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랄까.. 경험해보신분 계시나요?
인간적으로 잘맞고 이런걸 떠나서 그 공통분모하나로요
음 사실 굉장히 소외감느끼고 섭섭한데요 또 그 그룹은 기득권층?이라
할수있고 아무도 그런 혜택을 저같은 외인(?)과 나누고싶어하진않구요...
그래서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여기다 올려요
저는 그냥 죽은듯이 가만있음 되는건가요?
사실 전에 그 그룹에 속한 그나마 맘맞는 동생한테 얘기했더니
평소 제맘 잘알아주는 동생인데도 그부분은 당연한거고 어쩔수
없는거라 말해요. 이런게 사회생활의 냉정함이고 받아들여야 하는거죠? 제가 만약 기득권층에 속했다면 반대입장으로 당연히 생각하고
포함되지않는 사람에겐 냉정한 시선을 보낼수도 있었겠죠?;
1. ㅇㅇ
'13.5.8 9:09 PM (203.152.xxx.172)20대부터 40대까지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한 제가 보기엔 텃세를 견디는게 직장생활의 절반은 됩니다.
어딜 옮기기 불편한 이유중에 하나가 텃세 때문이죠..
본인 역할 충실히 잘 하고 있다 보면 자신도 어느새 기존의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2. 텃세는
'13.5.8 9:19 PM (39.118.xxx.142)세계각국의 공통사일듯..
그 일원이 되느냐 실패하느냐가 사회생활 성공기에요.3. ..
'13.5.8 9:24 PM (175.193.xxx.90)그렇군요..전 일원이 되지못하고 실패한것같아요...쿨한척해도 서글프네요 능력이나 성격과도 상관없고 그냥 그 그룹에 들어갈 조건이 안되서요..
4. 텃새
'13.5.8 9:43 PM (221.138.xxx.239)원글님하고 다르지만 저는 한사람한테 심하게 텃새를 . 정말 심했어요. 나이 많은 아줌마던데. 다른분은 그래도 덜한데 그래도 더 오래 같이 근무했다고.. 저도 죽어 지내다가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다음부턴 쌩~
그 후에 7개월 당하다가 그 분은 다른 곳으로 갔고요( 저랑 트러블때문은 아니구요.)
암튼 그랬네요.. 이유없이 그렇게 텃새를 부리더라구요. 미치고 환장하는 줄..
한참 후에 다른 곳으로 갔었는데( 다른 직장) 그곳에서는 전혀 텃새라는게 없었어요
너무 즐겁게 일했었네요.
공통분모가 있음 본인들끼리 잘 뭉치겠죠. 어쩌겠어요. 일단 일 열심히 하시고
시간이 흐르고 나서 좀더 생각해보세요 저렇게 공통분모로 똘똘 뭉쳤다면. 비집고 들어가기 쉽지 않지만요.
그것때문에 너무 괴로워도 마시구요5. 어쩌라고75
'13.5.8 10:13 PM (221.143.xxx.237)ㄴㄴ 텃새는 철새 반대말이고요 여기선 텃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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