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하면 코끼리다리가 됩니다..도와주세요.!

아그네스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13-05-09 07:56:53
직딩녀입니다..하루종일 앉아서 컴으로 일하지요..
작년말부터 다리가 퉁퉁 부어요..
라면같은거 먹고자도 얼굴이 붓거나
평소 몸이 붓는 증상은 없는데
유독 다리만 부어요..

요즘 끼는 청바지를 입고 다녀서인지 더 붓는 느낌이예요.ㅡㅡ
어젠 퇴근해서 양말을 벗고보니 정말 코끼리다리 같았어요.
양말 고무줄자국이 두시간이 되도록 안없어지더라구요.
뜨건물에 샤워하고 다리를 높이 올리면 좀 편한 느낌인데..

출산이후 이런적은 첨이라 서요..
퉁퉁붓는다리 어쩌죠..ㅠㅠ어찌해야 덜붓고..피로감도 없앨까요?
직딩녀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종아리 더 날씬해지시구요!
IP : 119.70.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13.5.9 7:58 AM (220.116.xxx.83)

    여기서 봤는데
    세븐라이너 쓰면 효과있다고 하던데요
    저도 세븐라이너 사고싶은데 다른 발맛사지 기계가 있어 못산다는..

  • 2.
    '13.5.9 8:01 AM (220.76.xxx.27)

    저도 그래요
    끼는 청바지입으면 훨씬 더 심해지구요
    되도록 편한 바지나 스커트 입으세요
    세븐라이너 저녁마다 하면 효과 있어요

  • 3. ㅠㅠ
    '13.5.9 8:40 AM (118.223.xxx.203)

    바쁘시더라도 한 시간에 한 번 약 10 분간
    왔다갔다하시며 스트레칭 하고
    의자에 앉아서도 발목을 습관적으로 돌려주고
    수평으로 올렸다 내렸다 반복
    퇴근후 다리 올려주기 등등

    그날 그날 붓기를 풀어줘야지
    안그럼 붓기가 모두 내 살이 되더라구요

  • 4.
    '13.5.9 8:54 AM (223.62.xxx.99)

    저는 세븐라이너보다 공기압마사지기 효과보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꼭 하는데 알배긴거랑 붓기랑 많이 호전되더라구요.. 글고 너무 꽉끼는 옷은 가급적 피하세요

  • 5. 복단이
    '13.5.9 9:24 AM (112.163.xxx.151)

    저는 세븐라이너 쓰고, 저희 어머니는 공기압 마사지기 사드렸는데 둘 다 시원해요.
    특히나 붓기 같은 건 진짜 금방 빼주더라구요.
    쓴 지 8년째인 세븐라이너 이제 힘이 약해져서 새 걸 사야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고 선뜻 질러지지가 않네요. ㅎㅎ

  • 6. ..
    '13.5.9 9:52 AM (58.231.xxx.149)

    답글은 아니고 저도 질문이요..
    세븐라이너도 종류가 많던데 어떤걸로 사용하시나요?

  • 7. 눈사람
    '13.5.9 10:59 AM (14.40.xxx.1)

    세븐 라이너 이런거 보다는 인터넷 요가 동작 쳐서 매일 20분 정도 해보세요.. 훨씬 좋아요.
    그리고 스키니 이런 건 입지 마시고 일하시면서 수시로 발목을 돌려주고 자주 걸으세요...
    그리고 혹시 배가 나오거나 비만인 경우 그것도 교정하시면 좋구요... 저도 하체가 붓고 저리는 증상이 있는데 요가를 배우니 너무 좋더라구요.. 혈액순환 스트레칭엔 요가가 최고인것 같아요.
    요샌 배우진 않고 동영상 틀어놓고 가끔 따라하는 걸로 만족해요..

  • 8. 압박 스타킹
    '13.5.9 11:16 AM (99.226.xxx.5)

    저는 이걸 비행기 탈때 신고 타요. 반스타킹 스타일인데, 정말 좋아요.
    비행기 타시는 분들이나 혈액순환 잘 안되는 노인들도 이걸 착용한다고 하더군요.
    외국에서는 몸에 맞게 맞춤으로 좀 비싼데, 일반용도 많이 팔아요.
    홈쇼핑 등 사이트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저는 빈혈이 있었고, 심장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심했는데, 빈혈이 없어지고는 훨씬 덜합니다.
    기회봐서 정긴검진도 한 번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986 혹시 영화 변호인 부모님 모시고갈분 계신가요?(이벤트 아님) 7 질문글 2013/12/09 895
330985 오늘 제 생일이에요 6 2013/12/09 548
330984 (원글 펑)만나는 남자가 일베...를 한다면 만날 수 있으세요?.. 29 2013/12/09 3,321
330983 초등5학년인데 이제라도 컴퓨터 가르쳐야할까요? 13 남편은필요없.. 2013/12/09 1,603
330982 어린이집 하원, 일찍 하시는 분 계세요? 정말 고민이네요 14 하원시간 2013/12/09 8,427
330981 임신중인데, 자궁에 혹이 2개 있대요 ^^;; 6 ... 2013/12/09 1,631
330980 저희아이 응원해주세요 3 6 2013/12/09 577
330979 영화 <변호인>의 실제 피해자 송병곤씨의 시사IN 기.. 7 .... 2013/12/09 1,959
330978 서울지역환기시켜도될까요? 1 sw미세먼지.. 2013/12/09 793
330977 잘난놈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놈은 못난대로 산다 1 ..... 2013/12/09 950
330976 전기냄비 유용한가요? 4 요리초짜 2013/12/09 1,199
330975 아이가구 좀 봐주세요 1 비싸 ㅠㅠ 2013/12/09 753
330974 온라인 콘돔 구입시 성인인증 필요 3 19금? 2013/12/09 1,257
330973 공무원 남자-영 별로네요 15 푸쉬케 2013/12/09 4,485
330972 **괜찮은 영화추천해주세요..데낄라 마시고 있어요... 2 ㅇㅇㅇ 2013/12/09 1,109
330971 서유럽여행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유럽 2013/12/09 1,712
330970 화운데이션 바른얼굴이 목보다 3 화장 2013/12/09 1,288
330969 하하 실제 캐릭터는 참 별로인가봐요 50 gg 2013/12/09 17,289
330968 자랑하는절친에게.. 2 pp 2013/12/09 1,095
330967 초5 왜이리 컴퓨터로하는 모둠활동이 많나요? 6학년때도 많나요?.. 5 컴맹아들 2013/12/09 1,133
330966 순교의 피흘림도 마다하지 않을 것 3 light7.. 2013/12/09 936
330965 주말에 남편과 같이 김장 했어요... 6 일년농사 끝.. 2013/12/09 1,356
330964 생리 주기별 컨디션, 널뛰는 변화로 저처럼 힘든 분 많으신가요?.. 2 여자라서힘들.. 2013/12/09 1,823
330963 이제 당신의 조건을 말해보세요~ 18 .. 2013/12/09 2,874
330962 언니동생들..제 연애 스토리 조언좀 부탁해요 5 어뜩 2013/12/09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