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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잘랐는데... 간난이되었어요..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3-05-09 10:57:14

간난이로 만들어놓은 이 머리.. 어쩔까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머리나 다듬으며 기분전환하자고 했더니만..

이건 전후 소녀로 만들어놨네요..

나이는 중년인데.. 이걸 어쩔??

주말엔 중요한 약속도 있는데요...

 

다른 미용실간다?

아님 원래미용실가서 AS받는다?

그냥 참는다?

 

아우.. 우짜요ㅠㅠㅠㅠㅠ

 

IP : 14.47.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나요
    '13.5.9 10:59 AM (115.140.xxx.99)

    굵게 아주 굵은 웨이브정도 퍼머하면 안되려나요?

  • 2. ...
    '13.5.9 11:00 AM (1.240.xxx.180) - 삭제된댓글

    공감.
    기분 전환하려 갔다가 더 기분 나쁘게 전환시키는 나쁜 미용실 언냐들.ㅠ.ㅠ

  • 3. 지금도 그 말이..
    '13.5.9 11:04 AM (125.135.xxx.131)

    저도 젖먹이 기를 때 머리 치렁거려서 미용실 가서 잘랐는데..
    갓난이 머리 해 놨더군요.
    나름 시원타 하고 다녔는데..
    놀러온 시누가 "언니, 앞으로도 그 머리는 절대 하지 마세요!" 그러더군요.
    그 말이 지금까지 쟁쟁..

  • 4. ..
    '13.5.9 11:16 AM (1.225.xxx.2)

    윤은혜나 가인 상고머리 하세요.
    http://m.blog.naver.com/cool3057/90156078759

  • 5. 나나나
    '13.5.9 11:54 AM (121.166.xxx.26)

    하하;;;; 저도 그런 적 있어요. 가족들이 모두 기겁을 했더랬죠^^;; 지금 머리가 짧아서 어쩔 수 없으니, 약속이 있는 날에는 미용실에 가서 드라이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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