05/10 1,337
252860 급질]컴퓨터 잘하시는분!, 엑셀시트에서 메모삽입을 했는데 저장하.. 1 래하 2013/05/10 1,011
252859 원룸이 뭔지... 7 행복이 2013/05/10 1,963
252858 자동차 수동 창문 5 스노피 2013/05/10 1,605
252857 청계산 4살 아이랑 등반하는거 무리일까요? 8 청계산 2013/05/10 1,591
252856 올케언니랑 오빠가 너무 서운해요. 37 2013/05/10 1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