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선시대 여인 가슴드러냈다는 조작사진올린 일베신고합니다.

일베박멸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3-05-08 17:59:20
같은 민족이 아닙니다, 일베는. 인간쓰레기라는 말로도 모자라는 군요.
일본이 우리민족을 멸시하고 조종하기 위해 조작한 사진을 올리는 인간말종들이 요새 게시판 활개하네요.
뒷페이지에 있는데 건너뛰시길바랍니다. 
IP : 67.87.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3.5.8 6:31 PM (121.151.xxx.203)

    헐~ 82에서 그런 사진을 올리다니, 미친거 아닌가 몰라~

  • 2.
    '13.5.8 7:55 PM (110.13.xxx.114)

    여인네가 가슴 드러 낸 사진은 10년도 더 전에 티비 다큐에서 본 적이 있네요.
    선교사가 찍은 사진이라고...당시는 특히 아들 낳은 여자는 드러 내는게 자랑이라고...
    신고할것두 왠간해야지...
    이전에는 산모가 가슴 훤히 드러내고 공공 장소에서 젖을 버젓이 먹이는게 예사였다던데요...
    60년대만해두...

  • 3.
    '13.5.8 9:17 PM (122.35.xxx.212)

    윗님
    헛소리 마세요.

    당신의 무식과 무지는 그냥 혼자 가지고 계시고 이런 곳에 써서 망신까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여, 당신의 헛소리에 조금이라도 귀 기울이는 사람이 있을까 댓글 씁니다.

  • 4.
    '13.5.8 9:34 PM (1.247.xxx.78)

    흠님/

    60년대에 버스에서 가슴 드러내고 아기 젖 먹였어요. 뭐가 헛소리라는건지?

    아기 젖 줘야ㅡ하는데 그럼 아기 굶깁니까? 70년대도 마찬가지여요.

    여인네 가슴 드러낸 구한말 사진들은 서양 선교사가 찍은거 맞아요.

    다만, 그 사진이 연출이다라는 논란은 있었어요.

  • 5. 60년대 그랬냐고 엄마에게 물으니
    '13.5.8 9:55 PM (220.70.xxx.93)

    그렇게 미개하지 않았다고

    단칼에 치십니다. 아들 낳은 자랑으로 젖가슴을?

    전 날조라고 생각해요. 우리 단순하게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고요. 남아선호야 있었지만

    지금 우리와 생각이 다르고, 오래 전이라 해도

    그렇게까지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

    젖가슴을 내놓는다니, 너무

    선정적이고 악의적인 게 느껴지지 않나요?

  • 6. ..
    '13.5.8 9:55 PM (211.224.xxx.193)

    저 위에 링크된 사진 밑부분은 응? 양반인데 꼭 요즘 연예인같이 생겼네 했더니 연예인 사진이네요. 그 가슴 사진 예전에 tv에도 나와서 거기 게스트들도 다 놀라고 울집 식구들도 다 놀라자빠졌었는데 거기 사진 설명하는 사람이 예전에 아들 나은 여인들은 저렇게 젖을 내놓고 다녔다 해서 진짜?? 거기 나이먹은 출연자들도 저거 말이 안된다고 햇고. 그거 일본놈들이 조작한 사진인거예요? 미친것들....역시 뭔가 우리문화랑은 다른 이질감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111 이런 테이프를 뭐라고 하나요? 1 ... 2013/05/24 677
258110 주차하고나서 보면 앞에 기름같은게 떨어져 있는데. 3 초보 2013/05/24 1,474
258109 린넨으로 된 편한 조끼파는 싸이트 .. 2 해라쥬 2013/05/24 1,483
258108 상하이 푸동공항으로 혼자 출발 괜찮을까요?... 3 궁금이 2013/05/24 1,067
258107 베란다 샷시 바꿀려고 하는데요 어디거가 좋은가요? 2 ,,, 2013/05/24 1,754
258106 오늘 뿌듯합니다. 4 자랑질 2013/05/24 1,052
258105 아..더워!! 1 ... 2013/05/24 634
258104 맥도널드 알바 13 알바 2013/05/24 3,082
258103 퇴근길에 새를 어께에 얹고 산책하는 재미난분 봤어요~ㅋ 15 넌모르지 2013/05/24 2,464
258102 1000만원 2년예치 금리 높은곳은 어디일까요? 4 82스파게티.. 2013/05/24 2,214
258101 청첩장 안받은 결혼식 가도 될까요? 3 더운날 2013/05/24 3,050
258100 결혼은 왜 했을까요 ?? 19 2013/05/24 6,499
258099 필러 해 보신 분들~팔자주름의 살이 정말 턱으로 갈수도 있나요?.. 7 미용 2013/05/24 4,248
258098 가족의 반응 1 2013/05/24 780
258097 식당에서 먹는 노란색 드레싱 어떤건가요? 6 드레싱 알려.. 2013/05/24 2,613
258096 노후 아파트 살때 반드시 챙겨야할 것은? .. 2013/05/24 1,015
258095 이런 것도 민원제기 할 수 있을까요 6 .... 2013/05/24 1,006
258094 스마트폰이 자꾸 열이 나요 7 왜 이러죠?.. 2013/05/24 8,153
258093 중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강사인데 아이들이 뭐 좋아하나요? 9 중학생 2013/05/24 1,974
258092 성북구 장위동쪽 영어과외 선생님 소개 부탁드려요 2 저두 저두 2013/05/24 989
258091 스쿨존 교통사고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려요. 5 아카시아74.. 2013/05/24 1,315
258090 1억천만원짜리 전세를 삼천만원을 올려 달라는데요...... 10 cooooo.. 2013/05/24 3,347
258089 김수자발맛사지기 사용하신분?^^ 5 ... 2013/05/24 1,800
258088 요즘 초등1학년일부 아이들 너무 영악한거같아요 14 영악한아이들.. 2013/05/24 4,524
258087 장터에서 극찬한 김치. 6개월째 딤채에..익어도 맛없어요. 28 저두요 2013/05/24 4,150