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직급이 높으면 아랫직급인 직원한테 나이가 많아도 무조건 반말을 하던데요..동생 대하듯이 하는것같더라구요.
원래 남자들같은 경우 사기업에 다니면 대다수 그런 분위기인가요? 공기업같은데는 나이많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대접을 해주는것같은데 사기업은 아닌가싶어서요.
직급이 우선은 맞지만, 그래도 상호존중은 해야죠.
직급이 높다고, 나이가 많다고 무조건 반말하는 것 보기 안 좋고,
인격도 따라서 보여요.
직딩21년차입니다. 사람들이 천차만별이라 일반화시키기는 어렵죠. 윗분은 참 인성이 안좋은 분들만 직장에서 만나신 듯..
저도 경력깎여 이직하면서 나이어린 상사, 경력 낮은 상사 모셔봤는데 한 사람은 정말 반말 찍찍, 인신공격도 예사.. 윗분 말씀대로라면 제가 시건방떨고 제 위치를 모르고 깝죽대서 그렇다는 건데, 인사고과를 하는 사람에게 그럴 수 있을까요.
다른 나이어린 상사는 제가 입사해서 퇴사하는 날까지 단 한번도 말을 낮추지 않았어요. 후배한테 야,자 하는 회사인데도. 저 역시 꼬박꼬박 선배님이라 부르며 존칭했고요. 결론은 후자의 상사는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전자의 상사는 이제 제게 도움을 청하여 할 위치가 됐는데 제가 피하고 있죠.
회사가 수준이 낮아서 그래요.
부하가 나이 어려도 존대 많아도 존대.
저 나이 한살 많은 대리보고 대리님 하고 대리는 저보고 차장님 그럽니다.
상사도 저한태 존대하구요.
좀 버릇없는 나이어린 부하한테는 반말을 했죠.
이 친구는 맏먹으려 드는 친구여서 반말했는데 지도 반말하더라구요.
나??? 이런식으로. 아랫사람이 개차반인 경우는 반말.
남자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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